왛ㅎㅎㅎㅎㅎ 1위했네요 톡커님들께 감사를 그럼 이어지는판...나도피해간 유전자 (+추가) 잣이랑 저랑 같은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저희 엽사로 인증좀 할께요 차마 크게는 못올리겠다... 비오는날 쌩얼로ㅋㅋㅋㅋ 우린 망했어 왼쪽이 잣 오른쪽이 호두 잣은 남친이라도 있지 난 뭐지?? 오또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 판에서 말했듯 저도 유전자를 피해갔음요 빌어먹을 유전자 내가 주워온 건가 싶어서 보면 친가 쪽에 콧대랑 새끼손가락이 살짝 휜건 받았음.. 근데 다른걸 못받음ㅋ 3 2 1 저번에 안햇으니까ㅋ 남동생 규쨩 다섯살인가 여섯살인가 인라인 타다가 넘어져서는 눙물이_그치지않아.jpg 저때만 해도 까칠함의 극치였음..사실 지금도 물안경알죠?그거 끼고 하얀색 민소매에 반바지입고 세발자전거 타면서 동네를 누비던 애임 진정한 골목대장 스똬일~ 이때 완전 기요미였음.. 11살인가 초딩인데도 불구하고 좋다고 따라다니는 누나도 있었고 어릴때 부터 콧대가 예술 이것도 초딩때... 그냥 저 코에 저건 내가 그랬어요 동생이랑 놀다가 니킥을 잘못날려서 요건 15살?? 콧대가 wow fantastic baby~ 이건 올해 초인가 그럴꺼예요 이때 제가 일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동생카톡이옴 "누나야 내 고등학교올라가는데" ㅇㅇ 근데 왜? "키가 너무 컸더니 가방이 짝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급날 고등학교입학선물로 백팩사줌 지금은 커플백팩 그리고 최근 지금 생일빨라서 17살임 키가 178정도...몸무게는 음.. 왜 먹어도 먹어도 살이안찌니 저바지 입은거 보이죠?? 잘기억해둬요 저바지 내꺼거든요.. 좀있다 내가 입은걸 보게될꺼임 그리고 요즘에 웃으면서 디스함 "누나 키에비해서 다리가 길다?" 내 입꼬리가 올라갈때쯤 무덤덤하게 한마디 더해줌 "다리가 굵다는게 함정이지만" "다리가 굵다는게 함정이지만" "다리가 굵다는게 함정이지만" "다리가 굵다는게 함정이지만" 저인간 먹어도 살도 안찌고 얼굴은 나보다 작음ㅋㅋ 그래서 내가 모자 빌려쓰면 역정냄 "진지하게 누나가쓰면 모자늘어난다고-- 하나 사주던가" 라고... 누가 저 모자 좀 사주실래여...서러워서 못살겠뜸 그리고 글쓴이 호두.. 안구 정화 사진 없어요 미리 준비해놔요 헿 여러분 앙영 내동생이 입은 그 바지 맞음 같은바지...나한텐 접어서 9부 내동생한텐 치골에 걸쳐서 그냥 스키니ㅋㅋㅋㅋㅋㅋㅋ 엠티가는 길 선배가 운전하는 차타고 눈누난나 저때 잣이랑 차에서 노래하고 난리 났음 깅상언니 죄송해여 저히 시끄러웠죠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167에 ....나혼자 살찌는체질.... 친척마저 그런 사람없음 나만그런거임.... 지성피부...까만피부 등등 안좋은건 다 받음ㅋㅋㅋㅋ 난 비유하자면 흑형임 흑형 난 흑형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o! 꺼모꺼모 성격마저 남성미가 흘러넘침 그냥 그렇다구요..무튼 난 약속도 지켰고 마지막으로 동생 못생겼다거나 실망하셔도 욕하지않으셨음해요 제가 마음대로 올린다고 한거고 제가 볼때 기준으로 올린거니까.. 욕하시려면 제 눈을 욕하세요 저한테 욕하는건 괜찮은데 제가 이글써서 동생 욕먹는거 시르다.. 저한텐 하나밖에없는 동생이고 가족 중에서도 제일 아끼는 사람이니까 욕할꺼면 저한테..아시겠졍? 그럼 요기서 끗 22
사진有_호두의 남동생자랑
왛ㅎㅎㅎㅎㅎ 1위했네요
톡커님들께 감사를
그럼 이어지는판...나도피해간 유전자
(+추가)
잣이랑 저랑 같은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저희 엽사로 인증좀 할께요
차마 크게는 못올리겠다...
비오는날 쌩얼로ㅋㅋㅋㅋ 우린 망했어
왼쪽이 잣 오른쪽이 호두
잣은 남친이라도 있지 난 뭐지?? 오또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 판에서 말했듯 저도 유전자를 피해갔음요
빌어먹을 유전자
내가 주워온 건가 싶어서 보면
친가 쪽에 콧대랑 새끼손가락이 살짝 휜건 받았음..
근데 다른걸 못받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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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안햇으니까ㅋ
남동생 규쨩
다섯살인가 여섯살인가 인라인 타다가 넘어져서는
눙물이_그치지않아.jpg
저때만 해도 까칠함의 극치였음..사실 지금도
물안경알죠?그거 끼고 하얀색 민소매에
반바지입고 세발자전거 타면서 동네를 누비던 애임
진정한 골목대장 스똬일~
이때 완전 기요미였음..
11살인가
초딩인데도 불구하고 좋다고 따라다니는 누나도 있었고
어릴때 부터 콧대가 예술
이것도 초딩때...
그냥 저 코에 저건 내가 그랬어요
동생이랑 놀다가 니킥을 잘못날려서
요건 15살??
콧대가 wow fantastic baby~
이건 올해 초인가 그럴꺼예요
이때 제가 일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동생카톡이옴
"누나야 내 고등학교올라가는데"
ㅇㅇ 근데 왜?
"키가 너무 컸더니 가방이 짝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급날 고등학교입학선물로 백팩사줌
지금은 커플백팩
그리고 최근
지금 생일빨라서 17살임
키가 178정도...몸무게는 음..
왜 먹어도 먹어도 살이안찌니
저바지 입은거 보이죠??
잘기억해둬요 저바지 내꺼거든요..
좀있다 내가 입은걸 보게될꺼임
그리고 요즘에 웃으면서 디스함
"누나 키에비해서 다리가 길다?"
내 입꼬리가 올라갈때쯤 무덤덤하게 한마디 더해줌
"다리가 굵다는게 함정이지만"
"다리가 굵다는게 함정이지만"
"다리가 굵다는게 함정이지만"
"다리가 굵다는게 함정이지만"
저인간 먹어도 살도 안찌고 얼굴은 나보다 작음ㅋㅋ
그래서 내가 모자 빌려쓰면 역정냄
"진지하게 누나가쓰면
모자늘어난다고--
하나 사주던가"
라고...
누가 저 모자 좀 사주실래여...서러워서 못살겠뜸
그리고 글쓴이 호두..
안구 정화 사진 없어요 미리 준비해놔요
헿 여러분 앙영
내동생이 입은 그 바지 맞음
같은바지...나한텐 접어서 9부
내동생한텐 치골에 걸쳐서 그냥 스키니ㅋㅋㅋㅋㅋㅋㅋ
엠티가는 길
선배가 운전하는 차타고 눈누난나
저때 잣이랑 차에서 노래하고 난리 났음
깅상언니 죄송해여 저히 시끄러웠죠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167에 ....나혼자 살찌는체질....
친척마저 그런 사람없음 나만그런거임....
지성피부...까만피부 등등 안좋은건 다 받음ㅋㅋㅋㅋ
난 비유하자면 흑형임 흑형 난 흑형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o! 꺼모꺼모 성격마저 남성미가 흘러넘침
그냥 그렇다구요..무튼 난 약속도 지켰고
마지막으로
동생 못생겼다거나 실망하셔도 욕하지않으셨음해요
제가 마음대로 올린다고 한거고
제가 볼때 기준으로 올린거니까..
욕하시려면 제 눈을 욕하세요
저한테 욕하는건 괜찮은데
제가 이글써서 동생 욕먹는거 시르다..
저한텐 하나밖에없는 동생이고 가족 중에서도 제일 아끼는 사람이니까
욕할꺼면 저한테..아시겠졍? 그럼 요기서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