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ㅎㅎ 그 동안 너무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을 보냈네요ㅠ_ㅠ 그새 잊으신건 아니죠? 잊으셨다면 곤란합니다ㅠ_ㅠ 몽식이 삐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가 무지무지 덥더니 비가 와서 지금은 좀 살만하네요 몽식이도 더워서 선풍기 앞을 지키고 있답니다.ㅋㅋ 바람을 즐길줄 아는 녀석ㅋㅋㅋ 얼마전에 몽식이 인형친구들이 너무 더러워서 세탁했습니당 인형친구들을 모두 빨았더니 몽식이가 가지고 놀 인형이 없었음...... 너희들 왜 그 위에 올라가 있는거늬.....? 인형 내려달라고 쳐다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말리기 전까진 내려줄 수가 음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내려줘 멍청아 웃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마르기 전까진 안된다며 이리오라며 아빠 옆으로 오라며 불러도 몽식이는 인형만 바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야....너부리야....내려오렴 내가 코 없앴다고 시위하는거니 지금...? 친구야....그럼 너가 대신 내려오지 않을래? 계속 인형 근처에서 어슬렁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리가 삐져나온 저 너구리 인형이 내리기 쉽게 보였나봄ㅋ 올ㅋ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부리 인형 구출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야 나에게 와 주어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표정 보고 한참을 뿜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족하냐 개몽식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봤냐 ㅋ 주인색히야 너따위 없어도 내 스스로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구출에 성공한 너구리 인형을 신나게 가지고 놀기 시작했음 그러나 몇 분 뒤.... 흠...이걸론 뭔가 부족해....넌....넌..... 이 너구리 인형은 소리가 나지 않음.ㅋ 한창 가지고 놀다가 맘에 안들었나봄...... 다시 한 번 책상을 쳐다봄 ㅋ 내가 원하는 건 이 버섯돌이 인형과 핑크사탕 인형이라규....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너님...... 양손 다 뻗어도 안ㅋ됨ㅋ 몽식이 빡치기 일보직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좀 내려줘라 주인색히야.jpg 반도의 흔한 집착견 甲 한참이 지나도 인형에 대한 미련을 버릴 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내려주세염 뿌읭뿌읭 글쓴이 몽식이 너무 불쌍해서 인형 내려주기로 마음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한 번에 다 내려주면 재미가 음슴ㅋ 위에 있는 세 개의 인형 중 그나마 덜 좋아하는 눈과 코가 사라진 너부리 인형을 먼저 내려줌.ㅋ 자기가 원하는 인형은 이게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줘도 갖고 놀지도 않고 책상에 남아 있는 인형만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두번째로 좋아하는 저 핑크막대사탕 인형을 내려줌ㅋ 이것도 역시 실컷 가지고 놀았음ㅋ 좋냨ㅋㅋㅋㅋㅋㅋㅋㅋ쳐다보면서 웃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아직도 몽식이가 사랑하는 버섯돌이 인형은 책상위에 있음ㅋ 몽식아....나는? 하..... 네가 오기를 난 이렇게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어..... 신경쓰이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형 다 줬는데도 안가지고 놀음ㅋ 버섯돌이 >>>>>>>>>>>>>>>>>>>>>>>>>>>>>>>>>>>넘사벽>>>>>>>>>쩌리인형들 그치만 몽식이 스스로의 힘으로는 저 인형을 내릴 수가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뿜었음 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굉장히 아련돋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할 수 없는 스스로에게 굉장히 절망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너무 불쌍해서 버섯돌이 인형도 내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다 가져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섯돌이 인형 물고선 다시 한 번 책상위를 확인하는 치밀함까지 갖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몽식이는 모든 인형들을 다 제 손에 넣었지만.... 나머지 인형들은 쩌리가 되었다는 불편한 진실.......................... 인형 구하느라 힘들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스ㅋ트ㅋ레ㅋ칭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다 찍고 몽식이 다리 맛사지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생했다 몽식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전 이만 남은 주말을 즐기러 사라짐ㅋ 뿅! 오랜만에 왔으니 댓글 꼭♥ 추천 꾹♥ 105
[몽식이5탄!!] 인형구출작전
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ㅎㅎ
그 동안 너무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을 보냈네요ㅠ_ㅠ
그새 잊으신건 아니죠?
잊으셨다면 곤란합니다ㅠ_ㅠ
몽식이 삐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가 무지무지 덥더니 비가 와서 지금은 좀 살만하네요
몽식이도 더워서 선풍기 앞을 지키고 있답니다.ㅋㅋ
바람을 즐길줄 아는 녀석ㅋㅋㅋ
얼마전에 몽식이 인형친구들이 너무 더러워서 세탁했습니당
인형친구들을 모두 빨았더니 몽식이가 가지고 놀 인형이 없었음......
너희들 왜 그 위에 올라가 있는거늬.....?
인형 내려달라고 쳐다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말리기 전까진 내려줄 수가 음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내려줘 멍청아 웃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마르기 전까진 안된다며
이리오라며
아빠 옆으로 오라며 불러도 몽식이는 인형만 바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야....너부리야....내려오렴 내가 코 없앴다고 시위하는거니 지금...?
친구야....그럼 너가 대신 내려오지 않을래?
계속 인형 근처에서 어슬렁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리가 삐져나온 저 너구리 인형이 내리기 쉽게 보였나봄ㅋ
올ㅋ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부리 인형 구출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야 나에게 와 주어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표정 보고 한참을 뿜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족하냐 개몽식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봤냐 ㅋ
주인색히야 너따위 없어도 내 스스로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구출에 성공한 너구리 인형을 신나게 가지고 놀기 시작했음
그러나 몇 분 뒤....
흠...이걸론 뭔가 부족해....넌....넌.....
이 너구리 인형은 소리가 나지 않음.ㅋ
한창 가지고 놀다가 맘에 안들었나봄......
다시 한 번 책상을 쳐다봄 ㅋ
내가 원하는 건 이 버섯돌이 인형과 핑크사탕 인형이라규....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너님......
양손 다 뻗어도 안ㅋ됨ㅋ
몽식이 빡치기 일보직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좀 내려줘라 주인색히야.jpg
반도의 흔한 집착견 甲
한참이 지나도 인형에 대한 미련을 버릴 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내려주세염 뿌읭뿌읭
글쓴이 몽식이 너무 불쌍해서 인형 내려주기로 마음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한 번에 다 내려주면 재미가 음슴ㅋ
위에 있는 세 개의 인형 중 그나마 덜 좋아하는 눈과 코가 사라진 너부리 인형을 먼저 내려줌.ㅋ
자기가 원하는 인형은 이게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줘도 갖고 놀지도 않고 책상에 남아 있는 인형만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두번째로 좋아하는
저 핑크막대사탕 인형을 내려줌ㅋ
이것도 역시 실컷 가지고 놀았음ㅋ
좋냨ㅋㅋㅋㅋㅋㅋㅋㅋ쳐다보면서 웃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아직도 몽식이가 사랑하는 버섯돌이 인형은 책상위에 있음ㅋ
몽식아....나는? 하.....
네가 오기를 난 이렇게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어.....
신경쓰이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형 다 줬는데도 안가지고 놀음ㅋ
버섯돌이 >>>>>>>>>>>>>>>>>>>>>>>>>>>>>>>>>>>넘사벽>>>>>>>>>쩌리인형들
그치만 몽식이 스스로의 힘으로는 저 인형을 내릴 수가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뿜었음 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굉장히 아련돋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할 수 없는 스스로에게 굉장히 절망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너무 불쌍해서 버섯돌이 인형도 내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다 가져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섯돌이 인형 물고선 다시 한 번 책상위를 확인하는 치밀함까지 갖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몽식이는 모든 인형들을 다 제 손에 넣었지만....
나머지 인형들은 쩌리가 되었다는 불편한 진실..........................
인형 구하느라 힘들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스ㅋ트ㅋ레ㅋ칭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다 찍고 몽식이 다리 맛사지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생했다 몽식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전 이만 남은 주말을 즐기러 사라짐ㅋ
뿅!
오랜만에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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