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더럽다는게 몸을 굴리고 다녔다던가 개일찐이었다던가 이런게 아니구요. 성격장애 비슷한게 있었어요 ㅋㅋㅋㅋ 본의아니게 초딩때부터 남성혐오증 비스무리 한게 있어서, (지금은 전~혀 네버 없어요) 남자애가 말걸기만 하면 진짜 과민반응하고, 나 스스로 한대 패고 싶을정도로 ㅄ같이 굴었어요 ㅋㅋㅋ 진짜 개.나대고 다녔구요. 그래도 동성친구들 사이에서는 성격좋다는 말 꽤 많이 들었는데, 다른애들한테는 기분나쁘게 껄쩍대는 그런게 있었어요 ㅋㅋ 왕따일적도 많았구요 ㅋㅋ 지금은 정말 남성혐오증 네버 없구요. 성격도 나 스스로 모난부분 많이 개선시키려 노력하고 많이 개선되었어요. 근데 만약 제가 연예인이 되면 막 과거가 뜰까봐 무서워요. 막 요즘 연예인들도 과거때문에 개고생하는 연예인 많던데...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 62
연기자하고 싶은데 과거가 너무 더러워서 못하겠어요.
막 더럽다는게 몸을 굴리고 다녔다던가 개일찐이었다던가 이런게 아니구요.
성격장애 비슷한게 있었어요 ㅋㅋㅋㅋ
본의아니게 초딩때부터 남성혐오증 비스무리 한게 있어서, (지금은 전~혀 네버 없어요)
남자애가 말걸기만 하면 진짜 과민반응하고, 나 스스로 한대 패고 싶을정도로 ㅄ같이 굴었어요 ㅋㅋㅋ
진짜 개.나대고 다녔구요.
그래도 동성친구들 사이에서는 성격좋다는 말 꽤 많이 들었는데,
다른애들한테는 기분나쁘게 껄쩍대는 그런게 있었어요 ㅋㅋ
왕따일적도 많았구요 ㅋㅋ
지금은 정말 남성혐오증 네버 없구요. 성격도 나 스스로 모난부분 많이 개선시키려 노력하고
많이 개선되었어요.
근데 만약 제가 연예인이 되면 막 과거가 뜰까봐 무서워요.
막 요즘 연예인들도 과거때문에 개고생하는 연예인 많던데...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