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잊어야 겠지....

ㅋㅋ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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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우리 둘 다 편해지는 길.......처음엔 몰랐는데 지금은 우린 어갈린 운명이라는 생각이드네

 

한번은 만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끝난다는게 조금 실망스럽고 예상 못한 일이라 힘드지만

 

우리가 진짜 인연이라면 언젠간 다시 만나지 않을까? 난 그렇게 생각할래 그리고 너무 아파서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내가 널 좋아했던거 같은데.... 이젠 서로의 대한 믿음 자신도 없고

 

난 너의 모습이 어떤지도 모르겠어 짐작도 가지 않는다 누군지도 모르겠고 환상속에 사는 내가 아닌지

 

그런 생각까지 해봤어.... 널 알고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참 힘들었다 너랑 함께 있고 싶어서 초반에 밤새고

 

일하고 잠못자고 하다 몇십년만에 코피라는걸 다 흘려 보고 너의 한마디 한마디 때문에 아파서 울어보고

 

너 걱정 때문에 밤새도록 잠도 못자보고 너 보고 싶어서 한없이 너의 글만 쳐다보고.....지금은 텅빈 가슴과

 

아픔 뿐이지만 그래도 난 너도 나도 잘 됬으면 좋겠다 너가 어떤 사람이든 언제나 열정이 살아 넘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 갔으면 좋겠다 나도 내가 말한대로 살아 갈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지

 

도대체 넌 누굴까.....? 내가 너무 아프고 힘들고 견디기 힘들어서 너한테 아픈 말 한거 같아 미안해

 

나 너무 아팠고 그 당시 널 믿었던 만큼? 배신감도 크게 늦겨 졌는지 몰라 암튼.....널 조금만 지켜보다 놔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