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316260735 .. 이걸 보니 왠지 진짜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를 적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여자들 판이라 댓글도 안적히고..휴 ㅋ;) 1.보통~적당히 예쁘장한정도. 어릴떄라든가. 아직 세상물정 잘 모를때는 여자를 겉모습보고 많은걸 판단하게 됩니다. 하지만 진짜 군대다녀오고 20대중후반. 혹은 결혼적령기 남자들은 오히려 너무 지나치게 예쁘면 부담스러워 합니다. 예쁘기만 하면 좋겠지만 예쁘면 아무래도 . 예쁘다=얼굴값 이라는 공식이 떠오르기 떄문이죠 그래서 오히려 진짜 성인 남자들이 여자들 보고 사귀고싶다. 여자친구였음 좋겠다 하는여잔 무작정 예쁘기만 한 여자보다는. 보통~적당히 정도로. 성형미인이나.화장빨녀 그런여자보다.. 참한여자를 오히려 더 선호합니다.. 2.낮에는 주유소.밤에는 패스트푸드점.(부지런함) 무슨말인가 싶으실텐데. 위에 '여자들끼리만'판 링크글 에서 인용한 제목이네요. 저 판에서 외과의사이신 남성분이 낮에는 주요소. 밤에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던(총3알바) 글쓴이 여자분을 보시고서 인연이 깊어져서. 결혼까지 하게됬다는 글인데요.. 여기서 눈여겨 보실껀 남자는 철없을떄 연애. 아니고서는 철들고나서는 200% 부지런하고 내적 성숙미가 있는 여성분들을 선호한다는 것입니다. 1% 진짜 훈남.능력남은 오히려 명품이나 화려하게 다니는 여자는 오히려 싫어하고. 오히려 꾸미지않은 수수함이나 참한 성격에 더 반하게 됩니다.. (능력남.일반 흔남을 떠나서..모든 남자들의 꿈) 3. 예의 학창시절이 지나고. 본격적인 연애를 하게되면 다들 외모뿐만이 아닌. 다른 면을 하나씩 보게 되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어른에 대한 예의. 타인에게 대한 예의. 배려심을 보는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사람을 대하게되면서 다들 한분씩 느끼게 되시는 것들이겠지만. 사람의 한 태도(행동)에서 많은 그사람에 대한 정보를 유추해 낼수가 있습니다.그중에 하나가. 예의를 보는 법인데.. 타인에 대한 예의. 어른에 대한 예의.를 본다면 그사람의 인성이 어떤지. 후에 사겼을때나 결혼했을때 시댁엔 어떻게 대할지.아이에게 어떻게 대할지. 후에 남편에게 어떻게 대할지.. 그런 것들이 보이기 떄문입니다. 4. 이성친구 너무 많지않은 여자 왠지 너무.. 결혼하고싶은여자만 찍는것 같아서.. 이번엔 딴건데 연애/결혼 어느때든 공통. 남자들은 이유불문. 이성친구가 너무많은 여자 싫어합니다. 헤퍼보이기도 하고. 실제로도 그럴확률도 높고 성격상 이성친구만 많을뿐 그런여자가 아니더라도. 그 남자에겐 연애내내 굉장히 피곤한 일이며 인생 경험상. 후한의 여자가 충분하다는 것을 알고있기 떄문입니다.. 5. 마른여자..?? 마른여자마른여자 하지만.. 의외로 실제론 남자들은 마른여자 싫어하는 남자분들 꾀나 많습니다. 물론 어린 나이때는 마른여자가 왠지 각선미도 있고. 좋아보일수 있겠지만.. 여자좀 사겨보고.연애경험 좀 있는 분들이라면... 이런저런 이유로인해. 마른여자보단 그래도 살좀 있는 여자를 더 선호합니다. 너무 이유없이 마르기만 한 여자는 아무래도 여성 특유의 곡선이 살아나기 힘들기 때문이랄까요.? 마른여자는 남들보기에만 좋지.정작 사귀는 당사자한테는 그다지 좋을것 없는..?ㅎ; 사랑하는 사람이 비쩍 말라. 왠지 병약해보이고 그런다면.. 좋아할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겠죠.? 6. 애교있는여자.? 남자분들중 애교있는 여자를 싫어할만한 남자분들은 별로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게 있는데. 애교있는여자와 아기같은여자를 구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격에 따라 오히려 잦은 애교를 가진여자분을 싫어할 남자분도 계실꺼고.게다가 결정적으로 애교있는 여자를 좋아하지. 아기같은 의지적인 여자는.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연애중.결혼중 공통 너무 지나치게 남자에게 기대고. 아기같고. 그런게 지나치다면 남자에게 굉장한 부담감을 안겨줄수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는 수직적인 연인관계보다. 둘이 '같이'가 되는 한곳을 바라볼수 있는.서로가 통할수있는.그런 연인을 찾게 됩니다. 7.요리할줄 아는여자 이건 꼭 필수요건은 아닌데.. 있으면 굉장히 좋은점 입니다.. 아무래도 요즘이 시대가 시대이다보니. 여성분들이라도 사회적지위는 높지만 요리는 잘 못하는 여성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우선. 요리나 집일에 남녀구분을 말하고자 하는것은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으며.) 어찌됬든. 한 남자의 입장에선 생각지도 못했는데. 사랑하는 여자분이 생각보다 맛있는 요리를 해준다던가.나이에 맞지않게 맛있는 음식솜씨를 보여줬을때.. 굉장히 놀라기도하고. 감동스럽기도 하구요.. 이런여자랑 살면 정말 행복할것 같다...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요리나 집안일이 남녀구분이 없어졌다지만.. 요리는 남자들을 울리는 중요한 무기임에는 여전하더라구요.. ----------------- 끝으로.. 요즘 한국여자가 어떻느니 저떻느니.. 남자는 어떻니.. 그러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서로 여자가 생각하는 매력적일꺼라 생각하는 여성상.. 그리고 정작 당사자인 남성이... 매력적이라 생각하는 여성상이 매우 너무 다른것 같더라구요.. 싸웠을땐 연인들 간에는 대화가 있어야 한다잖아요..? 네이트판에선 아무쪼록 이런 글들로 나마 그 갭이 좁혀졌으면 좋겠습니다..^^; 192
/ 남자가 생각하는.. 사귀고싶은 여자....결혼하고싶은 여자..
http://pann.nate.com/b316260735
.. 이걸 보니 왠지
진짜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를 적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여자들 판이라 댓글도 안적히고..휴 ㅋ;)
1.보통~적당히 예쁘장한정도.
어릴떄라든가. 아직 세상물정 잘 모를때는 여자를
겉모습보고 많은걸 판단하게 됩니다. 하지만
진짜 군대다녀오고 20대중후반. 혹은 결혼적령기 남자들은
오히려 너무 지나치게 예쁘면 부담스러워 합니다. 예쁘기만 하면 좋겠지만
예쁘면 아무래도 . 예쁘다=얼굴값 이라는 공식이 떠오르기 떄문이죠
그래서 오히려
진짜 성인 남자들이 여자들 보고 사귀고싶다. 여자친구였음 좋겠다 하는여잔
무작정 예쁘기만 한 여자보다는.
보통~적당히
정도로. 성형미인이나.화장빨녀 그런여자보다.. 참한여자를 오히려 더 선호합니다..
2.낮에는 주유소.밤에는 패스트푸드점.(부지런함)
무슨말인가 싶으실텐데. 위에 '여자들끼리만'판 링크글 에서 인용한 제목이네요.
저 판에서 외과의사이신 남성분이
낮에는 주요소. 밤에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던(총3알바) 글쓴이 여자분을 보시고서
인연이 깊어져서. 결혼까지 하게됬다는 글인데요..
여기서 눈여겨 보실껀
남자는
철없을떄 연애. 아니고서는 철들고나서는 200%
부지런하고 내적 성숙미가 있는 여성분들을 선호한다는 것입니다.
1% 진짜 훈남.능력남은
오히려 명품이나 화려하게 다니는 여자는 오히려 싫어하고. 오히려 꾸미지않은
수수함이나 참한 성격에 더 반하게 됩니다..
(능력남.일반 흔남을 떠나서..모든 남자들의 꿈)
3. 예의
학창시절이 지나고. 본격적인 연애를 하게되면
다들 외모뿐만이 아닌. 다른 면을 하나씩 보게 되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어른에 대한 예의. 타인에게 대한 예의. 배려심을 보는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사람을 대하게되면서 다들 한분씩
느끼게 되시는 것들이겠지만. 사람의 한 태도(행동)에서 많은
그사람에 대한 정보를 유추해 낼수가 있습니다.그중에 하나가. 예의를 보는 법인데..
타인에 대한 예의. 어른에 대한 예의.를 본다면
그사람의 인성이 어떤지. 후에 사겼을때나 결혼했을때
시댁엔 어떻게 대할지.아이에게 어떻게 대할지. 후에 남편에게 어떻게 대할지..
그런 것들이 보이기 떄문입니다.
4. 이성친구 너무 많지않은 여자
왠지 너무.. 결혼하고싶은여자만 찍는것 같아서.. 이번엔 딴건데
연애/결혼 어느때든 공통. 남자들은
이유불문.
이성친구가 너무많은 여자 싫어합니다.
헤퍼보이기도 하고. 실제로도 그럴확률도 높고
성격상 이성친구만 많을뿐 그런여자가 아니더라도.
그 남자에겐 연애내내 굉장히 피곤한 일이며
인생 경험상. 후한의 여자가 충분하다는 것을
알고있기 떄문입니다..
5. 마른여자..??
마른여자마른여자 하지만.. 의외로
실제론 남자들은 마른여자 싫어하는 남자분들 꾀나 많습니다.
물론 어린 나이때는
마른여자가 왠지 각선미도 있고. 좋아보일수 있겠지만..
여자좀 사겨보고.연애경험 좀 있는 분들이라면...
이런저런 이유로인해. 마른여자보단 그래도 살좀 있는 여자를 더 선호합니다.
너무 이유없이 마르기만 한 여자는
아무래도 여성 특유의 곡선이 살아나기 힘들기 때문이랄까요.?
마른여자는 남들보기에만 좋지.정작 사귀는 당사자한테는
그다지 좋을것 없는..?ㅎ;
사랑하는 사람이 비쩍 말라. 왠지 병약해보이고 그런다면..
좋아할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겠죠.?
6. 애교있는여자.?
남자분들중 애교있는 여자를 싫어할만한 남자분들은 별로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게 있는데.
애교있는여자와 아기같은여자를 구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격에 따라
오히려 잦은 애교를 가진여자분을 싫어할 남자분도 계실꺼고.게다가 결정적으로
애교있는 여자를 좋아하지. 아기같은 의지적인 여자는.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연애중.결혼중 공통
너무 지나치게 남자에게 기대고. 아기같고. 그런게 지나치다면
남자에게 굉장한 부담감을 안겨줄수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는
수직적인 연인관계보다. 둘이 '같이'가 되는
한곳을 바라볼수 있는.서로가 통할수있는.그런 연인을 찾게 됩니다.
7.요리할줄 아는여자
이건 꼭 필수요건은 아닌데..
있으면 굉장히 좋은점 입니다..
아무래도 요즘이
시대가 시대이다보니. 여성분들이라도
사회적지위는 높지만 요리는 잘 못하는 여성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우선. 요리나 집일에 남녀구분을 말하고자 하는것은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으며.)
어찌됬든. 한 남자의 입장에선
생각지도 못했는데. 사랑하는 여자분이
생각보다 맛있는 요리를 해준다던가.나이에 맞지않게 맛있는 음식솜씨를 보여줬을때..
굉장히 놀라기도하고. 감동스럽기도 하구요..
이런여자랑 살면 정말 행복할것 같다...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요리나 집안일이
남녀구분이 없어졌다지만.. 요리는
남자들을 울리는 중요한 무기임에는 여전하더라구요..
-----------------
끝으로..
요즘 한국여자가 어떻느니 저떻느니..
남자는 어떻니..
그러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서로
여자가 생각하는 매력적일꺼라 생각하는 여성상.. 그리고 정작 당사자인
남성이... 매력적이라 생각하는 여성상이 매우 너무 다른것 같더라구요..
싸웠을땐
연인들 간에는 대화가 있어야 한다잖아요..?
네이트판에선
아무쪼록 이런 글들로 나마
그 갭이 좁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