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부평구청의 신천지교회성전신축에 대한 유보(1),부결(3),재심(2)이 나면서 신천지 측에서 부평구청의 편파행정이라며 논란의 여지가 있다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신천지인천교회와 부평구청간 유혈사태로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의 원인은 인천교회측에서 지난 2010년부터 6차례 부평구청에 청천동(391-19) 종교시설 신축(안)을 제출했으나 부평구건축위원회 심의 결과 유보(1),부결(3),재심(2)이 나면서 신천지 측에서 부평구청의 편파행정이라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논란이 일고 있는 부평구 건축위원회의 심의 의결 내용과 신천지 측에서 주장하는 조치사항을 알아본다.
안
신천지인터넷방송 <진리의전당> 이동 -사진 클릭
안드레지파/신천지 부평구청/부평구청 편파행정/부평구
공금횡령 제보했더니 좌천성 인사...'적반하장'
오마이뉴스 출처
부평구청 논란이 대체 뭘까요?
A 팀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넘겨받은 배수펌프장 내 시설물을 교체해야 함에도 불구, 교체하지 않고 교체했다고 허위로 서류를 작성해 1800만 원을 챙겼다. 횡령한 1800만 원이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 같은 사실은 공단 직원 B씨가 서류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적발했다. B씨는 서류상 공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2009년 1월 공사 때와 펌프장 내 시설물이 똑같고, 공사에 참여한 직원 등이 같은 사람인 것을 사진에서 발견하고 업체 관계자를 추궁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내부 제보자에게는 인사 규정 어겨가며 좌천성 발령
B씨는 이 같은 사실을 공단 이사장 등에게 보고했는데, 이사장이 이를 처리하는 과정이 적절치 못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공단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사장은 직원 다수가 참여한 공개적인 자리에서 B씨에게 '적발한 사실을 말해보라'고 하는 등 적절치 못한 행동을 했다. 내부 제보자를 감싸야 하는 최고 책임자가 오히려 내부 제보자를 공개한 것이다. B씨가 업체로부터 혐의 사실을 밝혀내서야, 공단 측은 지난 18일 A 팀장을 경찰에 고발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공단의 고발을 접수하고 24일 고발인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 공단 이사장은 "직원 상당수가 이런 내용을 알아, 차라리 공개적으로 하자고 한 것이고, 돈을 횡령한 직원도 자신은 떳떳하다고 해서 공개가 된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진리의성읍/아름다운신천지/부평구청 신천지/부평구청의 비리 기사는?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공단이 비리 사실을 적발한 B씨를 공단에서 수탁 관리하는 부평구국민체육센터로 발령을 낸 것이다. 공단 인사 규정 18조에 따르면, 승진이나 기구 개편, 징계처분을 받은 경우가 아니면 보직에 임명된 날로부터 1년 이내에서 전보될 수 없다.
B씨는 지난해 10월 20일자로 공단 사업2팀에 보직됐다가 1년이 안 돼 5월 21일자로 국민체육센터로 발령된 것이다. 이는 공단 인사 규정에도 어긋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국민체육센터는 다음 달부터 개보수를 진행한다. 기술직이 필요함에도 행정직인 B씨를 발령 내는 등 엉뚱한 행정이 이어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공단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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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 측근 '낙하산 보은 인사'의 부작용"
공단은 수 년째 각종 비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재정난에 허덕이는 구에 부담만을 주는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은 공단 이사장이 전문 경영인이 아닌, 구청장 측근에서 발탁되는 데서 비롯됐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공단이 설립된 이후 대부분의 구청장은 공단 이사장에 측근을 앉혔다. 구청장 선거운동을 도와준 인물을 임명하면서 보은인사라는 논란도 일었다.
공단은 2008년 행정안전부로부터 경영상태가 호전되지 않을 경우 청산토록 하는 '청산 조건부 경영정상화' 명령을 받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취임한 민주통합당 소속 홍미영 구청장은 공단 특별감사를 통해 전임 구청장이 임명한 이사장을 임기가 남았음에도 자리에서 물러나게 했다. 이어 정당인 출신의 현 이사장을 뽑았다. 현 이사장은 박상규 전 국회의원 사무장과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 부평구 선거대책본부장 등을 지냈다.
아름다운신천지 사진/부평구청 편파행정/신천지 부평구청/신천지안드레지파
신천지교회 인천성전건축관련 부평구청의 편파행정(1)
부평구청 고위관계자에게 기자의 신분을 밝히며 민원인을 못나가게 하는 이유를 묻자 “이 사람들(민원인들)이 나가면 밖에 사람들(신천지교인)과 내통하기 때문에 못 내보낸다”고 말했다.
구청 측에서는 청사 내에 있던 40여명의 민원인들을 신천지교인으로 생각했기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청사 내에 있던 대부분의 민원인들은 본인들이 신천지교회와 무관하다고 말했다.
구청안에 갇혀있던 40여 명 중 몇몇 민원인들은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반드시 책임을 물을것이다”고 말해 부평구청에서 민원인들을 못나가게 한 행위에 대해 논란이 예상된다.
진리의성읍 아름다운 신천지/신천지 인천성전건축 부평구청 편파행정/신천지안드레지파
신천지교회 인천성전건축관련 부평구청의 편파행정(2)
위키프레스/시사코리아/신문고뉴스/뉴시스/서울포스트/뉴스에이/뉴스쉐어 기사화 인천 부평구청의 신천지에 대한 행정 기사
장로교 침례교 등의 이름을 걸고서 저지르는 수많은 범죄들에 대해서는 왜 우려하지 않는가. 심지어 지하철 출입구까지 자신들의 교회로 뚫어버리는 일들이 비일비재한데 그들에 대한 허가는 왜 그렇게 편하게 내 주는가.
만약 신천지의 불법적 행위가 더 잦다고 생각했다면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일반 교회에서 저질러지는 범죄 빈도가 신자 수 대비 5%라면 신천지는 10%이니 허가해줄 수 없다"라고 말이다.
혹은 전체 구민들의 반대가 심해서 반려가 됐다면 역시 여론조사 결과라도 제시했어야 한다. 그저 찜찜해서 허가를 반려하다보니 신천지 신도들이 화가 난 것 아니겠는가.
지금이라도 부평구청은 부평구 내에서는 신규 종교시설을 아예 거부하거나, 신천지에 대한 명확한 데이터를 제시해서 추후에 이런 논란의 불씨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
신천지교회 인천성전건축관련 부평구청의 편파행정(3)
부평구청 측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처리한 것이며 특정종교에 대한 편파행정이 아니라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인천교회 측은 지난 3년간 6차례에 걸쳐 부평구청 건축위원회에 종교시설 신축 안을 제출했지만 신축 안은 통과되지 못했다.
인천교회 측은“건축위에서 요구하는 대로 수정했지만 계속적으로‘고쳐오라’는 의견만 제시하며 34개에 달하는 등 불공정한 방법으로 심의를 진행하며 건축허가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한편 인천교회는 “구청장은 특정종교에 대한 편향적 행정을 중단해야 한다”며 편파행정 시정을 요구하는 연좌시위를 계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천지] 부평구청의 편파행정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다
신천지교회 인천성전건축관련 부평구청의 편파행정
그 숨겨진 진실은? 안드레지파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의 신천지교회성전신축에 대한 유보(1),부결(3),재심(2)이 나면서
신천지 측에서 부평구청의 편파행정이라며 논란의 여지가 있다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신천지인천교회와 부평구청간 유혈사태로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의 원인은 인천교회측에서 지난 2010년부터 6차례 부평구청에 청천동(391-19) 종교시설 신축(안)을 제출했으나 부평구건축위원회 심의 결과 유보(1),부결(3),재심(2)이 나면서 신천지 측에서 부평구청의 편파행정이라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논란이 일고 있는 부평구 건축위원회의 심의 의결 내용과 신천지 측에서 주장하는 조치사항을 알아본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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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지파/신천지 부평구청/부평구청 편파행정/부평구
공금횡령 제보했더니 좌천성 인사...'적반하장'
오마이뉴스 출처
부평구청 논란이 대체 뭘까요?
A 팀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넘겨받은 배수펌프장 내 시설물을 교체해야 함에도 불구, 교체하지 않고 교체했다고 허위로 서류를 작성해 1800만 원을 챙겼다. 횡령한 1800만 원이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 같은 사실은 공단 직원 B씨가 서류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적발했다. B씨는 서류상 공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2009년 1월 공사 때와 펌프장 내 시설물이 똑같고, 공사에 참여한 직원 등이 같은 사람인 것을 사진에서 발견하고 업체 관계자를 추궁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내부 제보자에게는 인사 규정 어겨가며 좌천성 발령
B씨는 이 같은 사실을 공단 이사장 등에게 보고했는데, 이사장이 이를 처리하는 과정이 적절치 못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공단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사장은 직원 다수가 참여한 공개적인 자리에서 B씨에게 '적발한 사실을 말해보라'고 하는 등 적절치 못한 행동을 했다. 내부 제보자를 감싸야 하는 최고 책임자가 오히려 내부 제보자를 공개한 것이다. B씨가 업체로부터 혐의 사실을 밝혀내서야, 공단 측은 지난 18일 A 팀장을 경찰에 고발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공단의 고발을 접수하고 24일 고발인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 공단 이사장은 "직원 상당수가 이런 내용을 알아, 차라리 공개적으로 하자고 한 것이고, 돈을 횡령한 직원도 자신은 떳떳하다고 해서 공개가 된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진리의성읍/아름다운신천지/부평구청 신천지/부평구청의 비리 기사는?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공단이 비리 사실을 적발한 B씨를 공단에서 수탁 관리하는 부평구국민체육센터로 발령을 낸 것이다. 공단 인사 규정 18조에 따르면, 승진이나 기구 개편, 징계처분을 받은 경우가 아니면 보직에 임명된 날로부터 1년 이내에서 전보될 수 없다.
B씨는 지난해 10월 20일자로 공단 사업2팀에 보직됐다가 1년이 안 돼 5월 21일자로 국민체육센터로 발령된 것이다. 이는 공단 인사 규정에도 어긋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국민체육센터는 다음 달부터 개보수를 진행한다. 기술직이 필요함에도 행정직인 B씨를 발령 내는 등 엉뚱한 행정이 이어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공단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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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 측근 '낙하산 보은 인사'의 부작용"
공단은 수 년째 각종 비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재정난에 허덕이는 구에 부담만을 주는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은 공단 이사장이 전문 경영인이 아닌, 구청장 측근에서 발탁되는 데서 비롯됐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공단이 설립된 이후 대부분의 구청장은 공단 이사장에 측근을 앉혔다. 구청장 선거운동을 도와준 인물을 임명하면서 보은인사라는 논란도 일었다.
공단은 2008년 행정안전부로부터 경영상태가 호전되지 않을 경우 청산토록 하는 '청산 조건부 경영정상화' 명령을 받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취임한 민주통합당 소속 홍미영 구청장은 공단 특별감사를 통해 전임 구청장이 임명한 이사장을 임기가 남았음에도 자리에서 물러나게 했다. 이어 정당인 출신의 현 이사장을 뽑았다. 현 이사장은 박상규 전 국회의원 사무장과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 부평구 선거대책본부장 등을 지냈다.
아름다운신천지 사진/부평구청 편파행정/신천지 부평구청/신천지안드레지파
신천지교회 인천성전건축관련 부평구청의 편파행정(1)
부평구청 고위관계자에게 기자의 신분을 밝히며 민원인을 못나가게 하는 이유를 묻자 “이 사람들(민원인들)이 나가면 밖에 사람들(신천지교인)과 내통하기 때문에 못 내보낸다”고 말했다.
구청 측에서는 청사 내에 있던 40여명의 민원인들을 신천지교인으로 생각했기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청사 내에 있던 대부분의 민원인들은 본인들이 신천지교회와 무관하다고 말했다.
구청안에 갇혀있던 40여 명 중 몇몇 민원인들은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반드시 책임을 물을것이다”고 말해 부평구청에서 민원인들을 못나가게 한 행위에 대해 논란이 예상된다.
진리의성읍 아름다운 신천지/신천지 인천성전건축 부평구청 편파행정/신천지안드레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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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청의 신천지에 대한 행정 기사
장로교 침례교 등의 이름을 걸고서 저지르는 수많은 범죄들에 대해서는 왜 우려하지 않는가. 심지어 지하철 출입구까지 자신들의 교회로 뚫어버리는 일들이 비일비재한데 그들에 대한 허가는 왜 그렇게 편하게 내 주는가.
만약 신천지의 불법적 행위가 더 잦다고 생각했다면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일반 교회에서 저질러지는 범죄 빈도가 신자 수 대비 5%라면 신천지는 10%이니 허가해줄 수 없다"라고 말이다. 혹은 전체 구민들의 반대가 심해서 반려가 됐다면 역시 여론조사 결과라도 제시했어야 한다. 그저 찜찜해서 허가를 반려하다보니 신천지 신도들이 화가 난 것 아니겠는가. 지금이라도 부평구청은 부평구 내에서는 신규 종교시설을 아예 거부하거나, 신천지에 대한 명확한 데이터를 제시해서 추후에 이런 논란의 불씨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신천지교회 인천성전건축관련 부평구청의 편파행정(3)
부평구청 측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처리한 것이며 특정종교에 대한 편파행정이 아니라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인천교회 측은 지난 3년간 6차례에 걸쳐 부평구청 건축위원회에 종교시설 신축 안을 제출했지만 신축 안은 통과되지 못했다.
인천교회 측은“건축위에서 요구하는 대로 수정했지만 계속적으로‘고쳐오라’는 의견만 제시하며 34개에 달하는 등 불공정한 방법으로 심의를 진행하며 건축허가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한편 인천교회는 “구청장은 특정종교에 대한 편향적 행정을 중단해야 한다”며 편파행정 시정을 요구하는 연좌시위를 계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천지교회 인천성전건축관련 부평구청의 편파행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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