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의 급속 다이어트 성공기 !

호호2012.07.15
조회20,690

 

안녕하세요!!! 저는 항상 20대이고 싶은 이미 꺾인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판 읽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하고 가끔은 격한 감정이입으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지만

묘한 중독성 때문에 매일같이 판에 들어와서 읽곤 했어요!

매일 읽던 판에 글을 쓰려니 뭔가 어색어색....하네요

전 남자친구가 있으니 음슴체 안 쓸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세는 거스르는 게 더 매력적이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다이어트 역사는 20대 초반부터 시작되었답니다~~~!!!!!!!!!

 

전 163의 53이라는 표준(?) 체중을 오랫동안 유지해온 여자였지만

대학 신입생 때 주5~6회의 술자리로 인해 1년동안 7키로 찐 여자.................

어찌나 야금야금....  가랑비에 소매 젖듯 살이 찌는지 어느날 쫌 살이 찐 것 같은데? 하고 체중계 올라가보니 60............. 아마 이 때가 20살 대학 겨울방학 때 일거에요 ㅡㅡ;

체중계 눈금에 60 찍은거 보고 충격받아 개강 후 21살 때 미친듯이!!!!!!!!!!!!!!! 운동을 시작했어요 ㅋㅋㅋㅋ

이때처럼 미친듯이 운동한 적은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일 듯 해요ㅡㅡ;

헬스클럽에서 5~6시간을 살았거든요...........

거짓말하지 말라고요??? 사실이에요!!!!!!!!!!!!  

다만 운동만 5~6시간을 한게 아닐 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이 때의 운동을 나열해보면

30분 스트레칭(스트레칭을 거의 요가하듯 함-_-;;) 30분 굵은 훌라후프(허리 라인 만들기)

1시간~1시간 반 웨이트

1시간~1시간 반 유산소

1시간 마사지(벨트마사지, 다리마사지, 전신마사지 돌아가면서 ㅋㅋㅋㅋㅋㅋ)

1시간 샤워

 

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2달하니 6키로정도 빠지더라구요 ! 

왜 이거밖에 안 빠졌냐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 당시 헬스트레이너는 근육이 붙어서 그렇다고 했어요 ㅋㅋㅋㅋㅋ

난 여자중에서도 특히 근육 없는 저질몸이었으니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도 근육따윈 없답니다..... 알통조차도 안나와요;;;;;;

 

세달짜리 헬스클럽이었지만 주변 사람들이 계속 살빠졌다고 칭찬해주고

술자리를 뿌리칠 수 없는 나는 슬슬 운동을 게을리하기 시작했죠~

그래도 요요따윈 안 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22살때는 하숙생활의 폐해로 인해 하루1끼 먹는 생활을 하며 살이 47까지 빠졌다지요-_-;;;

이 때 사람들이 나한테 왜 이렇게 살 빠졌냐고 물어보면 난 항상 똑같은 말만 반복했어요....

"못 먹어서....."

다들 예상하겠지만 이 당시 내 몸은 비정상적으로 약해졌어요;;;;;;;;;

 

만성 편두통으로 정형외과, 한의원을 번갈아 다녔고

심지어 한의원에선 나보고 맥이 약한 여자라고까지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건강하다고 자부하던 내게 엄청난 충격이;;;;;;ㅜㅜ

게다가 어딘가에 살짝 부딪히기만 해도 멍이 시퍼렇게.....

부딪히기만 하면 앗! 멍들겠다 ㅜㅜㅜㅜ 라는 생각부터 들면서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

 

그러나!!! 23살 때 정상적으로 살면서 하루3끼 먹으니 다시 53으로 복귀되면서

내 증상들은 싹~~~~~~~~~ 사라지더라구요 !!!!

그 땐 딱히 요요라곤 생각 안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게 내가 먹고 싶은거 맘껏 먹으며 정상적으로 움직였을 때 정상 몸무게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냥 만족하며 살았어요 !

 

위에 글 썼다시피 전 대학교를 미친듯이 노는데에 충실했던 여자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흔한 자격증 하나 없이 그냥 졸업장 하나를 딸랑 얻고 졸업생이 되버렸지요;;;;ㅜ

컴퓨터 자격증은 고사하고 운전면허증조차 없던 나에게

사회는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더라구요.......... 당연한거겠지만;;

결국 전 졸업 후 취준생이란 닉네임으로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했지요....

이 때부터 노느라 못딴 자격증, 스펙 쌓기에 열중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이 스펙을 쌓는데 2년이란 시간이;;;;;;;

영어는 왜 그리 어려운지, 다들 쉽게 딴다는 컴퓨터 자격증 때문에 몇달을 매달렸는지

아무튼 결국 스펙을 쌓는데는 성공!!!!!!!!!!했답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어요 ㅜㅜ

매일같이 집에서 8~9분 거리의 도서관 왕복이 내 운동의 전부였거든요;;;

밥조차도 도서관 내의 식당에서 해결하고, 공부하느라 포도당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끊임없이 먹었;;;;;

닥터유 에너지바를 간.식.으로 3~4개씩 먹었으니 말 다했죠 뭐

5천원짜리 abc초콜릿도 내사랑 간식 중 하나였구요

게다가!!!!!!!!!!!

술과 안주를 사랑하는 나는 공부 스트레스를 푼다는 핑계로 주1회, 또는 2주1회의 술자리를 가졌답니다;;;

 

2년동안 꾸준히 찌더니 스펙을 완성했을 때 내 몸무게는 다시 60을 찍더라구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60에서 딱 몸무게를 확인할 수 있었죠

옷이 점점 낑기는 것을 무시했던 결과가 이렇게 처참하더라구요.....

그저 하루종일 앉아있으니까 다리가 부어서 그렇겠지;; 하고 억지로 넘겼는데ㅜㅜㅜㅜ

근데 처음 60찍었을 땐 엄청난 충격이라 운동을 미친듯이 했었는데

두번째 60은 첫번째처럼 그렇게 충격적이진 않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완성된 스펙에 외모+몸매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뿐이죠 !

근데 이건 그냥 제 생각알뿐이니 태클은 사양할게요........ㅠㅠ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살이 찌면 얼굴도 못생겨져요;;;;;

전 그래도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나름 호감형(?)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온 여자랍니다^^;(퍽!퍽!)

근데 언제부터인가 거울을 봐도 내 얼굴이 괜찮아보이지 않더라구요.......

볼은 통통, 턱도 두턱, 턱선은 실종, 거기에 눈과 코도 살에 파묻힌 느낌이랄까ㅡㅡ;

 

그래서 스펙 완성후 가장 먼저 다이어트에 돌입했어요!!!!!!!!

근데 나이가 나이인지......... 옛날처럼 미친듯이 운동할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죠 !!!

빨리 살 빼는 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두개의 결론을 얻었습니다!

스****,허&&&&

 

원푸드다이어트따윈 나랑 안 맞았거든요-_-;; 요요 쩌는것도 알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레@@@@는 쳐다도 보지 않았다구요!

 

후기와 사진들을 보다가 광고가 너무 쩔어 결국 내가 직접 비교를 해보기로 했죠

먼저 근처 홈플러스익스프레스로 가 스****의 칼로리, 단백질, 비타민 등등 영양소를 적어왔어요 ㅋㅋㅋ

매장언니가 쟤 뭐하는거지??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먹어본 적이 있어서 맛있는 걸 알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살 빼기로 작정했지만 맛없는걸 먹고 싶진 않았어요ㅜㅜ

 

그리고 근처 허&&&& 매장으로 가 1회 체험? 같은거 하면서 상담 받는다는 핑계로 제품을 보며

거기에 적힌 영양소들을 적었죠....^^;

여기 언니 역시 나를 이상한 애로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진상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이 땐 방법이 없었어요 ㅜㅜ

여기서 맛 본 것도 맛있더라구요~~!

 

먼저 영양소 비교결과 허&&&&가 이겼어요 !

가장 중점적으로 둔 부분은 칼로리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의 기본^^

님들도 궁금하면 직접 비교해보세요 ㅎㅎㅎㅎㅎㅎ

 

근데 이게 왠일!!!!!!!!!!!!!! 너무 비싸더군요 ㅡㅡ......

여기보고~ 저리봐도~ 너무너무;;;;;

전 돈 없는 여자였거든요...................

대학 졸업 후 취업도 못하고 2년동안 용돈 받아 쓰며 학원비, 교재비, 밥값, 교통비 등등을 집에 손 벌리기 엄청 눈치보이잖아요........ ㅠㅠ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이티 강국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검색신공을 발휘하여 전 싸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어요!!!!!!!!!!!!!!

 

전 다이어트는 자기의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관리?같은건 필요없다고 느끼는 사람이에요

그냥 싸게.... 싸게............ 단지 싸게................

먹는 방법 정도는 인터넷 뒤져보면 다 나오잖아요~~

첨에 멋모르고 괜히 쇼핑몰 들어갔다가 상담 한번 받아봤더니 세트로 사라고만 하더라구요 ㅡㅡ

50만원이 넘는;;;;;;;;;;;;;;;;

 

스펙을 완성한 게 약 4월경이고 다이어트의 시작은 5월부터에요~~~

우선 첨 시작할 때는 대~~~~충 먹었어요

위에도 계속 썼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술과 안주를 사랑하는 여자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빼놓으면 술로 다시 채우고, 또 열심히 빼놓으면 술로 다시 채우고

이렇게 3주 지나니 3키로가 빠지긴 하더라구요.....

 

근데 대체 비싼 돈 내서 다이어트 제품 사 놓고 뭔 짓인가 싶더라구요ㅡㅡㅋ

그래서 헬스장을 등록했어요 !!!!!!!!!!!!!!!!

위에도 말했지만 난 돈이 없으니까요............. 인터넷을 뒤져 동네주민센터 지하 헬스장에 등록했어요!!

한달에 150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월 28일 월요일 헬스장에 처음 등록했습니다!!

주민센터 헬스장이라 주5일제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난 꾸준히 하루에 1시간씩 런닝머신위를 걷기 시작했어요^^

런닝머신이 똑똑해서 1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멈추더라구요 !

첨엔 인터벌 트레이닝이 좋대서 따라하다가 

무릎 굽히는 뒤쪽 근육(이름을 모름 ㅠㅠ)이 놀랬는지 밤새 근육통이 시달리고....;;;;;;;;;

일어나서 제대로 걷지도 못했어요... ㅡㅡ; 이 상태로 한 3일간은 절뚝거렸던거 같네요ㅜㅜ

그 후론 그냥 걷기만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주5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은 자제할 수 없지만 대신 안주를 자제하기 시작했구요^^;

 

그렇게 한달 뒤 전!!!!! 무려무려무려~~~~~~~~~ 7키로를 감량했어요 !!!!!!!!!!!!!!!

51~~~~~~~!!!!!!!!!!!

 

감량 비법은 정말 별거 없어요;;;;;

아침,저녁 체중조절식품 먹고 대신 점심은 미친듯이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식탐쩌는 여자라..... 점심에 모든 한을 풀듯이 먹은 거 같네요 ^^;

첨엔 엄청 배고파서 죽을뻔 했는데....... 배고플 땐 물을 마셨어요!!

그래서 물만 하루에 3~4l 마신듯 ^^

배가 너무 고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간 지나니 배는 안고픈데 그냥 물이 땡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은 하루에 2l이상 먹는게 좋다고 해서 최대한 노력해서 먹고 있구요~~

 

현재 제 체중은 163에 50키로!!!!!!!!!!!!

60을 가리키던 체중계 눈금이 50에 닿았을 때 그 기쁨이란 >_____________<

다이어트 성공한 여자만이 누릴 수 있는 기분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이거 보고도 또 욕할 사람 있겠죠???

약 먹고 다이어트 한 것도 자랑이냐? 돈 없다면서 어떻게 그 비싼걸 샀냐??

쇼핑몰에서 정가주고 산 사람들이나 괜히 이것저것 많은 제품 산 사람들이나 욕하실거에요ㅠ

이건 약이 아니라 엄연한 체중조절식품이에요!!!!!!!!!!! 

전 알약으로 된 건강식품은 하나도 안 먹었어요;;;;;

대신 과일을 먹었지요! 비타민 보충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 제품을 밥 한끼 대용으로 쳤을 때 단백질 포함해도 3000원이 안들어요;;;;;;

한끼 5000~7000원짜리 밥 먹던 제가 이거 먹으면서 얼마나 많은 돈을 아꼈는지 몰라요!!

플러스로 시간도 절약되구요~~~~ 왜냐구요? 한끼 먹는데 5분이 채 안걸리니까...

내가 왜 공부할 때 이걸 몰랐나 안타깝더라니까요ㅜㅜ

그랬으면 돈도 아끼고 살 찌는 일도 없었을텐데.........

 

저, 이 제품 엄청 사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이 제품 파는 판매자들은 싫어해요ㅡㅡ

이 제품 회원가가 얼마인지 아세요?????????????

대체 왜 비싸게 정가를 주고 먹는지;;;;  전 이해가 잘 안돼요;;;;;

제가 처음 매장갔을 때 거기서 내민 제품 유통기한은 올해 9월이었거든요??

제가 직접 구매한 제품 유통기한은 2014년 1월이더군요 ㅡㅡㅋㅋ

 

똑같은 제품이라면 어떤 제품이 더 좋을 것 같으세요?

게다가 가격도 훠~~~얼씬 더 저렴하다면?????

 

제가 살 빠지면서 주위에서 대체 비법이 뭐냐고 물어볼 때마다 전 당당하게 말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항상 주변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지요;;

"그거 비싸잖아....ㅜㅜ"

그럼 또 전 항상 똑같이 대답하죠 !

"그렇게 안 비싸........... 정가주고 먹지마......"

그래서 대리구매도 많이 해주고요^^

(아직 인식이  안 좋아서 선뜻 가입하려고 하진 않더라구요ㅠㅠ)

아직 그 친구들은 다 다이어트가 진행중이라 지금 왈가왈부는 못하겠지만

제가 먹은 제품과 먹은 방식만 알려줬구요!!! 체중은 일주일에 한번꼴로만 재라고 말해줬네요 ㅋㅋㅋㅋㅋ

아마 그 친구들이 두달 뒤 여기에 또 글 쓰고 있을지도?^^

 

마지막으로 모두 다 아시겠지만 그래도 여름맞이 다이어트 한창인 사람들에게 한 마디할게요!

살빼기의 가장 기본은 칼로리 낮은 음식을 먹고, 세끼를 꼬박 챙겨먹고

섭취한 칼로리보다 많이 움직이는거에요 ~~~~~~~~~

 

제가 처음에 운동을 안하고도 살이 쪼금이나마 빠질 수 있었던 건

섭취한 칼로리가 워낙 낮아 기초대사량에서 체지방을 썼기 때문이에요~~~~

그 후에는 섭취한 칼로리보다 많이 움직이기 위해 되도록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면서

간단한 운동까지 병행했구요^^

그러니 당연히 살이 쭉쭉 빠질 수밖에요 ㅎㅎㅎㅎㅎ

살빼기에도 가속도 붙는 기간이 있고 정체되는 기간이 있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꾸~~준히 하시면 모두 44사이즈 가능할거에요^^

저도 아직 44까진 아니고... 마른 55정도네요 ㅎㅎㅎㅎㅎㅎ

 

근데 처음 60에서 5키로 빼는 것보다 현재 50에서 2키로 빼는게 훨~~씬 힘든 것 같아요ㅜ

전 163에 45키로를 완성하기 위해 계속 꾸~~준히 운동하면서 제품도 먹을 생각이랍니다^^

8월말까지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요요가 걱정된다구요???

저 운동으로 빼고도 다시 쪘습니다ㅡㅡ;

요요는 살 빠졌다고 운동 없이 엄청난 칼로리를 섭취했을 때 오는 현상이에요!!

아니면 굶다가 폭식했을 때 나타나기도 하구요

 

살을 원하는만큼 빼셨다면 먹은 칼로리만큼만 하루에 소모해주세요~~

요요의 요도 못 따라올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리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혹시 톡이 된다면 제 몸매 공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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