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다음주에 초복이 다가오므로 이번 주말에 미리 만들어줬지롱- 오빠가 좋아하는 삼계탕은 회사에서 먹지 않는 한 절대 먼저 선택하지 않는 음식인데다가 기름 둥둥 떠다니는 그릇이며 냄비 뒷처리하는 것도 싫어서 닭칼국수로!!!! 몇주전에 연습삼아 한번 만들어봤는데 그때는 칼국수 국물에 욕심내서 이것저것 다 넣었더니 국물이 아주 진뜩하게 만들어져서 난 별루였다. 우리 오빠는 무슨 맛인지 알 수 없는데 맛있다는 반응 ㅋㅋ 암튼 지난번의 경험 참고해서 다시 만들어봤는데 난 깔끔하면서도 맑은 국물의 요번 닭칼국수가 더 맛있었다 !! 그래서 사진 냉큼 남겼지.ㅋㅋㅋㅋ 그리고 우리가 자주 가는 한정식 집에서 나온 풋고추된장무침 사이드 반찬으로 만들었다. 난 풋고추 그냥 쌈장에 찍어 먹는 평범한 맛이라 생각하는데... 이 반찬 나올 때마다 맛있지 않냐며 자꾸 먹어보라고 권유하길래 레피시 찾아놨는데.. 닭칼국수랑 잘 어울릴 것 같아 냉큼 해봤지. 닭칼국수 레시피는 01. 물 넉넉히 해서 닭가슴살 2쪽, 파, 양파, 마늘, 통후추 넣어 육수 만들기, 20분 정도 충분히 끓여줌. 02. 닭가슴살은 찢어서 간장, 후추, 참기름으로 밑간해두기 03. 칼국수면은 따로 삶아서 찬물에 헹궈줌. 저번에는 육수에 칼국수면 투하해서 바로 끓여줬는데 밀가루 맛 너무 나서 이번엔 따로 삶아 넣어줌. 04. 육수에 미리 삻아둔 칼국수면, 감자, 양파, 호박 넣어 한번 끓이면 됨. 집간장과 소금으로 간 맞추고. 05. 닭가슴살과 다진 파는 고명으로 사용. 닭가슴살 너무 수북하게 쌓아두면 별로 안이쁠것 같아서 그릇 아래 깔아둠. 풋고추 된장 무침은 완전 간단 ! 5분도 안걸림. 풋고추 쏭쏭 썰어 그릇에 담고, 된장, 참기름, 매실액 넣고 버무림. 난 좀 더 고소하라고 미숫가루 한스푼이랑 땅콩 빻아서 넣어줬다. 1
닭칼국수와 풋고추 된장 무침
다음주에 초복이 다가오므로 이번 주말에 미리 만들어줬지롱-
오빠가 좋아하는 삼계탕은 회사에서 먹지 않는 한
절대 먼저 선택하지 않는 음식인데다가
기름 둥둥 떠다니는 그릇이며 냄비 뒷처리하는 것도 싫어서
닭칼국수로!!!! 몇주전에 연습삼아 한번 만들어봤는데
그때는 칼국수 국물에 욕심내서 이것저것 다 넣었더니
국물이 아주 진뜩하게 만들어져서 난 별루였다.
우리 오빠는 무슨 맛인지 알 수 없는데 맛있다는 반응 ㅋㅋ
암튼 지난번의 경험 참고해서 다시 만들어봤는데
난 깔끔하면서도 맑은 국물의 요번 닭칼국수가 더 맛있었다 !!
그래서 사진 냉큼 남겼지.ㅋㅋㅋㅋ
그리고 우리가 자주 가는 한정식 집에서 나온 풋고추된장무침
사이드 반찬으로 만들었다. 난 풋고추 그냥 쌈장에 찍어 먹는
평범한 맛이라 생각하는데... 이 반찬 나올 때마다 맛있지 않냐며
자꾸 먹어보라고 권유하길래 레피시 찾아놨는데..
닭칼국수랑 잘 어울릴 것 같아 냉큼 해봤지.
닭칼국수 레시피는
01. 물 넉넉히 해서 닭가슴살 2쪽, 파, 양파, 마늘, 통후추 넣어
육수 만들기, 20분 정도 충분히 끓여줌.
02. 닭가슴살은 찢어서 간장, 후추, 참기름으로 밑간해두기
03. 칼국수면은 따로 삶아서 찬물에 헹궈줌. 저번에는 육수에
칼국수면 투하해서 바로 끓여줬는데 밀가루 맛 너무 나서
이번엔 따로 삶아 넣어줌.
04. 육수에 미리 삻아둔 칼국수면, 감자, 양파, 호박 넣어
한번 끓이면 됨. 집간장과 소금으로 간 맞추고.
05. 닭가슴살과 다진 파는 고명으로 사용. 닭가슴살 너무 수북하게
쌓아두면 별로 안이쁠것 같아서 그릇 아래 깔아둠.
풋고추 된장 무침은 완전 간단 ! 5분도 안걸림.
풋고추 쏭쏭 썰어 그릇에 담고, 된장, 참기름, 매실액 넣고 버무림.
난 좀 더 고소하라고 미숫가루 한스푼이랑 땅콩 빻아서 넣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