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이제 저의 단골집 같다는... 하루라도 안 들르면 손이 저려오고 눈이 깜깜해져오고.. 암튼 자주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전 지금 애니멀들을 기르고 있지는 않지만(한때는 사랑하던 아이들이 있었지요) 여기서 사랑하는 아가들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흐뭇해져서리... 그리고 자꾸 스토커 마냥 집착하게 된다는.... 님들두 마찬가지겠지요 저두 얼른 귀여운 아가들을 기르고 싶다는.. 그래서인가 자꾸 화면에 대구 아가들 만져본다는...(헐~) 동물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길러 주시는 분들 정말루 감사하구 존경하고 있습니다. 님들의 가족같은 동물들을 보며 저두 이렇게나마 함께 할 수 있다니 참 다행스럽다는.. 1
단골집 들르 듯...나는..
이 곳은 이제 저의 단골집 같다는...
하루라도 안 들르면 손이 저려오고 눈이 깜깜해져오고..
암튼 자주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전 지금 애니멀들을 기르고 있지는 않지만(한때는 사랑하던 아이들이 있었지요)
여기서 사랑하는 아가들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흐뭇해져서리...
그리고 자꾸 스토커 마냥 집착하게 된다는....
님들두 마찬가지겠지요
저두 얼른 귀여운 아가들을 기르고 싶다는..
그래서인가 자꾸 화면에 대구 아가들 만져본다는...(헐~)
동물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길러 주시는 분들 정말루 감사하구 존경하고 있습니다.
님들의 가족같은 동물들을 보며 저두 이렇게나마 함께 할 수 있다니 참 다행스럽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