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씨는 연락을 08시에 받았답니다. 다쳤다고 어이없는 내용을 이후에 자료글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권양숙여사님에게도 노건호씨에게도 말하지 않고 유서를 찾아야했습니다. 아주 급하게 그리 급한데 이상한 저장시간을 확인 했습니다. 누가확인 했을까요? -추가 유서의 존재 여부는. ... 박 비서관도 조사 했다. 당일 7시30분쯤 연락을 받고 사저로 들어가 7시50분경 전용 컴퓨터 바탕화면을 확인한 후 출력이 안되자 박 비서관의 메일로 보내 7시56분께 출력, .. 출처: 05월 27일 경남지방경찰청 이노구 수사과장의 문답 그리고 검찰경찰과 측근이 유포한 유서저장시간이 유서가 가짜라는 결정적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이운우 경남지방경찰청장은 23일 유서 발견 경위를 두고서는 “노 전 대통령이 평소 사용하던 컴퓨터가 켜진 상태였고, 이날 집을 나서기 직전인 새벽 5시10분께 작성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다” 출처: 한겨레 기사등록 : 2009-05-23 오후 09:10:43 바탕화면에 떠 있었다고 했습니다. 바탕화면에 떠있는 아이콘을 우클릭하면 속성이라는 부분이 나옵니다. 아래 그림 참고 그 속성을 클릭하면 아래사진이 나옵니다. 만든날짜 수정한날짜 액세스한 날짜 그리고 파일이 저장된 폴더를 확인하면 아래사진이 나오며 저장시간이 확인됩니다. 아래 사진참고 이것이 위 속성 사진의 수정한 날짜와 시간입니다. 저장관련 시간은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운우 경남지방경찰청장은 23일 유서 발견 경위를 두고서는 “노 전 대통령이 평소 사용하던 컴퓨터가 켜진 상태였고, 이날 집을 나서기 직전인 새벽 5시10분께 작성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다” 출처: 한겨레 기사등록 : 2009-05-23 오후 09:10:43 노 전 대통령은 봉하마을 사저에 있는 컴퓨터에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라는 제목의 파일로 이 유서를 남겼으며, 파일 저장시각은 투신 1시간 19분 전인 '오전 5시21분'이었다고 김경수 비서관이 전했다. 출처: 조선일보 입력 : 2009.05.23 22:02 ◇작성된 유서파일 분석 결과 ○ 2009. 5. 23. 16:05~16:35 간,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컴퓨터 파일을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및 디지털 증거분석관을 현장에 파견하여 확인한 바, ○ 2009. 5. 23. 05:21 경 문서를 열어 작성 시작했으며, 2009. 5. 23. 05:26 경 1차 저장 후 05:44 경 최종 저장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는 제목으로 총 14줄의 유서를 컴퓨터 바탕화면에 작성·저장했습니다. 출처: 05월 24일 보도자료 확인되는 시간이 넷입니다. 1. 새벽 5시10분께 작성한 유서가 2. 파일 저장시각은 투신 1시간 19분 전인 '오전 5시21분'이었다고 김경수 비서관 3. 05:26 경 1차 저장 후 4. 05:44 경 최종 저장한 것으로 확인 저장시간의 진실은 무엇입니까? 유서는 가짜입니다. 매우 급박한 상황에서 한가하게 저장시간을 확인 한 것이 누구인지 왜 한가하게 저장시간을 확인하고 있었는지는 묻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저들이 발표한 유서라는 것은 저장시간도 통일되지 않은 가짜입니다. 저장시간은 디지털로 표시되는 숫자입니다. 숫자도 모르는 것 들이 청와대 비서관을 했고 검찰 경찰을 하고 있다고 이명박스러운 개그 해도 좋습니다. 위 글이 이해가 되시는 분은 아래 링크된 자료 글을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노무현대통령 시체는 일어 설 수 없었습니다." 61
노무현대통령 유서 가짜 증명되었습니다
안희정씨는 연락을 08시에 받았답니다. 다쳤다고 어이없는 내용을
이후에 자료글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권양숙여사님에게도 노건호씨에게도 말하지 않고 유서를 찾아야했습니다.
아주 급하게
그리 급한데 이상한 저장시간을 확인 했습니다. 누가확인 했을까요?
-추가 유서의 존재 여부는.
... 박 비서관도 조사 했다. 당일 7시30분쯤 연락을 받고 사저로 들어가 7시50분경 전용 컴퓨터 바탕화면을 확인한 후 출력이 안되자 박 비서관의 메일로 보내 7시56분께 출력, ..
출처: 05월 27일 경남지방경찰청 이노구 수사과장의 문답
그리고 검찰경찰과 측근이 유포한 유서저장시간이
유서가 가짜라는 결정적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이운우 경남지방경찰청장은 23일
유서 발견 경위를 두고서는 “노 전 대통령이 평소 사용하던 컴퓨터가 켜진 상태였고, 이날 집을 나서기 직전인 새벽 5시10분께 작성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다”
출처: 한겨레 기사등록 : 2009-05-23 오후 09:10:43
바탕화면에 떠 있었다고 했습니다.
바탕화면에 떠있는 아이콘을 우클릭하면 속성이라는 부분이 나옵니다.
아래 그림 참고
그 속성을 클릭하면 아래사진이 나옵니다.
만든날짜
수정한날짜
액세스한 날짜
그리고 파일이 저장된 폴더를 확인하면 아래사진이 나오며 저장시간이 확인됩니다.
아래 사진참고
이것이 위 속성 사진의 수정한 날짜와 시간입니다.
저장관련 시간은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운우 경남지방경찰청장은 23일
유서 발견 경위를 두고서는 “노 전 대통령이 평소 사용하던 컴퓨터가 켜진 상태였고, 이날 집을 나서기 직전인 새벽 5시10분께 작성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다”
출처: 한겨레 기사등록 : 2009-05-23 오후 09:10:43
노 전 대통령은 봉하마을 사저에 있는 컴퓨터에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라는 제목의 파일로 이 유서를 남겼으며, 파일 저장시각은 투신 1시간 19분 전인 '오전 5시21분'이었다고 김경수 비서관이 전했다.
출처: 조선일보 입력 : 2009.05.23 22:02
◇작성된 유서파일 분석 결과
○ 2009. 5. 23. 16:05~16:35 간,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컴퓨터 파일을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및 디지털 증거분석관을 현장에 파견하여 확인한 바,
○ 2009. 5. 23. 05:21 경 문서를 열어 작성 시작했으며, 2009. 5. 23. 05:26 경 1차 저장 후 05:44 경 최종 저장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는 제목으로 총 14줄의 유서를 컴퓨터 바탕화면에 작성·저장했습니다.
출처: 05월 24일 보도자료
확인되는 시간이 넷입니다.
1. 새벽 5시10분께 작성한 유서가
2. 파일 저장시각은 투신 1시간 19분 전인 '오전 5시21분'이었다고 김경수 비서관
3. 05:26 경 1차 저장 후
4. 05:44 경 최종 저장한 것으로 확인
저장시간의 진실은 무엇입니까?
유서는 가짜입니다.
매우 급박한 상황에서 한가하게 저장시간을 확인 한 것이 누구인지
왜 한가하게 저장시간을 확인하고 있었는지는 묻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저들이 발표한 유서라는 것은 저장시간도 통일되지 않은 가짜입니다.
저장시간은 디지털로 표시되는 숫자입니다.
숫자도 모르는 것 들이 청와대 비서관을 했고 검찰 경찰을 하고 있다고 이명박스러운 개그 해도 좋습니다.
위 글이 이해가 되시는 분은 아래 링크된 자료 글을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노무현대통령 시체는 일어 설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