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심바가 왔어요!자고 일어났더니 실시간에 심바 글이 뙇!!댓글에 유기견은 좀 껄끄럽다고 쓰신 분 계시던데첨엔 저도 그랬죠유기견 입양은 첨이었고틱, 진드기도 있어서 허걱 하고 놀라기도..(실제로 틱 본게 그날이 첨이었음..)하지만 첫날 틱 진드기 제거 미용 시키고병원도 열심히 다녀서 아픈거도 다 낫고한달에 한번 심장충, 틱플리 메디슨 이런거 꼬박꼬박 챙기고진짜 심바 건강하게 만드려고 든 돈이 일반 강아지 분양값 정도에다남편도 막 "얘 보험이 우리 보험보다 비싸~"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애가 하루하루 건강해져 가는 거 보면 어찌나 맘이 흐뭇하던지참, 이 지역만 그런가?;;;대체로 강아지 분양값이 엄청나게 비싸더라고요;;그래서 그런지 유기견보호소에 사람들이 항상 많이 드나듭니다!특히 유기견 새끼낳는 날엔 더더욱이요!(아무래도 대부분 어린 강아지를 입양하려고 하다보니ㅠㅠ)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많은 유기견들이 발생하는지안락사 당하는 강아지가 줄질 않는것 같아요ㅜㅜ저번판엔 심바 공놀이 사진이랑 이발한 사진 올렸는데오늘은 더 귀여운 사진 투척하겠어요폰 한번 텀ㅋㅋㅋㅋㅋ짜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기의 심바.딱 봐도 뭔가 어려보임ㅋㅋㅋ 심바 초기에 공원에서 "따라와" 훈련시키는 모습!유기견일 때 워낙 거리를 제멋대로 뛰어다녀서 그런지(특히 여기는 공원도 많고 숲도 많아서)목줄에 적응을 못했던 적이 있음..공원에서 산책 시키려고 "가자!" 하는 동시에애가 모터가 달렸는지 부왕 하고 출발하는 바람에ㅋㅋㅋ팔 빠질뻔 한 적이 몇번이나 있었는지 셀수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나 펫*마트 같이 애견 용품 가게 갈려면 훈련이 꼭 필요함!ㅜㅜ예전에 페북에 올려서 친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사진!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 편해보인다 심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거기 앉을 생각을 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봐도 웃긴 사진임ㅋㅋㅋㅋㅋㅋ(나만그런거임?)가끔 가다 집에 있는 펑퍼짐하고 낮은 큰 쇼파? 의자? 암튼 거기에 저렇게 걸터앉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뼈 드시기 전에 기도하는 심바님특히 심바는 테니스공을무지무지아주 그냥 병적으로 좋아함ㅋㅋ집에서 "ball"이라는 소리만 꺼내면 애가 아주 그냥 공 줄때까지 졸졸 따라옴ㅋㅋㅋ하루는 친구들 다 모여서 저녁식사하고있는데심바가 공 달라고 너무 생때를 부리는거임ㅜㅜ그래서 심바아빠가 공을 높은데다 올려놓자고설마설마 저걸 꺼낼 순 없을거라고.....근데 이놈이...? 똑똑하구나....공 안주고 숨겨놓고 있으면어떻게든 냄새를 맡고 찾아냄그리고 앞에서 기다림.....................;;노트북 모니터 뒤에다 숨겨논 테니스공 앞에서 진짜 저러고 십분이고 이십분이고 있음..대단하다잉?개늠름 산책하는 심바와 심바아빠건강하게 엄마랑 아빠랑 오래오래 살자다음으로 우리 제리!평소에 고양이도 키우고 싶었던 나님은 심바아빠한테 고양이 고양이 노랠불렀지만솔직히 고양이 키워본적도 없고개랑 고양이는 일반적으로 잘 안친하다고 들어서 약간 주저했음그러다가 펫*마트에서 페릿을 보고 띄용너넨 이런것도 키우냐?족.. 족제비아녀..?한번 안아주니 완전 애가 애교에 부비부비에 너무 귀여움,,,,남편도 어릴 때 페릿 두마리 키워 본 경험도 있고 해서 당장 입양 결정!입양동의서 쓰고 보험 들고 그렇게 맞이한 동생 제리!첨에 남편이 음~ 우리 강아지 이름이 심바니깐 얘 이름은 '티몬'으로 하는거 어때?라고.........읭?티몬?그러니깐 이 티몬??????? 오우 노~얘 너무 아저씨같이 생겼잖아ㅜㅜㅜㅜㅜ 으 싫어ㅜㅜㅜㅜㅜㅜㅜ그래서 톰과 제리에 나오는 제리!가 당첨됨....ㅋㅋㅋㅋㅋㅋㅋㅋ제리야 안뇽! 삐까뻔쩍한 새 집 마련 전 허접한 박스에서도 귀염터지는 제리! 이건 뭐하는 물건인고...? 잠잘 땐 몸을 확 꺾어서 이렇게 잔다는;;첨에 보고 완전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얜 척추뼈가 없는거야???그러다가 얼마 전에 유기페럿을 데려다 기르는 분이케이스를 너무 많이 주문해버려서 새 케이지가 남아돈다고 하셨음!싼 가격에 4층 케이스를 낼름! 난 드뎌 내집마련 했다는! 혼자놀기 정말 잘하는 우리 제리!페릿은 하루에 17시간정도? 잔다고 함.안잘때 만큼은 정신빠지게 놀아줘야 비만 페릿도 안되고 건강에도 좋다네요~심바랑 정신빠지게 노는 사진은 아마 다음판에...서? 혼자 장난감 물고 뜯고 잘 논다는ㅋㅋㅋ 특히 저번엔 이 계단 밑에다가 먹을거 숨겨둬서ㅋㅋㅋㅋㅋㅋ청소할 때 완전 깜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나 바리바리 숨겨놨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바 사료까지 있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성좋은 제리는 사료 봉지 여는 소리만 들려도 득달같이 달려듬ㅋㅋㅋㅋㅋㅋ너 아주 나중엔 고양이되겠다ㅋㅋㅋㅋㅋㅋㅋ 특히 터널놀이 정말 좋아함저렇게 옷이나 이불 깔아주면 계속 밑으로 파고들었다가 다른 구멍으로 나오고ㅋㅋㅋㅋ케이지 안에 없어서 어디갔나 봤더니 이불밑에서 자고있고ㅋㅋㅋㅋ 이렇게 혀빼물고 자다가..읭? 연이어 하품만 연속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게을러터짐ㅋㅋㅋㅋㅋㅋ밥먹을때만 부지런한 제리! 스트레칭 중디테일 하게 뻗은 저 손길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코파는겨? 그걸 또 먹은겨????????? 부끄럽다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공제리는 찍는 사진마다 넘 귀염터져서 뭘 올려야할 지 고민이었음ㅜㅜ심바랑 재미나게(?) 노는 사진은 스압이....ㅋㅋㅋ앗어떻게 끝내지..........안녕히계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고가......................... 뿅 4262
[2탄] 안락사 직전에 데려온 라이온킹! (+괭이페릿)
심바가 왔어요!
자고 일어났더니 실시간에 심바 글이 뙇!!
댓글에 유기견은 좀 껄끄럽다고 쓰신 분 계시던데
첨엔 저도 그랬죠
유기견 입양은 첨이었고
틱, 진드기도 있어서 허걱 하고 놀라기도..(실제로 틱 본게 그날이 첨이었음..)
하지만 첫날 틱 진드기 제거 미용 시키고
병원도 열심히 다녀서 아픈거도 다 낫고
한달에 한번 심장충, 틱플리 메디슨 이런거 꼬박꼬박 챙기고
진짜 심바 건강하게 만드려고 든 돈이 일반 강아지 분양값 정도에다
남편도 막 "얘 보험이 우리 보험보다 비싸~"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애가 하루하루 건강해져 가는 거 보면 어찌나 맘이 흐뭇하던지
참, 이 지역만 그런가?;;;
대체로 강아지 분양값이 엄청나게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유기견보호소에 사람들이 항상 많이 드나듭니다!
특히 유기견 새끼낳는 날엔 더더욱이요!(아무래도 대부분 어린 강아지를 입양하려고 하다보니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많은 유기견들이 발생하는지
안락사 당하는 강아지가 줄질 않는것 같아요ㅜㅜ
저번판엔 심바 공놀이 사진이랑 이발한 사진 올렸는데
오늘은 더 귀여운 사진 투척하겠어요
폰 한번 텀ㅋㅋㅋㅋㅋ
짜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기의 심바.
딱 봐도 뭔가 어려보임ㅋㅋㅋ
심바 초기에 공원에서 "따라와" 훈련시키는 모습!유기견일 때 워낙 거리를 제멋대로 뛰어다녀서 그런지(특히 여기는 공원도 많고 숲도 많아서)
목줄에 적응을 못했던 적이 있음..
공원에서 산책 시키려고 "가자!" 하는 동시에
애가 모터가 달렸는지 부왕 하고 출발하는 바람에ㅋㅋㅋ
팔 빠질뻔 한 적이 몇번이나 있었는지 셀수도 없음
특히나 펫*마트 같이 애견 용품 가게 갈려면 훈련이 꼭 필요함!ㅜㅜ
예전에 페북에 올려서 친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사진!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 편해보인다 심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거기 앉을 생각을 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봐도 웃긴 사진임ㅋㅋㅋㅋㅋㅋ(나만그런거임?
)
가끔 가다 집에 있는 펑퍼짐하고 낮은 큰 쇼파? 의자?암튼 거기에 저렇게 걸터앉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뼈 드시기 전에 기도하는 심바님
특히 심바는 테니스공을
무지무지
아주 그냥 병적으로 좋아함ㅋㅋ
집에서 "ball"이라는 소리만 꺼내면 애가 아주 그냥 공 줄때까지 졸졸 따라옴ㅋㅋㅋ
하루는 친구들 다 모여서 저녁식사하고있는데
심바가 공 달라고 너무 생때를 부리는거임ㅜㅜ
그래서 심바아빠가 공을 높은데다 올려놓자고
설마설마 저걸 꺼낼 순 없을거라고.....
근데 이놈이...?
똑똑하구나....
공 안주고 숨겨놓고 있으면
어떻게든 냄새를 맡고 찾아냄
그리고 앞에서 기다림.....................;;
노트북 모니터 뒤에다 숨겨논 테니스공 앞에서 진짜 저러고 십분이고 이십분이고 있음..
대단하다잉?
개늠름
산책하는 심바와 심바아빠
건강하게 엄마랑 아빠랑 오래오래 살자

다음으로 우리 제리!
평소에 고양이도 키우고 싶었던 나님은 심바아빠한테 고양이 고양이 노랠불렀지만
솔직히 고양이 키워본적도 없고
개랑 고양이는 일반적으로 잘 안친하다고 들어서 약간 주저했음
그러다가 펫*마트에서 페릿을 보고 띄용
너넨 이런것도 키우냐?
족.. 족제비아녀..?
한번 안아주니 완전 애가 애교에 부비부비에 너무 귀여움,,,,
남편도 어릴 때 페릿 두마리 키워 본 경험도 있고 해서 당장 입양 결정!
입양동의서 쓰고 보험 들고 그렇게 맞이한 동생 제리!
첨에 남편이 음~ 우리 강아지 이름이 심바니깐 얘 이름은 '티몬'으로 하는거 어때?라고.........
읭?
티몬?
그러니깐 이 티몬???????
오우 노~
얘 너무 아저씨같이 생겼잖아ㅜㅜㅜㅜㅜ
으 싫어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톰과 제리에 나오는 제리!가 당첨됨....ㅋㅋㅋㅋㅋㅋㅋㅋ
제리야 안뇽!
삐까뻔쩍한 새 집 마련 전 허접한 박스에서도 귀염터지는 제리!
이건 뭐하는 물건인고...?
잠잘 땐 몸을 확 꺾어서 이렇게 잔다는;;
첨에 보고 완전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
얜 척추뼈가 없는거야???
그러다가 얼마 전에 유기페럿을 데려다 기르는 분이
케이스를 너무 많이 주문해버려서 새 케이지가 남아돈다고 하셨음!
싼 가격에 4층 케이스를 낼름!
난 드뎌 내집마련 했다는!
혼자놀기 정말 잘하는 우리 제리!
페릿은 하루에 17시간정도? 잔다고 함.
안잘때 만큼은 정신빠지게 놀아줘야 비만 페릿도 안되고 건강에도 좋다네요~
심바랑 정신빠지게 노는 사진은 아마 다음판에...서?
혼자 장난감 물고 뜯고 잘 논다는ㅋㅋㅋ
특히 저번엔 이 계단 밑에다가 먹을거 숨겨둬서ㅋㅋㅋㅋㅋㅋ
청소할 때 완전 깜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나 바리바리 숨겨놨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바 사료까지 있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성좋은 제리는 사료 봉지 여는 소리만 들려도 득달같이 달려듬ㅋㅋㅋㅋㅋㅋ
너 아주 나중엔 고양이되겠다ㅋㅋㅋㅋㅋㅋㅋ
특히 터널놀이 정말 좋아함
저렇게 옷이나 이불 깔아주면 계속 밑으로 파고들었다가 다른 구멍으로 나오고ㅋㅋㅋㅋ
케이지 안에 없어서 어디갔나 봤더니 이불밑에서 자고있고ㅋㅋㅋㅋ
이렇게 혀빼물고 자다가..
읭?
연이어 하품만 연속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게을러터짐ㅋㅋㅋㅋㅋㅋ
밥먹을때만 부지런한 제리!
스트레칭 중
디테일 하게 뻗은 저 손길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코파는겨?
그걸 또 먹은겨?????????
부끄럽다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공
제리는 찍는 사진마다 넘 귀염터져서 뭘 올려야할 지 고민이었음ㅜㅜ
심바랑 재미나게(?) 노는 사진은 스압이....ㅋㅋㅋ
앗
어떻게 끝내지..........
안녕히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고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