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흔녀들의 친구보내기(사진有재석)☆★☆★☆★

정하바라기2012.07.14
조회43,776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16살인 여자사람입니다.

전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가아니라..

이제 몇시간만 있으면 제 친구가 이민을 갑니다

통곡

더 좋은 추억 많이많이 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어요

진짜 제발 톡되게 해주세요ㅠㅠ

 

일단 짧게씩 편지를 쓰도록 할건데

지루하다고 나가지 마세열

윙크

 

글쓴이가

움 안녕 정하야 넌 지금쯤 꿈나라겠지..너한태너무 못해준게 많은 거 같아서 미안하고 우리가 그동안 티격태격 싸웟던 것도 지금 보니 다 추억인거 같고 중국가서도 잘지내고 진짜 너무 보고 싶을꺼야..건강 잘챙기고..내가준 신발 이어폰마개 팔지..다하고 다니고..나안울께!!!!..사랑한다 정하야♥

 

 

경주가

우리사랑하는죵하야 내일 가는거 진짜 실감안난당 아까 저나하는데 우린 서로 갈구면서 놀기만 햇찡... 사실은 그게 아니라는 걸 아라듀... 할말 많지만 그냥 싹다 치우고 스릉흔드 진짜 사랑해♥

 

 

장윤써니가

흠..따랑하고 꼭 훈남 남자친구 사귀고 나한테 꼭 연락하고 사귄 남친의 친구들을 소개를....>_<♥

 

 

쌍카풀이 생겼으면 하는아이가

거기가서도 건강하게 잘지내 내사랑...이말바께 없다..사실 난 아직까지 실감이 않난다..아까 울어서 미안하고 잘지내라!

 

 

이윤써니가

정하야 넌 정말 나에게 든든한 존재였어 언제 어디서나 너의 그 위풍당당한 매력을 살려 사람들을 압도하길 바래 그니까 기죽지 말라는거야 혹시 힘들거나 그러면 항상 니 뒤에 있는 우릴 떠올리고ㅠㅠ 이윤선은 항상 강정하를 응원한다♥

사랑해 진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꼭 어여쁜 숙녀 되서 만나쟈♥

 

 

다예가

정하쀼! 이렇게 갑자기 떠나다니..말로 표현이 안댄다..너랑있었던 시간동안의 일들은 절대 잊지못할꺼야..거기가서 힘들어도 우리 생각하면서 힘내고 금발머리에 파란눈을 가진 소년도 만나보고 070으로 통화도 하고..진짜 강정하라는 친구를 알게 되서 너무 기뻤고 평생 못잊는다 너!! 건강하게 잘지내!♥

 

 

주언이가

정하야가서도 건강하게 잘지내고 4년 뒤에 건강하게 좋은 대학 가서 다시 만나자구나ㅠㅠ 카톡 자주하고...사랑한다 정하야!!♥

 

 

혜롱이가

우선 생일 미리 축하하께 오늘 쫑파 약간 망치긴 했지만 감동받앗찌?우리가 벌써 6년 친구임..공부는 여기서 하던 것 처럼 열심히하고! 놀기도 열심히하고! 내편지 잘 간직하고! 힘든일 있으면 카톡하고! 힘든일 있으면 우리 사진 보면서 힘내고!..우리오늘 애들 눈물바다였던거알지..?그만큼 너보내기 싫다..무튼 자주 연락하고 한국 자주 오고! 아프지마고 사랑해!!!!!!♥

 

여기까지가 정하 친구들의 짧은편지였습디다!

이제여기서 쫑파했던 사진을 투척할게요

짱

 

 

 

그러고 주인공과 선생님들

부끄

 

 

쫑파 도와준 아이들!!

 

 

오늘 진짜 다들 폭풍눈물 흘린만큼 우리 강정하 너 안잊을꺼야 당분간은 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꺼야 그래도 다들 힘내고 공부도 열심히 할꺼니까 너도 거기가서 공부 열심히하고 아프지 말고 우리 생각하면서 힘내라 사랑한다♥

 

모두들 추천 한번씩만 해주세열...굽신굽신

슬픔

 

 

톡되면 애들 사진과 싸이뿌릴게여ㅎㅎ

추천궈궈~~

박수

 

 

 

여기서 맛보기로!!이미지사진 하나 투!척!

아이 부끄뎌

 

3

 

 

2

 

 

1

 

 

민주  지수  혜롱  글쓴이  쌍카플생겼으면  경주

장윤써니  다예  주인공  이윤써니

 

에요ㅎ 톡되면 더 마니 올릴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