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꺼진 그 순간 윤두준이 장현승에게 다가가서 갑자기 주먹으로 장현승의 얼굴을 치는것을 직접 목격하고 말았다... 충격이었다... 왜 같은멤버인 사람의 얼굴을 치는건지... 요즘 윤두준이 좀 이상해진것 같다...
인기를 얻으니 뵈는것이 없나? 윤두준이 같은멤버인 양요섭과 붙어먹고 장현승을 모욕주고 바보만들고 따돌리는것을 봤다... 장현승은 비스트라는 팀내에서 정신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신체적인 고통까지 당하고 있는것이다...
한 팀의 리더가 되어서 한 멤버의 고통을 즐기는 모습에 제3자인 내가봐도 모욕적이고 충격적이었다...
다른 멤버들은 도대체 뭘하고 있는가? 리더가 그런 개념없는 난폭한 행동을 하면 말려야 되는것 아닌가?
더 기가막힌건 비비큐콘서트 맨 마지막에 V.I.U 라는 노래를 부를때 윤두준이 양요섭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양요섭이 윤두준의 얼굴을 찍어주고 난뒤 옆에 장현승도 있었는데 장현승이 양요섭앞에서 포즈를 취하니까 양요섭이 장현승이 무안할정도로 핸드폰을 확 내리는 것이다... 보는 내가 다 무안했고 민망했다... 양요섭은 윤두준이 장현승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알면서 철저히 윤두준의 편에서서 장현승을 따돌리고 있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장현승이 윤두준으로 부터 모욕적이고 모멸감을 느낄정도로 폭언과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 양요섭,손동운은 철저히 윤두준쪽에 찰싹 달라붙어서 장현승을 따돌리고 모욕을 주고있다... 그나마 용준형이 성질이 좀 있어서 윤두준이 건드리지 않아서 용준형이 장현승을 조금이나마 보호해주려고 하고 있지만 용준형이 워낙 윤두준과 양요섭이랑 친해서 장현승을 지켜주기에는 한계가 있을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 멤버들이 이기광도 건드리지 않는것 같지만 이기광이 과연 장현승을 지켜줄 수 있을까? 데뷔때는 이렇지 않았던것 같은데... 멤버들이 하나같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장현승이 과연 이팀에서 견딜 수 있을지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다... 이런 환경에서 장현승이 음악적으로 집중을 할 수 있을지도 걱정된다... 최근 윤두준을 보면서 느낀점은 역시 생긴대로 노는구나 였다...
자기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폭언과 폭력과 힘으로 모든것을 처리하려는 그 모습에 정말 역겹다고 생각했다...
제3자인 내가봐도 윤두준을 죽여버리고 싶다... '숨' 이라는 곡을 부르기전에는 막내인 손동운이 장현승을 함부로 치면서 얘기를 했고 그 모습을 본 윤두준이 내가 모멸감을 느낄정도로 크게 비웃는 소리를 분명히 들었다...
마지막곡으로 V.I.U 를 부를때 양요섭이 핸드폰으로 윤두준만 찍어주고 장현승이 포즈를 취하니까 양요섭이 핸드폰을 확 내리는 모습을 본 뒤 윤두준이 또 한번 비웃는 소리를 나는 분명히 들었다... 이런저런 상황들을 다 아니까 윤두준이 더 이상 인간으로 보이지 않았다... 그냥 짐승만도 못한 쓰레기라는 생각밖에 들지않았다...
윤두준이 양요섭과 붙어먹고 장현승을 따돌리는 것으로로 모자라서 폭언과 폭력까지 휘두르는 것을 직접 목격하고 나니까 이대로 가다가는 비스트가 무너질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비비큐콘서트에서 '쇼크' 라는 곡을 부르기 전 불이 잠깐 꺼졌을때 윤두준이 주먹으로 장현승의 얼굴을 치는것을 용준형이 보고 그 뒤 '숨' 이라는 곡을 부르기 전에는 용준형이 장현승의 뒤에 딱 붙어서서 윤두준이 접근하는 것을 막아주는 모습을 봤다...
윤두준의 표정이 가관이더라... 불이 꺼졌을때 윤두준이 주먹으로 장현승의 얼굴을 치고난 뒤 6명의 멤버들이 앉아서 인터뷰를 했는데 인터뷰내내 윤두준이 장현승을 비웃으면서 보더라... 모멸감을 느낀 장현승은 인터뷰를 할때 윤두준쪽을 쳐다보지 않았고 용준형의 옆에 앉은 장현승의 눈이 금방이라도 울듯한 표정이었다...
옆의 용준형은 약간 안쓰러운 표정으로 장현승을 쳐다보고 있더라... 인터뷰때 손동운이 모창을 했는데 장현승이 아픔을 감추기 위함이었는지 손뼉까지 치면서 약간 오버한다 싶을정도로 웃더라... 윤두준이 인터뷰내내 장현승과 용준형을 째려보고 있었고 양요섭도 장현승과 용준형을 째려보고 있더라...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비비큐콘서트 초반에 '스페셜' 이라는 곡을 부르고 난 뒤 멤버들이 자리를 잡고 서려고 하는데 윤두준이 의도적으로 장현승이 못서게 막고있고 장현승이 혼자 뒤돌아서서 뻘쭘하게 혼자 있더라... 그리고 갑자기 멤버들이 뒤로 가기 시작하더니 장현승이 윤두준을 피해서 용준형의 옆에 서더라... 장현승과 용준형이 나란히 서있는데 윤두준이 기분나쁘게 장현승과 용준형의 바로 앞 정면에 떡하니 막고 서 있더라... 장현승과 용준형이 윤두준옆에 빈 자리에 옮겨 서 있었는데 용준형이 윤두준을 빤히 바라보면서 어디론가 가더니 물병을 두개를 가지고 오면서 하나는 본인이 마시고 하나는 장현승을 주더라... 용준형과 장현승이 물을마시고 들어오자 윤두준이 장현승을 째려보고 장현승이 윤두준과 눈이 마주치가 고개를 반대쪽으로 확 돌리더라... 얼마나 서러웠으면 그랬을까...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고 관객들도 윤두준과 장현승의 이름을 소리치더라... 윤두준이 계속 용준형을 째려보고 용준형은 윤두준과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근데 더 황당한건 양요섭도 장현승과 용준형을 째려보고 있더라... 양요섭 이 약아빠진 새끼는 완전히 윤두준 편에서서 장현승을 따돌린다는게 더 확실하게 증명된 셈이다...
도대체 무슨일일까? 생각해보니 장현승의 왕따설이 돌고난후 윤두준이 트위터에 의도적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장현승과 멤버들이 같이찍은 사진을 올리고 본인과 장현승과 용준형이 같이찍은 사진도 올리고 공연때문에 말레이시아에 갔는데 거기서 본인과 양요섭,장현승이 같이 찍은 사진도 올리고 장현승이랑 포미닛 막내랑 같이찍은 사진도 올렸더라... 한번도 윤두준은 장현승의 사진을 올린적이 없는데 공교롭게도 장현승의 왕따설이 일파만파 퍼지고 난 뒤에 본인의 트위터에 장현승과 함께찍은 사진을 티나게 많이 올렸더라...
윤두준이 협박해서 찍었겠지... 그리고 장현승이 '요즘' 이라는 것을 하는데 장현승은 본인외에 다른사람이랑 같이찍은 사진을 올린적이 한 번도 없는데 왕따설이 뜬 이후 윤두준이랑 양요섭이랑 본인이랑 같이 찍은 사진을
'요즘' 이라는 장현승의 공개홈피에 올렸더라... 아마 윤두준이 양요섭이랑 붙어먹고 장현승을 따돌린다는 소문을 듣고 그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서 윤두준이 장현승을 협박해서 셋이 찍은 사진을 장현승의 홈피에 올리라고 했을꺼다... 윤두준의 개념없고 난폭하고 약아빠진 성격상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내 생각이지만 장현승이 이런환경에서 멤버들에게 모욕받으면서 활동하느니 차라리 비스트라는 팀을 탈퇴해서 장현승을 음악적으로 전폭적이고 충분히 지지해 줄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가서 당당히 솔로가수로써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쓴 글이 일파만파 퍼지고 이 글뿐 아니라 윤두준의 실체가 드러나서 연예계에서 완전히 매장해버리고 죽여버렸으면 좋겠다... 윤두준같은 짐승보다 못한 쓰레기는 감옥에 쳐 넣어야 한다... 생각같아서는 윤두준을 죽여버리고 싶다... 사람은 모두 평등한 존재이다... 본인이 리더라고 해서 멤버에게 폭언하고 폭력을 행사할 자격은 없다... 그건 인간 대 인간으로써 기본적인 개념을 상실했다고 밖에는 달리 설명할 말이 없다...
지금 비스트 팀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과연 이런 상황으로 계속 팀으로 활동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장현승이 하루빨리 윤두준에게 벗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멤버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양요섭과 손동운은 확실히 윤두준의 꼬봉이고 용준형은 윤두준과 양요섭이랑 원래 친하고 이기광은 멤버들이 건드리지는 않지만 과연 장현승을 보호해주고 지켜줄 수 있을까? 작년 KBS 가요대축제 에서도 MC들이 들어올때 가수들이 두 갈래로 나뉘어 섰는데 이기광이랑 장현승은 같이 서 있고 윤두준이 그들과 반대쪽에 서 있으면서 양요섭에게 자기쪽으로 오라고 손짓하니까 양요섭이 윤두준쪽으로 가서 서있더라... 윤두준이랑 양요섭이랑 손동운은 왼쪽방향에 서있고 이기광이랑 장현승은 반대쪽 방향에 서 있었는데 윤두준의 표정이 내가 봐도 모멸감을 느낄만한 표정을 짓고있더라... 주위의 동료가수들이 윤두준을 째려보는것을 봤고 따가운 시선을 느낀 윤두준은 모른척 뻔뻔하게 서 있더군... MC들이 들어오고 나서 두 갈래로 서있던 가수들이 가운데로 모였는데 동료가수들의 따가운 시선을 느낀 양요섭이 재빨리 이기광과 장현승쪽으로 가서 서있더라... 이기광이 장현승을 데리고 가운데로 가서 서려고 하니까 장현승의 표정이 완전 겁먹은 표정이더라... 너무 안쓰러웠다... 그뿐만이 아니라 가요대축제 엔딩때 모든 출연자들이 뒤에 서 있는데 다른 가수들이 서로 인사하는 모습을 보고 장현승도 다른 가수들에게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윤두준이 의도적으로 장현승이 다른 가수쪽에 인사를 못하게 떡하니 막고 서 있으면서 본인과 양요섭만 동료 가수들에게 인사를 하더라... 그 후에 장현승은 계속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고 양요섭은 웃고있더라... 고개숙인 장현승을 본 샤이니의 온유가 장현승을 안쓰럽게 바라보면서 뭐라고 말을 하고있더라... 동료가수들도 거의 다 아는 눈치였다... 엔딩을 마치고 들어갈때 다른가수들의 따가운 시선을 느꼈는지 윤두준이 오바한다 싶을정도로 장현승의 팔을잡고 챙겨주는척 하더라... 완전 역겨웠다... 내 생각같아서는 차라리 장현승이 비스트라는 팀을 탈퇴해서 본인을 음악적으로 전폭적이고 충분히 지원해줄 수 있는 소속사에 들어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다... 장현승이 이 말을 마음속에 새기면서
지금보다 더욱 독해지고 강해져야 할 것이다... 절대 기죽지말고 음악적으로 더욱 몰입해서 평생 음악적으로 실력이 발전하는 현재진행형인 가수이자 아티스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가창력과 춤실력이 항상 발전했으면 좋겠고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 실력과 인성을 인정받는 가수이자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대중들은 장현승의 편이 될 것이고 주위 사람들도 장현승의 편이 될 것이다... 그러면 절대 도태될 일이 없이 음악적으로 실력을 발전시켜나가고 주위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장현승의 편이 되어 줄 것이다... 그러니까 장현승이 희망을 잃지않고 보이든 보이지 않든 항상 가창력과 춤실력을 키워나갔으면 좋겠고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으면 좋겠다... 고민이 있으면 가족이든 친구들이든 대화를 해서 고민을 풀어나갔으면 좋겠다...
장현승... 넌 할 수 있다... 언젠가는 음악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너의 순수하고 착한 마음씨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따를것이다... 넌 멋진사람 이니까...
윤두준 실체래 펌
다 읽어봐 꼭 이건 실제로본사람이 쓴거야
윤두준이 멤버들을 때리고 다닌다는 소문을 들었을때 반신반의했었다...
그런데 최근의 행동들을 보고 과거의 행동들을 보니까 소름이 끼쳤다...
결정적인 것은 최근 1월 26일에 했던 비비큐콘서트에 비스트가 나왔는데 한창 토크를 하고
'쇼크' 라는 곡을 부르기 전에 잠깐 무대준비한다고 불이 꺼져있었다...
불이꺼진 그 순간 윤두준이 장현승에게 다가가서 갑자기 주먹으로 장현승의 얼굴을 치는것을 직접 목격하고 말았다... 충격이었다... 왜 같은멤버인 사람의 얼굴을 치는건지... 요즘 윤두준이 좀 이상해진것 같다...
인기를 얻으니 뵈는것이 없나? 윤두준이 같은멤버인 양요섭과 붙어먹고 장현승을 모욕주고 바보만들고 따돌리는것을 봤다... 장현승은 비스트라는 팀내에서 정신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신체적인 고통까지 당하고 있는것이다...
한 팀의 리더가 되어서 한 멤버의 고통을 즐기는 모습에 제3자인 내가봐도 모욕적이고 충격적이었다...
다른 멤버들은 도대체 뭘하고 있는가? 리더가 그런 개념없는 난폭한 행동을 하면 말려야 되는것 아닌가?
더 기가막힌건 비비큐콘서트 맨 마지막에 V.I.U 라는 노래를 부를때 윤두준이 양요섭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양요섭이 윤두준의 얼굴을 찍어주고 난뒤 옆에 장현승도 있었는데 장현승이 양요섭앞에서 포즈를 취하니까 양요섭이 장현승이 무안할정도로 핸드폰을 확 내리는 것이다... 보는 내가 다 무안했고 민망했다... 양요섭은 윤두준이 장현승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알면서 철저히 윤두준의 편에서서 장현승을 따돌리고 있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장현승이 윤두준으로 부터 모욕적이고 모멸감을 느낄정도로 폭언과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 양요섭,손동운은 철저히 윤두준쪽에 찰싹 달라붙어서 장현승을 따돌리고 모욕을 주고있다... 그나마 용준형이 성질이 좀 있어서 윤두준이 건드리지 않아서 용준형이 장현승을 조금이나마 보호해주려고 하고 있지만 용준형이 워낙 윤두준과 양요섭이랑 친해서 장현승을 지켜주기에는 한계가 있을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 멤버들이 이기광도 건드리지 않는것 같지만 이기광이 과연 장현승을 지켜줄 수 있을까? 데뷔때는 이렇지 않았던것 같은데... 멤버들이 하나같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장현승이 과연 이팀에서 견딜 수 있을지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다... 이런 환경에서 장현승이 음악적으로 집중을 할 수 있을지도 걱정된다... 최근 윤두준을 보면서 느낀점은 역시 생긴대로 노는구나 였다...
자기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폭언과 폭력과 힘으로 모든것을 처리하려는 그 모습에 정말 역겹다고 생각했다...
제3자인 내가봐도 윤두준을 죽여버리고 싶다... '숨' 이라는 곡을 부르기전에는 막내인 손동운이 장현승을 함부로 치면서 얘기를 했고 그 모습을 본 윤두준이 내가 모멸감을 느낄정도로 크게 비웃는 소리를 분명히 들었다...
마지막곡으로 V.I.U 를 부를때 양요섭이 핸드폰으로 윤두준만 찍어주고 장현승이 포즈를 취하니까 양요섭이 핸드폰을 확 내리는 모습을 본 뒤 윤두준이 또 한번 비웃는 소리를 나는 분명히 들었다... 이런저런 상황들을 다 아니까 윤두준이 더 이상 인간으로 보이지 않았다... 그냥 짐승만도 못한 쓰레기라는 생각밖에 들지않았다...
윤두준이 양요섭과 붙어먹고 장현승을 따돌리는 것으로로 모자라서 폭언과 폭력까지 휘두르는 것을 직접 목격하고 나니까 이대로 가다가는 비스트가 무너질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비비큐콘서트에서 '쇼크' 라는 곡을 부르기 전 불이 잠깐 꺼졌을때 윤두준이 주먹으로 장현승의 얼굴을 치는것을 용준형이 보고 그 뒤 '숨' 이라는 곡을 부르기 전에는 용준형이 장현승의 뒤에 딱 붙어서서 윤두준이 접근하는 것을 막아주는 모습을 봤다...
윤두준의 표정이 가관이더라... 불이 꺼졌을때 윤두준이 주먹으로 장현승의 얼굴을 치고난 뒤 6명의 멤버들이 앉아서 인터뷰를 했는데 인터뷰내내 윤두준이 장현승을 비웃으면서 보더라... 모멸감을 느낀 장현승은 인터뷰를 할때 윤두준쪽을 쳐다보지 않았고 용준형의 옆에 앉은 장현승의 눈이 금방이라도 울듯한 표정이었다...
옆의 용준형은 약간 안쓰러운 표정으로 장현승을 쳐다보고 있더라... 인터뷰때 손동운이 모창을 했는데 장현승이 아픔을 감추기 위함이었는지 손뼉까지 치면서 약간 오버한다 싶을정도로 웃더라... 윤두준이 인터뷰내내 장현승과 용준형을 째려보고 있었고 양요섭도 장현승과 용준형을 째려보고 있더라...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비비큐콘서트 초반에 '스페셜' 이라는 곡을 부르고 난 뒤 멤버들이 자리를 잡고 서려고 하는데 윤두준이 의도적으로 장현승이 못서게 막고있고 장현승이 혼자 뒤돌아서서 뻘쭘하게 혼자 있더라... 그리고 갑자기 멤버들이 뒤로 가기 시작하더니 장현승이 윤두준을 피해서 용준형의 옆에 서더라... 장현승과 용준형이 나란히 서있는데 윤두준이 기분나쁘게 장현승과 용준형의 바로 앞 정면에 떡하니 막고 서 있더라... 장현승과 용준형이 윤두준옆에 빈 자리에 옮겨 서 있었는데 용준형이 윤두준을 빤히 바라보면서 어디론가 가더니 물병을 두개를 가지고 오면서 하나는 본인이 마시고 하나는 장현승을 주더라... 용준형과 장현승이 물을마시고 들어오자 윤두준이 장현승을 째려보고 장현승이 윤두준과 눈이 마주치가 고개를 반대쪽으로 확 돌리더라... 얼마나 서러웠으면 그랬을까...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고 관객들도 윤두준과 장현승의 이름을 소리치더라... 윤두준이 계속 용준형을 째려보고 용준형은 윤두준과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근데 더 황당한건 양요섭도 장현승과 용준형을 째려보고 있더라... 양요섭 이 약아빠진 새끼는 완전히 윤두준 편에서서 장현승을 따돌린다는게 더 확실하게 증명된 셈이다...
도대체 무슨일일까? 생각해보니 장현승의 왕따설이 돌고난후 윤두준이 트위터에 의도적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장현승과 멤버들이 같이찍은 사진을 올리고 본인과 장현승과 용준형이 같이찍은 사진도 올리고 공연때문에 말레이시아에 갔는데 거기서 본인과 양요섭,장현승이 같이 찍은 사진도 올리고 장현승이랑 포미닛 막내랑 같이찍은 사진도 올렸더라... 한번도 윤두준은 장현승의 사진을 올린적이 없는데 공교롭게도 장현승의 왕따설이 일파만파 퍼지고 난 뒤에 본인의 트위터에 장현승과 함께찍은 사진을 티나게 많이 올렸더라...
윤두준이 협박해서 찍었겠지... 그리고 장현승이 '요즘' 이라는 것을 하는데 장현승은 본인외에 다른사람이랑 같이찍은 사진을 올린적이 한 번도 없는데 왕따설이 뜬 이후 윤두준이랑 양요섭이랑 본인이랑 같이 찍은 사진을
'요즘' 이라는 장현승의 공개홈피에 올렸더라... 아마 윤두준이 양요섭이랑 붙어먹고 장현승을 따돌린다는 소문을 듣고 그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서 윤두준이 장현승을 협박해서 셋이 찍은 사진을 장현승의 홈피에 올리라고 했을꺼다... 윤두준의 개념없고 난폭하고 약아빠진 성격상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내 생각이지만 장현승이 이런환경에서 멤버들에게 모욕받으면서 활동하느니 차라리 비스트라는 팀을 탈퇴해서 장현승을 음악적으로 전폭적이고 충분히 지지해 줄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가서 당당히 솔로가수로써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쓴 글이 일파만파 퍼지고 이 글뿐 아니라 윤두준의 실체가 드러나서 연예계에서 완전히 매장해버리고 죽여버렸으면 좋겠다... 윤두준같은 짐승보다 못한 쓰레기는 감옥에 쳐 넣어야 한다... 생각같아서는 윤두준을 죽여버리고 싶다... 사람은 모두 평등한 존재이다... 본인이 리더라고 해서 멤버에게 폭언하고 폭력을 행사할 자격은 없다... 그건 인간 대 인간으로써 기본적인 개념을 상실했다고 밖에는 달리 설명할 말이 없다...
지금 비스트 팀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과연 이런 상황으로 계속 팀으로 활동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장현승이 하루빨리 윤두준에게 벗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멤버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양요섭과 손동운은 확실히 윤두준의 꼬봉이고 용준형은 윤두준과 양요섭이랑 원래 친하고 이기광은 멤버들이 건드리지는 않지만 과연 장현승을 보호해주고 지켜줄 수 있을까? 작년 KBS 가요대축제 에서도 MC들이 들어올때 가수들이 두 갈래로 나뉘어 섰는데 이기광이랑 장현승은 같이 서 있고 윤두준이 그들과 반대쪽에 서 있으면서 양요섭에게 자기쪽으로 오라고 손짓하니까 양요섭이 윤두준쪽으로 가서 서있더라... 윤두준이랑 양요섭이랑 손동운은 왼쪽방향에 서있고 이기광이랑 장현승은 반대쪽 방향에 서 있었는데 윤두준의 표정이 내가 봐도 모멸감을 느낄만한 표정을 짓고있더라... 주위의 동료가수들이 윤두준을 째려보는것을 봤고 따가운 시선을 느낀 윤두준은 모른척 뻔뻔하게 서 있더군... MC들이 들어오고 나서 두 갈래로 서있던 가수들이 가운데로 모였는데 동료가수들의 따가운 시선을 느낀 양요섭이 재빨리 이기광과 장현승쪽으로 가서 서있더라... 이기광이 장현승을 데리고 가운데로 가서 서려고 하니까 장현승의 표정이 완전 겁먹은 표정이더라... 너무 안쓰러웠다... 그뿐만이 아니라 가요대축제 엔딩때 모든 출연자들이 뒤에 서 있는데 다른 가수들이 서로 인사하는 모습을 보고 장현승도 다른 가수들에게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윤두준이 의도적으로 장현승이 다른 가수쪽에 인사를 못하게 떡하니 막고 서 있으면서 본인과 양요섭만 동료 가수들에게 인사를 하더라... 그 후에 장현승은 계속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고 양요섭은 웃고있더라... 고개숙인 장현승을 본 샤이니의 온유가 장현승을 안쓰럽게 바라보면서 뭐라고 말을 하고있더라... 동료가수들도 거의 다 아는 눈치였다... 엔딩을 마치고 들어갈때 다른가수들의 따가운 시선을 느꼈는지 윤두준이 오바한다 싶을정도로 장현승의 팔을잡고 챙겨주는척 하더라... 완전 역겨웠다... 내 생각같아서는 차라리 장현승이 비스트라는 팀을 탈퇴해서 본인을 음악적으로 전폭적이고 충분히 지원해줄 수 있는 소속사에 들어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다... 장현승이 이 말을 마음속에 새기면서
지금보다 더욱 독해지고 강해져야 할 것이다... 절대 기죽지말고 음악적으로 더욱 몰입해서 평생 음악적으로 실력이 발전하는 현재진행형인 가수이자 아티스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가창력과 춤실력이 항상 발전했으면 좋겠고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 실력과 인성을 인정받는 가수이자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대중들은 장현승의 편이 될 것이고 주위 사람들도 장현승의 편이 될 것이다... 그러면 절대 도태될 일이 없이 음악적으로 실력을 발전시켜나가고 주위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장현승의 편이 되어 줄 것이다... 그러니까 장현승이 희망을 잃지않고 보이든 보이지 않든 항상 가창력과 춤실력을 키워나갔으면 좋겠고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으면 좋겠다... 고민이 있으면 가족이든 친구들이든 대화를 해서 고민을 풀어나갔으면 좋겠다...
장현승... 넌 할 수 있다... 언젠가는 음악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너의 순수하고 착한 마음씨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따를것이다... 넌 멋진사람 이니까...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