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3탄을 쓰게되었습니다 ㅋ_ㅋ 저희 설순이 많이 예뻐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진을 워낙 많이 찍어둔터라 두서도 없이, 순서도 없이 무작정 사진만 이렇게 올리네요 :) 아참 - 그리고 댓글에 제가 순이를 무시한다는 글이 있었는데 절대 아니예요 ㅠ_ㅠ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 순이 사진이 재미난게 많아서 더 재미나게 보이려고 글을쓰다보니 그렇게 오해하셨던것 같아요. 절대 그런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전 설순이 평생토록 아껴주고 오래오래 지켜줄겁니다 :) 그럼 3탄 사진+동영상 고고 !! 순이랑 설이랑 장난치는 동영상입니다 ㅋ_ㅋ 지금도 늘 이렇게 티격태격 장난 치면서 놀곤합니다. 고양이 발톱이 위험하다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순이랑 장난칠 때는 설이가 발톱을 꺼내지 않습니다. 제가 빗질 해줄때는 잘만 꺼내던 발톱을 말이죠. 이 동영상은 중간쯤에 설이의 반격 부분이 포인트입니다. 네 - 이건 스포일러입니다. 보다가 꺼버리실까봐 알려드리는겁니다. ㅋ_ㅋ 순이에게 혀가 기나봅니다. 종종 저렇게 섹시하게 물고있는데 너무 예뻐보입니다. 아기 강아지들이 대부분 어릴 때 앉는 모양새가 이렇습니다. 뭔가 철퍼덕스럽습니다 ㅋ_ㅋ 순이는 먹순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설이 사료를 항상 탐냅니다. 설이도 처음엔 카메라를 싫어했습니다. 찌푸린 미간이 예쁩니다. 예쁩니다 ㅋ_ㅋ 순이도 예쁩니다. 좋은 꿈을 꾸고 있나 봅니다. 가지런히 모은 손이 가지런합니다. 교복을 입혔더니 책장으로 갑니다. 순이.. 사람같습니다. 우리 순이가 잠깐 어디 갔나봅니다. 가끔씩 설이 사료를 몰래 먹다가 혼나면 저렇게 식탁 구석에 가서 세상 다 잃은듯한 표정으로 앉아있습니다. 순이 눈에 눈물 자국때문에 이 사진 볼 때마다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그림자귀신(?)이 생각납니다. 순이 발바닥엔 흑곰 4마리가 삽니다. 순이는 잘 잡니다. 순이는 잘 먹습니다. 순이는 잘 삐칩니다. 제게 삐치면 설이에게 가서 투정 부립니다. 순이가 턱을 괴고 있는 저 탁자위에 설이의 밥그릇이 있습니다. ㅋ_ㅋ 순이가 아기 때 입던 세라복을 설이가 입었습니다. 뭔가 분위기가. 순이랑은 다릅니다. 순이가 설이 사료를 또 몰래 먹다가 밥그릇도 엎고 물도 엎었습니다. 벌 준다고 3분동안 높은곳에 올려두었습니다. 설이가 면회를 갔습니다. 설이는 컴퓨터를 좋아합니다. 빛 때문에 따뜻한가봅니다. 소곤소곤 잠도 듭니다. "사랑은 마주보는게 아니고 같은곳을 보는거야" 설순이가 말합니다. 순이는 먹을 것 앞에서 아련해집니다. 너무 아련해서 넣어둔 간식을 꺼낼 수 밖에 없습니다. ㅋ_ㅋ 순이와 설이는 지금도 잘 지냅니다 :) 설이가 순이 털도 정리해줍니다. 뭔가 근사한 사진 같지만 알고보면 장난치면서 싸울 때 찰나의 모습입니다 ㅋ_ㅋ 힝 ! 속았지 ! 그럼 3탄은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날씨가 너무 습하고 덥네요. 아무리 배고프셔도 더위는 드시면 안됩니다. 사냥은 하셔도 됩니다 ㅋ_ㅋ (죄송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안녕!!(히계세요) 55210
[[[++3탄 ! 사진+동영상 ++]]] 우악한 멍멍이와 우아한 냥이의 동거이야기!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3탄을 쓰게되었습니다 ㅋ_ㅋ
저희 설순이 많이 예뻐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진을 워낙 많이 찍어둔터라
두서도 없이, 순서도 없이 무작정 사진만 이렇게 올리네요 :)
아참 - 그리고 댓글에 제가 순이를 무시한다는 글이 있었는데
절대 아니예요 ㅠ_ㅠ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 순이 사진이 재미난게 많아서
더 재미나게 보이려고 글을쓰다보니 그렇게 오해하셨던것 같아요.
절대 그런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전 설순이 평생토록 아껴주고 오래오래 지켜줄겁니다 :)
그럼 3탄 사진+동영상 고고 !!
순이랑 설이랑 장난치는 동영상입니다 ㅋ_ㅋ
지금도 늘 이렇게 티격태격 장난 치면서 놀곤합니다.
고양이 발톱이 위험하다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순이랑 장난칠 때는 설이가 발톱을 꺼내지 않습니다.
제가 빗질 해줄때는 잘만 꺼내던 발톱을 말이죠.
이 동영상은 중간쯤에 설이의 반격 부분이 포인트입니다.
네 - 이건 스포일러입니다. 보다가 꺼버리실까봐 알려드리는겁니다. ㅋ_ㅋ
순이에게 혀가 기나봅니다.
종종 저렇게 섹시하게 물고있는데 너무 예뻐보입니다.
아기 강아지들이 대부분 어릴 때 앉는 모양새가 이렇습니다.
뭔가 철퍼덕스럽습니다 ㅋ_ㅋ
순이는 먹순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설이 사료를 항상 탐냅니다.
설이도 처음엔 카메라를 싫어했습니다.
찌푸린 미간이 예쁩니다.
예쁩니다 ㅋ_ㅋ
순이도 예쁩니다.
좋은 꿈을 꾸고 있나 봅니다.
가지런히 모은 손이 가지런합니다.
교복을 입혔더니 책장으로 갑니다.
순이.. 사람같습니다.
우리 순이가 잠깐 어디 갔나봅니다.
가끔씩 설이 사료를 몰래 먹다가 혼나면
저렇게 식탁 구석에 가서 세상 다 잃은듯한 표정으로 앉아있습니다.
순이 눈에 눈물 자국때문에 이 사진 볼 때마다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그림자귀신(?)이 생각납니다.
순이 발바닥엔 흑곰 4마리가 삽니다.
순이는 잘 잡니다.
순이는 잘 먹습니다.
순이는 잘 삐칩니다.
제게 삐치면 설이에게 가서 투정 부립니다.
순이가 턱을 괴고 있는 저 탁자위에 설이의 밥그릇이 있습니다. ㅋ_ㅋ
순이가 아기 때 입던 세라복을 설이가 입었습니다.
뭔가 분위기가. 순이랑은 다릅니다.
순이가 설이 사료를 또 몰래 먹다가 밥그릇도 엎고 물도 엎었습니다.
벌 준다고 3분동안 높은곳에 올려두었습니다.
설이가 면회를 갔습니다.
설이는 컴퓨터를 좋아합니다.
빛 때문에 따뜻한가봅니다.
소곤소곤 잠도 듭니다.
"사랑은 마주보는게 아니고 같은곳을 보는거야" 설순이가 말합니다.
순이는 먹을 것 앞에서 아련해집니다.
너무 아련해서 넣어둔 간식을 꺼낼 수 밖에 없습니다. ㅋ_ㅋ
순이와 설이는 지금도 잘 지냅니다 :)
설이가 순이 털도 정리해줍니다.
뭔가 근사한 사진 같지만 알고보면 장난치면서 싸울 때 찰나의 모습입니다 ㅋ_ㅋ
힝 ! 속았지 !
그럼 3탄은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날씨가 너무 습하고 덥네요.
아무리 배고프셔도 더위는 드시면 안됩니다.
사냥은 하셔도 됩니다 ㅋ_ㅋ (죄송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