뉴욕 소호의 카페하바나 아십니까? 어느 뉴욕관광책을 봐도 꼭 나와있다는 카페하바나의 그릴콘.. 솔직히 카페하바나 말고도.. 길거리에서도 많이팔아요 스패니시 아줌마들이.. 남미스타일 콘이랍니다. 정확히 말하면 Cuban corn이죠. 한번 이 그릴콘 먹고나면 이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근데! 레시피는 차~~암 간단하답니다! 자~ 저렴하게 만들어 먹어 봅시다! 얼마전에 동네에 street fair가 열려서 4개에 2불 주고 산 옥수수입니다. 여기옥수수는 한국 옥수수들과 다르게.. 정말 달아요. 그냥 옥수수 자체가 답니다! 자이언트 캔 옥수수 아시죠? 그 콘 달자나요... 그냥 옥수수 자체가 단겁니다. 물넣고 그냥 쪄도 달아요.. 암튼. 옥수수를 잘다듬어서 꼬챙이에 끼워주세요. 오븐에 구워주세요! 딸랑두개인데...그냥 미니오븐에 구울걸 그랫어요 ㅠㅠ 오히려 시간이 더 오래걸렸네요.. 350도에 30분을 구웠는데도.. 노릇노릇해지지가 않앗어요.. 암튼 노릇노릇해 질때까지 구워주세요. 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답니다.., 그래서 저 일하던 가게도 그릴콘 있었는데 미리 구워놓고 나갈때 다시 한번 구워서 나간답니다. 오래 구웠는데도 별로 안 노릇노릇하네요 ㅋㅋ 대충 익은거 같길래 꺼냇어요;; 암튼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여기서 잠깐! 모두 그릴콘을 먹어보고 버터가 들어갔을거 같다고 생각했지만 바로!! 마요네즈 랍니다! 저도 버터인주 알고 버터로 시도해봤다가 실패했어요;; 나중에 쉐프한테 물어보고 알았답니다;; 마요네즈를 얇게 골고루 잘~~ 펴발라 주세요. 이렇게 꼼꼼히 잘 발라주세요~ 그리고는 파마산치즈도 앞뒤로 잘 뿌려주세요~ 듬뿍듬뿍 골고루 빈틈없이~ 저는 사진찍기위해서 일단 위에만 뿌려둔거랍니다~ 그리고는 파프리카 가루를 그위에 뿌려주세요~ 파프리카 가루는 고춧가루처럼 매운맛은 안나는데 약간...매운듯한 향이 난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뿌린거랑 안뿌린거랑 맛이 확실히 다릅니다. 느끼한맛을 좀 잡아준다랄까 ? 없으시면.... 고운 고추가루라도;;; 라임과 함께 그릇에 담아주세요. 한입 베어먹어봣는데..역시나! 이 맛이야 ㅠㅠ 라임을 위에 뿌려드시면 새콤한맛도 나고~` 워낙~ 남미음식은 라임이 많이 사용되네요 ㅋ 모히토와 함께~~ 얌얌~~ 맛있어요~ 1
뉴욕의 명물! 남미의 '쿠바'스타일 그릴콘!!
뉴욕 소호의 카페하바나 아십니까?
어느 뉴욕관광책을 봐도 꼭 나와있다는 카페하바나의 그릴콘..
솔직히 카페하바나 말고도..
길거리에서도 많이팔아요
스패니시 아줌마들이..
남미스타일 콘이랍니다.
정확히 말하면 Cuban corn이죠.
한번 이 그릴콘 먹고나면 이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근데! 레시피는 차~~암 간단하답니다!
자~ 저렴하게 만들어 먹어 봅시다!
얼마전에 동네에 street fair가 열려서
4개에 2불 주고 산 옥수수입니다.
여기옥수수는 한국 옥수수들과 다르게..
정말 달아요.
그냥 옥수수 자체가 답니다!
자이언트 캔 옥수수 아시죠?
그 콘 달자나요...
그냥 옥수수 자체가 단겁니다.
물넣고 그냥 쪄도 달아요..
암튼. 옥수수를 잘다듬어서
꼬챙이에 끼워주세요.
오븐에 구워주세요!
딸랑두개인데...그냥 미니오븐에 구울걸 그랫어요 ㅠㅠ
오히려 시간이 더 오래걸렸네요..
350도에 30분을 구웠는데도..
노릇노릇해지지가 않앗어요..
암튼 노릇노릇해 질때까지 구워주세요.
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답니다..,
그래서 저 일하던 가게도 그릴콘 있었는데
미리 구워놓고 나갈때 다시 한번 구워서 나간답니다.
오래 구웠는데도 별로 안 노릇노릇하네요 ㅋㅋ
대충 익은거 같길래 꺼냇어요;;
암튼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여기서 잠깐!
모두 그릴콘을 먹어보고 버터가 들어갔을거 같다고 생각했지만
바로!!
마요네즈 랍니다!
저도 버터인주 알고 버터로 시도해봤다가 실패했어요;;
나중에 쉐프한테 물어보고 알았답니다;;
마요네즈를 얇게 골고루 잘~~ 펴발라 주세요.
이렇게 꼼꼼히 잘 발라주세요~
그리고는 파마산치즈도 앞뒤로 잘 뿌려주세요~
듬뿍듬뿍 골고루 빈틈없이~
저는 사진찍기위해서 일단 위에만 뿌려둔거랍니다~
그리고는 파프리카 가루를 그위에 뿌려주세요~
파프리카 가루는 고춧가루처럼 매운맛은 안나는데
약간...매운듯한 향이 난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뿌린거랑 안뿌린거랑 맛이 확실히 다릅니다.
느끼한맛을 좀 잡아준다랄까 ?
없으시면....
고운 고추가루라도;;;
라임과 함께 그릇에 담아주세요.
한입 베어먹어봣는데..역시나! 이 맛이야 ㅠㅠ
라임을 위에 뿌려드시면 새콤한맛도 나고~`
워낙~ 남미음식은 라임이 많이 사용되네요 ㅋ
모히토와 함께~~
얌얌~~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