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회장딸 일까여??

잉여인간?2012.07.14
조회11,741

2009년8월11일 TV에서도 걱정인형으로 광고하고있눈 메리츠화재 에서
실손의료비보장계약을 했습니다.
가입당시 담당설계사로부터 11일 당일에 보험가입을해야 100%실비보장을 받을수 있다며

 10월달이되면90%보장내역으로 갱신된다고 당일 계약을 강요받았어여,

그래서 당일11일에 보험을 가입했습니다.....그런데
20012년7월에 해당 보험사를 통해서 앞으로는 90%의 실손보장을 받아야한다는 얘기를 듣고

 계약당시 담당자에게서 들은 내용과 전혀다르다고 이의를제기하고 ,본사측과 통화를 원했습니다.
갱신내용도 처음듣는 내용이라 놀랐는데
어렵게 통화가된 메리츠화재 고객센터 대리의 고객응대태도 에 더 황당했습니다.
  ★통화내용★
          피해자:콜센터에서 본사쪽이 전화를 주신다고해서 2시간을 넘게 기다렸다.
보험사측 대리:전화 하셨으면 된거아니냐? 뭐땜에 그러냐?
          피해자: 보험담당자가 약관의내용을 100%다르게 설명했으니, 보험사의 잘못아니냐?
보험사측 대리: 담당지점에다 문제제기하신부분 처리해드릴수 없다고 통보했다.
          피해자: 담당설계사가 약관내용을 전혀다르게 얘기하고 가입이 된건데,
                     왜 보험회사측은 잘못이 없냐?
보험사측 대리: 보험 약관 않읽어보셨어여거기에 다~~써있어여!
         피해자 :약관 어디에 써있냐?
보험사측 대리: 집에가서 찾아보세여!집에가서 찾아보세여!
         피해자 :어디에 써있는지 못찾겠다.
보험사측 대리: 약관유의사항이라고써있는부분에 쓰여있다..라며 읽어주신내용은
                    ( 2009년8월1일~9월30일이전에 체결한실손의료비보장 계약의 경우

                     보험감독규정 부칙(2009년7월22일)제2조2항 단서에 따른 실손으료비 보장계약으로 갱신)
         피해자 :이런 어려운 얘기를 일반고객이 알수있나?무슨얘기인지 모르겠다.
보험사측 대리: 알지도 못하는내용에 왜 싸인을 하나?
         피해자 : 설계사 조차 말안해준 약관을 일반인이 법조항까지 찾아서 알수있나?
보험사측 대리: 그럼 왜 설계사말만 듣고 보험을 들었냐?
         피해자 :그럼 보험회사에 담당설계사 말을 듣고 보험을 들지 누구말을 듣고 보험을 드냐?
            보험회사에서 설계사들에게 보험약관의명시의무,설명의무에대해 교육시키지 않나? 

.................   전화기를 내려놓았는지 2~3분간 아무런 대답도 없었어여..................................
여기까지가 통화내용입니다. 해당통화 녹취분 도 있구요
고객은 도대체 뭔가여 보험설계사는 왜있는건가여 이런 상황으로 일주일넘게 시달렸습니다
걱정하지말라고 지네가 다걱정한다고 인형만들어서 여기저기에서 광고하더니
막상 민원접수하니까 배째라는 식의 메리츠 화재...............
보험사든 응대하는 대리든 무뇌아인가봅니다.
이럴경우 금감원에 민원접수밖에 못하는건가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혹시 회장딸인가 ? 라는 의문이들더군여...

보험 약관을 완전다르게 설명해서 보험가입을 유도한것도 엄연한 사기인데,

고객서비스팀 대리란 사람이 고객을 무슨 잉여인간 대하듯 한다는게 있을수있는 일인가여??

시원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람이 고객을 대하는태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