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주제와 맞지 않는 점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이곳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보는 곳이라 생각하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많은 관심과 추천 눌러 주셔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실종된 우리의 아버지를 찾습니다 .인적사항 -이름: 최동(1954/5/8) - 발생일시: 2012. 06.02 - 발생장소: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4동 한라백조 중앙중학교 사이 골목 -인상착의: 키168,보통체형, 각진얼굴, 약간곱슬머리, 어두운색 반팔티와 바지 캐쥬얼 구두착용. 정말 화목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한가정의 가장이 6.2일 새벽 1시 집앞에서 큰딸이 차를 주차를 잘했는지 확인하는 cctv속 모습을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이 실종되셨습니다. 지갑,현금,차키,휴대폰 그 어떠한것도 없이 집에서 입던 차림 그대로 사라지신 아버지는 경찰수사과정에서도 부채라던지 그어떠한 실마리도 찾을수가 없어 수사가 난항을 겪고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의 눈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술도 못드시고 오로지 회사 집 회사를 반복하며 인생의 낙이 가족으로, 그렇게 한가정의 가장으로만 더우나 추우나 바깥에서 힘든일을 하시며 평생을 돈만벌다 자기자신을 위해선 돈한번 제대로 못써보시고 자식을 위해 살아오신 불쌍한 우리들의 아버지...최동아버지를 찾아주세요...도와주세요. 사진을 한번만 더 자세히 봐주시고 혹시 주변에서 보시게되면 꼭 연락부탁드릴께요. 남겨진 딸은 싫은 투정에도 괜찮다 괜찮다 모든걸 받아주시기만 한 아버지의 모습을 가슴에 품은채 오늘도 전단지를 들고 길거리를 찾아 헤멥니다. 얼른 가족 품으로 돌아오셔서 누워만 있던 첫 손주가 뒤집고 옹알이를 하는 모습을 볼수있게 도와주세요. 매일 제일 먼저 퍼놓은 밥이 식어 찬밥이 되기전에 따뜻한 밥을 드실수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또한번 부탁드립니다. 재미삼아 남긴 악플로 인해 가족들이 또 한번 더 큰 상처를 받는게 두려워 인터넷의 힘을 빌리기까지 한달째 망설인 제 친구가 그 가족이 상처받는 일 없도록 제가 친구대신 이일을 한것에 대한 후회가 없도록 우리모두의 아버지라 생각하시고 상처를 같이 보듬어 주세요..제 친구의 아버지를.. 저희 모두의 아버지를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글을 많이 퍼날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의 가정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울산 남부경찰서 실종팀. 052-208-0455 울산 남부경찰서 052-208-0363 국번없이 112, 182 2391
아버지를 찾습니다..
우선 방주제와 맞지 않는 점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이곳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보는 곳이라 생각하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많은 관심과 추천 눌러 주셔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실종된 우리의 아버지를 찾습니다 .
인적사항
-이름: 최동(1954/5/8)
- 발생일시: 2012. 06.02
- 발생장소: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4동 한라백조
중앙중학교 사이 골목
-인상착의:
키168,보통체형, 각진얼굴, 약간곱슬머리,
어두운색 반팔티와 바지 캐쥬얼 구두착용.
정말 화목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한가정의 가장이
6.2일 새벽 1시 집앞에서 큰딸이
차를 주차를 잘했는지 확인하는 cctv속 모습을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이 실종되셨습니다.
지갑,현금,차키,휴대폰 그 어떠한것도 없이
집에서 입던 차림 그대로 사라지신 아버지는
경찰수사과정에서도 부채라던지 그어떠한 실마리도
찾을수가 없어 수사가 난항을 겪고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의 눈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술도 못드시고 오로지 회사 집 회사를 반복하며
인생의 낙이 가족으로, 그렇게 한가정의 가장으로만
더우나 추우나 바깥에서 힘든일을 하시며 평생을
돈만벌다 자기자신을 위해선 돈한번 제대로
못써보시고 자식을 위해 살아오신 불쌍한
우리들의 아버지...최동아버지를 찾아주세요...
도와주세요. 사진을 한번만 더 자세히 봐주시고
혹시 주변에서 보시게되면 꼭 연락부탁드릴께요.
남겨진 딸은 싫은 투정에도 괜찮다 괜찮다
모든걸 받아주시기만 한 아버지의 모습을
가슴에 품은채 오늘도 전단지를 들고
길거리를 찾아 헤멥니다.
얼른 가족 품으로 돌아오셔서 누워만 있던
첫 손주가 뒤집고 옹알이를 하는 모습을 볼수있게
도와주세요. 매일 제일 먼저 퍼놓은 밥이 식어 찬밥이 되기전에 따뜻한 밥을
드실수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또한번 부탁드립니다.
재미삼아 남긴 악플로 인해 가족들이 또 한번
더 큰 상처를 받는게 두려워 인터넷의 힘을
빌리기까지 한달째 망설인 제 친구가 그 가족이
상처받는 일 없도록 제가 친구대신 이일을 한것에
대한 후회가 없도록 우리모두의 아버지라 생각하시
고 상처를 같이 보듬어 주세요..제 친구의 아버지를..
저희 모두의 아버지를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글을 많이 퍼날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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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울산 남부경찰서 실종팀. 052-208-0455
울산 남부경찰서 052-208-0363
국번없이 112,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