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립니다. 댓글들 하나 하나 읽어보진 못했지만, 좋은의도로, 도움이 되고자 올린 글에 죽자 살자 달려들지 맙시다. 저런 상황에서 동영상이나 찍고 있었냐고 물어보시며 댓글 다신 님아 타 사이트 아무리 둘러봐도 동영상 올려진 건 제 동영상 하나 밖에 없습니다. 님도 잘 찾아보세요. 만약 제가 동영상을 찍지 않고 구경이나 했다 칩시다. 누가 이런 동영상을 올려서 모든 네티즌이 그 상황을 생생이 알게 했을까요? 물론 제가 도움은 주지 못 할 망정 동영상이나 찍고 있었다는 게 잘 한 행동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 생각엔 님이 이런 상황이었다면 구경만 했을 게 안 봐도 비디오인데, 제 말 틀렸나요? 사이버상이라고, 글만 쓰면 된다는 생각에 리플 다신 것 같은데 생각하며 사세요. 님 같은 댓글 보자고 글 올린 거 아니니까요. 그리고 '신천지에 빠져갖고' 라는 소리가 들린다며 글쓴이 귀 먹었냐고 댓글 다신 님아 저 귀 안먹었습니다. '교육 연수 받고 나오던 중에' 라는 글을 못 읽으셨나보죠? 요즘 교육 연수는 수화로 한답니까? 님이 눈이 안 좋으신가 보네요. 제 귀가 먹기 전에 님 눈이나 한번 의심해 보는 게 어떨가 싶네요. 참~ 좋으시겠어요. 귀 밝으셔서. 솔직히 저 '신천지에 빠져갖고' 라는 저 말, 못 들었습니다. 여자분이 살려달라는 소리가 너무 강해서 살려달라는 소리만 듣고 있었지, '신천지에 빠져갖고' 라는 말을 못 들었네요. 그 댓글 보고 자세히 들어보니 '신천지에 빠져갖고' 라는 말이 들리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보게 해주셔서. 저 이 글 올리고 나서 지금 컴퓨터 처음 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읽을만큼 한가로운 사람 아니구요, 글 삭제 하려 했으나, 일부러 삭제 하지 않겠습니다. 도움이 되고자 올린 글에 이렇게 죽자살자 달려드니 이거 원. 전대 후문에 보면 플랜카드 하나가 걸려있습니다. 납치사건 목격자나 동영상을 소지하고 계신 분 연락주시라는. 솔직히 연락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밑에 연락처와 이메일이 쓰여 있던데, 연락처는 일단 저장해 놓았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되어야 한다면 동영상을 드리던가 하겠지만. 어차피 이미 동영상 다들 가져가셔서 타 사이트에 많이 올려져 있더군요. 글쓴이의 본 의도를 파악하세요. 이 글을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 무엇을 목적으로 글을 올렸는지. 생각 없이 댓글 다시려는 분들, 뒤로가기 누르세요. 괜히 생각 없이 사는 거 티내시지 마시고. 알겠습니까? 93831
전대후문납치사건목격자(글내립니다)
글 내립니다.
댓글들 하나 하나 읽어보진 못했지만,
좋은의도로, 도움이 되고자 올린 글에 죽자 살자 달려들지 맙시다.
저런 상황에서 동영상이나 찍고 있었냐고 물어보시며 댓글 다신 님아
타 사이트 아무리 둘러봐도 동영상 올려진 건 제 동영상 하나 밖에 없습니다.
님도 잘 찾아보세요. 만약 제가 동영상을 찍지 않고 구경이나 했다 칩시다.
누가 이런 동영상을 올려서 모든 네티즌이 그 상황을 생생이 알게 했을까요?
물론 제가 도움은 주지 못 할 망정
동영상이나 찍고 있었다는 게 잘 한 행동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 생각엔 님이 이런 상황이었다면 구경만 했을 게 안 봐도 비디오인데,
제 말 틀렸나요? 사이버상이라고, 글만 쓰면 된다는 생각에 리플 다신 것 같은데
생각하며 사세요. 님 같은 댓글 보자고 글 올린 거 아니니까요.
그리고 '신천지에 빠져갖고' 라는 소리가 들린다며 글쓴이 귀 먹었냐고 댓글 다신 님아
저 귀 안먹었습니다.
'교육 연수 받고 나오던 중에' 라는 글을 못 읽으셨나보죠?
요즘 교육 연수는 수화로 한답니까?
님이 눈이 안 좋으신가 보네요.
제 귀가 먹기 전에 님 눈이나 한번 의심해 보는 게 어떨가 싶네요.
참~ 좋으시겠어요. 귀 밝으셔서.
솔직히 저 '신천지에 빠져갖고' 라는 저 말, 못 들었습니다.
여자분이 살려달라는 소리가 너무 강해서 살려달라는 소리만 듣고 있었지,
'신천지에 빠져갖고' 라는 말을 못 들었네요.
그 댓글 보고 자세히 들어보니 '신천지에 빠져갖고' 라는 말이 들리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보게 해주셔서.
저 이 글 올리고 나서 지금 컴퓨터 처음 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읽을만큼 한가로운 사람 아니구요,
글 삭제 하려 했으나, 일부러 삭제 하지 않겠습니다.
도움이 되고자 올린 글에 이렇게 죽자살자 달려드니 이거 원.
전대 후문에 보면 플랜카드 하나가 걸려있습니다.
납치사건 목격자나 동영상을 소지하고 계신 분 연락주시라는.
솔직히 연락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밑에 연락처와 이메일이 쓰여 있던데, 연락처는 일단 저장해 놓았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되어야 한다면 동영상을 드리던가 하겠지만.
어차피 이미 동영상 다들 가져가셔서 타 사이트에 많이 올려져 있더군요.
글쓴이의 본 의도를 파악하세요.
이 글을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 무엇을 목적으로 글을 올렸는지.
생각 없이 댓글 다시려는 분들, 뒤로가기 누르세요.
괜히 생각 없이 사는 거 티내시지 마시고.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