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에여우녀있음☆★☆★☆

시발터보고있나?2012.07.13
조회381

안녕하세요 판을 두번째 써보네요!!!

진짜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때는 1학기 중간고사시즌이였습니다

저는 우리반에 공부잘하는얘가있어서

그얘한테 뭐 좀 물어보려고

그 얘한테 갔었습니다

근데 그 여우녀가 저보고

하는말이

'너 공부못한다메!~~?'

이러면서 제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겁니다ㅡㅡ

기분나쁘죠 세상에 어느 누가 공부 못한다는 말

듣고 기분 좋겠어요

그래서 그냥 씹었어요 듣긴 들었는데

그랬더니 걔가

'너 내 말 씹니??'

라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들었어"

이렇게 대충 넘겼지만

수업시간에 생각해보니까

기분이 확 나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쉬는시간에

걔한테 가서 '너도 공부잘해?'

라고 했더니 여우녀가

그때 문제집을 풀고 있었거든요

책점하면서"아니 다 틀렸어"

이러는거에요 지는 얼마나 공부 잘하길래 미친년이ㅡㅡ

그리고 안그래도 정이 뚝뚝 떨어져서

별로 안좋아했었어요 그때부터 맘에 안들었어요

근데 걔가 다음날인가 그때부터계속 자리를

바꾸자고 하는거에요

여우녀가 1분단 왼쪽 창가자리거든요

거기가 칠판도 안보이고

부담스러워욬ㅋㅋ

그래서 싫다고 했죠

그랬더니 궁시렁 궁시렁 거리면서

혼자 가더군요 이게 다가 아닙니다

우리반에 머리 긴얘가 있었는데

그 얘는 소야 라고 할께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요(소야팬 죄송합니다)

그때는 교실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어요

5교시였나?

그때 소야가 여우녀 볼 만지면서

말랑말랑 하다고 하면서

갑자기 저한테 와서 볼만지면서

진짜 저 말랑말랑 하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여우녀랑 여우녀 친구한테

이리 와서 제꺼 만져보라고;;

완전 말랑말랑하다고..ㅋㅋ

근데 소야가 제 볼을 만진손을

여우녀한테 갖다 댔어요

그랬더니 여우녀가

"오지마..!!!오지마..!!닿지마..!!나쟤 진짜 싫어!!만지지마..!!"

이렇게 말하면서 온갖 호두방정을 떠는거에요

그때 뭐라고 할껄 아 후회되네요

그리고 여우녀 입 진짜 싸요 완전

제 뒷담을 한4~5명 한테

말하고 다녀요ㅡㅡ

지 친구들 어깨 톡톡 치고

소곤소곤 거리면

얘들 다 저 쳐다보고ㅡㅡ

그리고 걔 맨날 귀여운척해요 진짜

짜증나 맨날 볼바람 불고있고

볼터져버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척쩔어요 진심ㅋㅋㅋㅋㅋㅋ

요즘엔 괜찮은데 그래도 싫어요

지가 먼저 시작해놓고는 아주

지랄을 떨어요ㅡㅡ

만약 남녀공학이였다면

더 심하게 귀척했을 듯ㅡㅡ

여시같음 아오 죽여버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