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여수엑스포에 구경하러 갔다가 여수시내 구경할겸 차타고 시내에 나갔습니다 구경을 하다 낮시간대에 남자셋이 이바돔감자탕에 들어갔습니다 더운탓에 에어컨 앞자리에 앉았고 식사가 나와서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카운터에서 중년 남성분이 난동을 부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저희는 조용히 눈치를 보며 밥을 먹고있었는데 시간이 지나 그 중년남성이 이 가게의 사장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난동을 피우는 것으로 오해할 만큼 직원들을 나무라고 있더군요 손님들 눈치는 전혀 보지 않은채 오히려 저희가 그분들 눈치를 봐야했습니다 저희가 뭐라할 수 없기에 계속 밥을 먹었는데 가게 불이 꺼지는겁니다.... 사장이신 분은 가게 문닫아라고 소리치고 불을 결국 다끈거죠.... 낮이었지만 저희가 밥을 먹고 잇는 상황에서 불을 끄다니 정말 황당하더군요.... 어떤 아주머니께서 오셔서 대신 사과하고 직원들 얼굴보니 한두번 있는일도 아닌것같았구요 불쾌함을 뒤로한채 계산을 하러 카운터쪽에가니 전기를 내렸는데 에어컨은 왜 안꺼졌냐고 직원들에게 또 화를 내는겁니다... 그앞에 앉은 저희는 뭐가되는지요..... 저희가 나갈 때까지 사과한마디 없고 안녕히가세요라는 말조차 듣지 못했네요.... 여수까지 여행갔다가 기분이 많이 상해 이바돔감자탕에 항의글을 올렸습니다 3일이 지났지만 답변은 없습니다 이바돔감자탕 여천점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2
이바돔감자탕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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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카운터에서 중년 남성분이 난동을 부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저희는 조용히 눈치를 보며 밥을 먹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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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뭐라할 수 없기에 계속 밥을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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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신 분은 가게 문닫아라고 소리치고 불을 결국 다끈거죠....
낮이었지만 저희가 밥을 먹고 잇는 상황에서 불을 끄다니 정말 황당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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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이 지났지만 답변은 없습니다
이바돔감자탕 여천점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