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을 눈으로 애용하기만 하는 흔하디 흔한 나이많은(ㅠ_ㅠ)흔녀임. 나는 나이가 왠만큼 먹었으니 음슴체로 하겠음. 늙어서 타자 많이 침 피곤함. 다음달이면 돌이 되는 나의 조카들을 위해, 조카들 이쁘게키운 언니를 위해 톡을 씀 그러니 악플달지 마세요 ㅠ 나에게는 두살터울 언니가 있음. 2008년에 시집가더니 자궁에 혹을 발견함. 수술을 했음. 자궁이 혹밭이라고 자연임신이 어렵다고함. 나는 언니가 마음을 조급하게 먹어서 임신이 더 안된다고 나이도 그땐 스물아홉이었음(내나이밝혀짐ㅠ) 그래서 아직 젊다고 자연임신도 충분하다고 설득했으나 언니는 아기 가지기에 조급해했음. 임테기확인할때 나도 옆에서 덜덜 떨었음. 언니 또 울까봐. 나는 언니가 이때 우울증 안걸린게 하늘이 언니에게 준 선물이라 생가함. 그래서 2010년 부터인가? 인공수정을 하러 병원에 다님. 병원을 꾸준히 다녔으나 인공수정으로 안되었음. 이때도 임테기의 압박 덜덜덜 인공수정이 안되서 시험관으로 변경함. 시험관으로 쌍둥이 임신이 됨 언니는 아가들의 탄생 스토리를 공개함. 나중에 아가들이 커서 시험관으로 탄생했다는것도 공개한다고 했음. 지금 임신이 안되서 스트레스 받는 예비맘들 힘내세요. 저도 저희 언니 임신과정을 옆에서 지켜봤지만 남편분의 힘이 제일 크답니다! 아 서론이제 간신히 마쳤음. 언니가 쌍둥이 임신이고 태반이 약한 상태라 언제 응급상황이 벌어질지몰라 우리집 즉, 언니한텐 친정에 있기로 함. 우리집 '리'단위로 끝나는 시골임. 2011년 8월 22일이었음. 새벽에 언니가 자다가 피가 보여 엄마를 깨움. 아빠 엄마 놀래서 일단 병원을 가야한다는 생각에 아빠는 집에 계시고 엄마와 언니는 택시를 부름. 성남 차차차병원 도착, 택시비 15만원나옴. 일단 태반이 위험하기는 하나 아기는 그당시에 고작 7개월 넘었을때라 하루라도 뱃속에 더 있어야하는 상황이었음. 하지만 상황이 위급해지면 언니도 위험하기에 8월 23일 수술을 결정함. 2011년 8월 23일 9시17분에 쌍둥이 첫째가 태어남. 첫째는 언니 뱃속 아래에 있어서 둘째보다 작은 몸 1.8kg로 태어났고 일분뒤 둘째 2.1kg로 태어남. 엄마랑 나는 대기실에서 아기들과 언니를 기다렸지만 아기들 얼굴 보기도 못하고 응급사황이라 바로 인큐베이터로 들어감. 이때도 태어난지 일주일 후인 우리 둘째 서준이임. 사진 한장으로 우리 둘째 조카 심각성을 말해줌. 첫째 조카는 눈도 가리고 있던 상황이라 함. 시간이 지나도 조금 더 건강하게 태어난 우리 둘째 조카 서준이 우리 집으로 옴. 너무 너무 작아서 진짜 안으면 부셔질꺼 같다는 말 이때 완전 공감했음. 2주간의 시간이 지나고 첫째 서진이도 이제 집으로 왔음 앞쪽이 둘재 서준, 뒤쪽이 서진, 언니 사실 나 헷갈림. 맞니? 사진 그만 찍으라고 나 피곤하심, 우리 서준이. 이란성이라고는하지만,,,저때는 사실 나도 헷갈렸음. 왼쪽이 첫째같...음...오른쪽이 둘째 서준이... 점점 살이 오르고 의사선생님도 언니한테 애기잘키우고 있다고 칭찬해줌. 하지만 언니는 모유수유도 하다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이 둘째 서준이, 오른쪽이 첫째서진이. 크면서 얼굴 구분됨. 이때는 2011년 10월.점점 살이 오르니까 서진,서준 얼굴도 구별 가능해짐. 이모가 사준 꼬까옷 저때만 해도 너무 컸음. 이모 품에 안겨서 베시시 웃는 서진이 너무 이쁨. 이 사진들은 다 작년 사진임. 지금은 돌을 앞두고 스피드있게 기어다니는 쌍둥이들이 되었음. 반응 좋으면 귀요미 사진들 완전 더 뿌리겠음. 제발제발 반응 좋아라. 나 사진 완전 많음. 방출하고 싶어 죽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귀염작렬)이란성 쌍둥이 조카를 소개합니다.
네이트 판을 눈으로 애용하기만 하는 흔하디 흔한 나이많은(ㅠ_ㅠ)흔녀임.
나는 나이가 왠만큼 먹었으니 음슴체로 하겠음. 늙어서 타자 많이 침 피곤함.
다음달이면 돌이 되는 나의 조카들을 위해, 조카들 이쁘게키운 언니를 위해 톡을 씀
그러니 악플달지 마세요 ㅠ
나에게는 두살터울 언니가 있음. 2008년에 시집가더니 자궁에 혹을 발견함.
수술을 했음. 자궁이 혹밭이라고 자연임신이 어렵다고함.
나는 언니가 마음을 조급하게 먹어서 임신이 더 안된다고 나이도 그땐 스물아홉이었음(내나이밝혀짐ㅠ)
그래서 아직 젊다고 자연임신도 충분하다고 설득했으나 언니는 아기 가지기에 조급해했음.
임테기확인할때 나도 옆에서 덜덜 떨었음. 언니 또 울까봐.
나는 언니가 이때 우울증 안걸린게 하늘이 언니에게 준 선물이라 생가함.
그래서 2010년 부터인가? 인공수정을 하러 병원에 다님.
병원을 꾸준히 다녔으나 인공수정으로 안되었음. 이때도 임테기의 압박 덜덜덜
인공수정이 안되서 시험관으로 변경함. 시험관으로 쌍둥이 임신이 됨
언니는 아가들의 탄생 스토리를 공개함. 나중에 아가들이 커서 시험관으로 탄생했다는것도 공개한다고 했음. 지금 임신이 안되서 스트레스 받는 예비맘들 힘내세요.
저도 저희 언니 임신과정을 옆에서 지켜봤지만 남편분의 힘이 제일 크답니다!
아 서론이제 간신히 마쳤음.
언니가 쌍둥이 임신이고 태반이 약한 상태라 언제 응급상황이 벌어질지몰라 우리집 즉, 언니한텐 친정에
있기로 함. 우리집 '리'단위로 끝나는 시골임.
2011년 8월 22일이었음. 새벽에 언니가 자다가 피가 보여 엄마를 깨움.
아빠 엄마 놀래서 일단 병원을 가야한다는 생각에 아빠는 집에 계시고 엄마와 언니는 택시를 부름.
성남 차차차병원 도착, 택시비 15만원나옴.
일단 태반이 위험하기는 하나 아기는 그당시에 고작 7개월 넘었을때라 하루라도 뱃속에 더 있어야하는 상황이었음. 하지만 상황이 위급해지면 언니도 위험하기에 8월 23일 수술을 결정함.
2011년 8월 23일 9시17분에 쌍둥이 첫째가 태어남.
첫째는 언니 뱃속 아래에 있어서 둘째보다 작은 몸 1.8kg로 태어났고 일분뒤 둘째 2.1kg로 태어남.
엄마랑 나는 대기실에서 아기들과 언니를 기다렸지만
아기들 얼굴 보기도 못하고 응급사황이라 바로 인큐베이터로 들어감.
이때도 태어난지 일주일 후인 우리 둘째 서준이임.
사진 한장으로 우리 둘째 조카 심각성을 말해줌. 첫째 조카는 눈도 가리고 있던 상황이라 함.
시간이 지나도 조금 더 건강하게 태어난 우리 둘째 조카 서준이 우리 집으로 옴.
너무 너무 작아서 진짜 안으면 부셔질꺼 같다는 말 이때 완전 공감했음.
2주간의 시간이 지나고 첫째 서진이도 이제 집으로 왔음
앞쪽이 둘재 서준, 뒤쪽이 서진, 언니 사실 나 헷갈림. 맞니?
사진 그만 찍으라고 나 피곤하심, 우리 서준이.
이란성이라고는하지만,,,저때는 사실 나도 헷갈렸음.
왼쪽이 첫째같...음...오른쪽이 둘째 서준이...
점점 살이 오르고 의사선생님도 언니한테 애기잘키우고 있다고 칭찬해줌.
하지만 언니는 모유수유도 하다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이 둘째 서준이, 오른쪽이 첫째서진이. 크면서 얼굴 구분됨.
이때는 2011년 10월.점점 살이 오르니까 서진,서준 얼굴도 구별 가능해짐.
이모가 사준 꼬까옷 저때만 해도 너무 컸음. 이모 품에 안겨서 베시시 웃는 서진이 너무 이쁨.
이 사진들은 다 작년 사진임. 지금은 돌을 앞두고 스피드있게 기어다니는 쌍둥이들이 되었음.
반응 좋으면 귀요미 사진들 완전 더 뿌리겠음.
제발제발 반응 좋아라. 나 사진 완전 많음. 방출하고 싶어 죽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