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살입니다. 지역은 강남이고요.남자입니다. 말씀드리고 싶은건....돈마니버는것...약아야 합니다...진심 느낍니다.. 여러분도 뼈빠지게 개고생해보고 사람들의 틈에 뀌어 부려먹듯 새벽에 나가서 하루종일 일하고 힘들었자나요..당연한 세상이라지만...진짜 결혼? 사랑? 친구? 치킨? 만남?? 답없습니다............... 연봉 2000 3000 아껴쓰면 된다? 택도 없습니다. 20년이상 모으셔야 집살수 있을겁니다... 사장들은 임금 작게 줄려고하지 연봉 연봉 씨부럴 욕나오네.................휴 월급 150만원 택도없는 개소리 하는 대한민국 노동부...최저임금등..5000원이 안되는 임금 이게 말이 됩니까??.정말 때려죽여버리고 싶네요...월 2000씩 벌때...월..500백이상 나간 사람으로써 지금 백수입니다...솔직히 뭘해야할지 알곤있지만 참 씁쓸하기 그지없습니다........................ 하고싶은 이유는 절대 스펙이 있지 않은이상...내가 잘나지 않은이상...돈벌기는 하늘에 별따기이고 이것이 현실이자 정말 쓴 현실입니다. 저도 어렸을땐 축구했습니다. 돈있고 빽있는 사람이 더 잘날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아님 내가 더 노력을해서 실력을 키우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전 그래서..발악을하고 오죽했으면 아줌마에게 술따르는일을 했을까요.. 다시 또 술집에 나가서 술을 따라야하나.......낮에 영업을 다시하고 투잡 쓰리잡을 하며 하루 5시간이상 자면 돈못모은다는 독기를 다시 품어야할지..참 의욕상실입니다.... 적어도 술따르고 하루 60만원정도 받는 금액 120만원 주는일 하라면 못합니다...이게 현실이거든요... 돈을 따라가게 되있어요 ... 집장만? 차장만? 결혼? 미래설계 결국 돈입니다.. 다시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밀려오네요....월급 100만원 120만원 생활 정말 몇개월 못버티겠더군요.................. 답답합니다...장난하는것도 아니고....정말 우습네요.. 세상구조가 부정적으로 바라보는게 아니라... 전 잘살지 못합니다. 취업이고 나발이고.고졸이지만. 각종 알바란 알바.. 서빙...노가다.. 영업.쇼핑몰.장사.화류계 술집..등등 7년을 군대를 면제된동안에........별별 경험을 다해서 여기.. 까지 경험하게 됬네요.......................................... 휴 솔직히.... 저 스펙없습니다.하지만 돈마니준다고 하면 그일에 매진해보니 충분히.. 어는정도는 돈주는게 굉장히 중요하더군요...120만원 150만원 정말 죽이고싶습니다.. 여러분도 임금...따져보시고 들어가세요.........죽어라 일만한다고 돈벌리지 않습니다............. 세상 참 더럽습니다....... csh0816 카독등록해주세요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돈버는 방법에 대해서 아시는분들이나... 이런방법이 있는분 노하우 부탁드립니다...스트레스 받아서 잠이안오네요. 3
대한민국 100만원~150만원 현실 죽이고파.
전 27살입니다. 지역은 강남이고요.남자입니다.
말씀드리고 싶은건....돈마니버는것...약아야 합니다...진심 느낍니다..
여러분도 뼈빠지게 개고생해보고 사람들의 틈에 뀌어 부려먹듯 새벽에 나가서 하루종일
일하고 힘들었자나요..당연한 세상이라지만...진짜 결혼? 사랑? 친구? 치킨?
만남?? 답없습니다............... 연봉 2000 3000 아껴쓰면 된다?
택도 없습니다. 20년이상 모으셔야 집살수 있을겁니다...
사장들은 임금 작게 줄려고하지 연봉 연봉 씨부럴 욕나오네.................휴
월급 150만원 택도없는 개소리 하는 대한민국 노동부...최저임금등..5000원이 안되는 임금
이게 말이 됩니까??.정말 때려죽여버리고
싶네요...월 2000씩 벌때...월..500백이상 나간 사람으로써 지금 백수입니다...솔직히
뭘해야할지 알곤있지만 참 씁쓸하기 그지없습니다........................
하고싶은 이유는 절대 스펙이 있지 않은이상...내가 잘나지 않은이상...돈벌기는
하늘에 별따기이고 이것이 현실이자 정말 쓴 현실입니다. 저도 어렸을땐 축구했습니다.
돈있고 빽있는 사람이 더 잘날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아님 내가 더 노력을해서 실력을
키우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전 그래서..발악을하고 오죽했으면
아줌마에게 술따르는일을 했을까요..
다시 또 술집에 나가서 술을 따라야하나.......낮에 영업을 다시하고 투잡 쓰리잡을 하며 하루
5시간이상 자면 돈못모은다는 독기를 다시 품어야할지..참 의욕상실입니다....
적어도 술따르고 하루 60만원정도 받는 금액 120만원 주는일 하라면 못합니다...이게 현실이거든요... 돈을 따라가게 되있어요 ... 집장만? 차장만? 결혼? 미래설계 결국 돈입니다..
다시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밀려오네요....월급 100만원 120만원 생활 정말 몇개월 못버티겠더군요.................. 답답합니다...장난하는것도 아니고....정말 우습네요..
세상구조가 부정적으로 바라보는게 아니라...
전 잘살지 못합니다. 취업이고 나발이고.고졸이지만.
각종 알바란 알바.. 서빙...노가다.. 영업.쇼핑몰.장사.화류계 술집..등등 7년을
군대를 면제된동안에........별별 경험을 다해서 여기..
까지 경험하게 됬네요..........................................
휴 솔직히.... 저 스펙없습니다.하지만 돈마니준다고 하면 그일에 매진해보니 충분히..
어는정도는 돈주는게 굉장히 중요하더군요...120만원 150만원 정말 죽이고싶습니다..
여러분도 임금...따져보시고 들어가세요.........죽어라 일만한다고 돈벌리지 않습니다.............
세상 참 더럽습니다.......
csh0816
카독등록해주세요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돈버는 방법에 대해서 아시는분들이나...
이런방법이 있는분 노하우 부탁드립니다...스트레스 받아서 잠이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