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2일차.. 원래의 계획대로라면 양떼목장에 가는 거였는데 태백에서 앞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기억때문에 과감히 포기했던 그래서 양떼목장 대신 선택한 오죽헌. 그러나 이게 왠일 지금도 여기가 가장 기억나는 곳이다. 비가와서 더 좋았던 오죽헌 강릉역 도착해서 쾅쾅 음.. 버스를 이용해서 온 거 같다. 오죽헌 앞. 비와서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다... 율곡 이이 선생님. 이런 좋은 곳에서 살았군요. 동생이랑 찰칵 이땐 우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는 거... 안녕 꼬마야 우산 참 귀엽구남.. 본격적인 오죽헌 구경 시작! 저기서 찍은 사진 중 그나마 멀쩡한 거 ㅋㅋㅋ 오히려 비가 와서 더 좋았던 거 같다. 비오는 날 오죽헌 분위기.. 그냥 좋다. 오죽헌 구경 다하고 너무 추워서 몸 좀 녹이러 바로 옆에 있던 카페로~ 커피콩에 그림 그려놨던 거 같은데 너무 귀엽당. 이제 초당 순두부 마을로 택시타고 아저씨한테 음식점 물어보니 여기로 데려다 주셨다. 맛있다면서. 순두부 순두부 순두부 맛은... 맛있다... 여행 중에 가장 맛있게 먹었던 거 같다. 날씨가 추웠는데 따뜻한 순두부 먹으니 >_< 이제 다시 역으로 돌아가는 길~ 길가에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지만 활짝 폈었던... 강릉 안녕~ 다음엔 꼭 양떼목장 보러 올게 1
[내일로 2일차] 강릉
내일로 2일차..
원래의 계획대로라면 양떼목장에 가는 거였는데
태백에서 앞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기억때문에 과감히 포기했던
그래서 양떼목장 대신 선택한 오죽헌.
그러나 이게 왠일 지금도 여기가 가장 기억나는 곳이다.
비가와서 더 좋았던 오죽헌
강릉역 도착해서 쾅쾅
음.. 버스를 이용해서 온 거 같다.
오죽헌 앞.
비와서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다...
율곡 이이 선생님.
이런 좋은 곳에서 살았군요.
동생이랑 찰칵
이땐 우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는 거...
안녕 꼬마야
우산 참 귀엽구남..
본격적인 오죽헌 구경 시작!
저기서 찍은 사진 중
그나마 멀쩡한 거 ㅋㅋㅋ
오히려 비가 와서 더 좋았던 거 같다.
비오는 날 오죽헌 분위기..
그냥 좋다.
오죽헌 구경 다하고 너무 추워서
몸 좀 녹이러 바로 옆에 있던 카페로~
커피콩에 그림 그려놨던 거 같은데
너무 귀엽당.
이제 초당 순두부 마을로
택시타고 아저씨한테 음식점 물어보니
여기로 데려다 주셨다. 맛있다면서.
순두부 순두부 순두부
맛은... 맛있다... 여행 중에 가장 맛있게 먹었던 거 같다.
날씨가 추웠는데 따뜻한 순두부 먹으니 >_<
이제 다시 역으로 돌아가는 길~
길가에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지만
활짝 폈었던...
강릉 안녕~
다음엔 꼭 양떼목장 보러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