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사람은요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였구요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많이받은사람이였구요 학생인 제가 돈이없을때 아무렇지도 않게 밥사주고 데이트 비용대는 사람이였구요.. 무슨일이 있어도 아무렇지도 않게 티않내는 사람이였구요 제가 졸을때 안길수 있는 사람이였구요.. 자신이 행복해 지려고 저를 만나는 사람도 아니였구요..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보다는 저를 먼저 생각해주는사람이였구요.. 내가 행복한 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사람이였구요 제게 바라는것 없이 항상 웃으면서 만나는 사람이였어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저를 만나면 잘 웃지를 않더라구요... 처음만나 고백했을 때 상처 받은것을 다 감싸주고 잊게해주겠다고 약속하고 다짐했는데 지키지 못했습니다.. 하루종일 야자하고 하루에 3~4시간자고 주말마다 만나면 졸기만하고.. 제대로 된 데이트도 몇번 못해봤는데 더이상 보고싶지않다고 시간을 갖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만났던곳에서 처음처럼 영화보기로 하고 각자 갈길 가기로했어요.. 저는 영화를 차마 다보지 못하고 먼저 나와버렸어요 저는 어떻걸 해주면 더좋아할까.. 고민도 하고 이제곧 200일이여서 무얼 해줄까 걱정하고 고민했었는데.. 이렇게 끝나버렸네요.. 만나면 내가 사랑받는구나 행복하다는 느낌을 줬었다는데.. 이제는 아닌거같데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AR야 미안하다 너가 이글을 볼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내 생각이라도 써놓을 수있다는거에 감사하고 있어 내가 너 생일때 바다가서 소소한 이벤트도 해주고 영화도보여주고 사진도 함께찍고 커플티 신발 맞춰준거 후회안하고 진짜 잊지못할 추억 많이 만들어줘서 고마워 우리 8월1일이 200일인데 아직도 헤어졌다는게 와닿지않는구나.. 나같은 사람도 사랑받을수 있다는 것을 알려줘서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3
고3수험생의 13일의 금요일
음..
그사람은요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였구요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많이받은사람이였구요
학생인 제가 돈이없을때 아무렇지도 않게 밥사주고
데이트 비용대는 사람이였구요..
무슨일이 있어도 아무렇지도 않게 티않내는 사람이였구요
제가 졸을때 안길수 있는 사람이였구요..
자신이 행복해 지려고 저를 만나는 사람도 아니였구요..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보다는 저를 먼저 생각해주는사람이였구요..
내가 행복한 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사람이였구요
제게 바라는것 없이 항상 웃으면서 만나는 사람이였어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저를 만나면 잘 웃지를 않더라구요...
처음만나 고백했을 때 상처 받은것을 다 감싸주고 잊게해주겠다고
약속하고 다짐했는데 지키지 못했습니다..
하루종일 야자하고 하루에 3~4시간자고 주말마다 만나면 졸기만하고..
제대로 된 데이트도 몇번 못해봤는데 더이상 보고싶지않다고 시간을 갖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만났던곳에서 처음처럼 영화보기로 하고 각자 갈길 가기로했어요..
저는 영화를 차마 다보지 못하고 먼저 나와버렸어요
저는 어떻걸 해주면 더좋아할까.. 고민도 하고 이제곧 200일이여서
무얼 해줄까 걱정하고 고민했었는데.. 이렇게 끝나버렸네요..
만나면 내가 사랑받는구나 행복하다는 느낌을 줬었다는데..
이제는 아닌거같데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AR야 미안하다 너가 이글을 볼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내 생각이라도 써놓을 수있다는거에
감사하고 있어 내가 너 생일때 바다가서 소소한 이벤트도 해주고 영화도보여주고 사진도 함께찍고
커플티 신발 맞춰준거 후회안하고 진짜 잊지못할 추억 많이 만들어줘서 고마워
우리 8월1일이 200일인데 아직도 헤어졌다는게 와닿지않는구나..
나같은 사람도 사랑받을수 있다는 것을 알려줘서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