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군

조영욱2012.07.15
조회176

오호 드디어 글이 써지는구나 언제부터 써지는지 몰랐는데

 

 

어제 교제에 갔다 늦게

 

 

눈팅만하다가 내가 글이 안쓰여지니 다시 돌아올것이다라는것고 쓰여지더군 돌아오지 않을까하고 판이 어떻게 되든가 하니까 눈에 보이는 이름ㅇ도 있더군

 

 

복사글을 남겨서 좀 쓸까하다가 있는 글을 남기지

 

 

하게수양회 준비 올해가 마지막해가 될지도 모르지만 ,

 

5차 봉수ㅏ준비에 갔더군 청년회들은 다들 놀러갔나 어쩠나 왜이렇게 안보이는지

 

150개 교회가 각 교구별로 2명만 모여도 엄청날될텐데

 

 

새악ㄱ보다 봉사회에서 참석을 핟나해서 청년회숫자느 적었나

 

 

1.2.3. 교구가 모여서 간증을 나누뒤

 

정리가 안된 할까 ㅁ라까 어떤반응이 글쎄 모르겠다.

 

사랑지는 나왔고

 

 

혼자만

 

판은 어떻게 진행됐는가모르겠네

 

 

조회수 조작이라 그래 안해주지^~ ^ 실은 몇번 눌렀던 적이 있었지.

 

 

오늘 하루 저녘에 보면 얼마나 올랄갈까

 

 

오랫만에 글을 쓰니 흥분되면서 조흐면서 하지만

 

시간을 쪼개서 해야겠다.

 

 

일두하구 뭐도 하고 계속 있을순 없으니...

 

 

 

하루 계속 있고 싶지만

 

 

 

좀더 많은 사람이 필요하고 젋은 일꾼이 필요하고 그래

 

세상 그어떤 즐거움으로 바꿀수 없는 그것 아직 그궁금증을 풀어주지 못한 자들이 많으니 말이야

 

 

그갈급한 그궁금증 나는 내것을 나쁜 습관을 하나씩 더욱더 버리기에 원한다.

 

 

누군가그 그성르 보고자 한다면 좀 그렇다.

 

좀 불편하다 서로 친하지 않은데 .

 

 

아 답답해 .! 그냥좀

 

글쎄 더워서 한숨조 못잔것인가 어제 한숨도 못잤네.~

 

 

드뎌 오랫만에 글이 써지네 하하하하하하하

 

그래도 글이 안쓰여져셔 홈피 향해는 했지요

 

 

어떻게 다드 ㄹ잘들 지내셨어여? 가뭄이다 비가 너무 안온다 비가온다.

 

 

하고

 

 

나정지돼니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