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런 그가 제게 딱 한번만"저는...사랑 받고 있을까요?"라고 물어 본 적이 있었다.
얼마나 힘든 일이 있었을까.
그 말에 망설임 없이 "물론이죠"라고 크게 끄덕여 주니
"그렇겠지요, 죄송합니다.."하며 다시 평소의 미소를 되찾은 그.
< 선출처 : CD&DL でーた 2010년 3월호 편집후기 중>
-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 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64 ■From LA 아욱씨
정의를 위해, 그리고 유노와 창민을 위해, 귀중한 시간을 소비해 주셔 감사합니다. 아욱씨의 부정하게 직면하는 용기에 감사합니다.
나는 로스앤젤레스 거주의 유노 펜입니다. 이전에는 동방신기의 올 펜이었지만, 지금은 유노와 창민만을 전력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것은 금년의 3월 5일, 내가 부모님의 사는호치민으로부터 서울 경유로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가는 도중 , 서울에서 1박 한 후, 인천으로부터 로스행의 비행기가 우연히도 유노와 함께였습니다.
그 때, 체크인으로부터 짐검사소까지의 사이, 수명의 여성들이 쭉 무엇인가를 외치면서 보드를 가지고 유노를 쫓고 있었습니다. 말을 몰라도, 욕설을 외치고 있는 것은 알았습니다. 한국어를 모르는 나는, 무슨 일일까하고 근처에 있는 한국인에 (들)물었습니다. 한글로 쓰여져 있는 문자는 「SM의 개」그리고 「배반자 지옥에 가라!」(이었)였습니다. 외치고 있는 말은 매의 수많은 말이었습니다.
유노는, 그것들에 시선을 돌림을 주었지만, 무슨 일도 없었는지와 같이 곧바로앞을 보고 걸어 갔습니다. 소문에는 (듣)묻고 있었지만, 태어나고 처음으로 본 배싱 광경이었습니다. 견에서도, 가슴이 두근두근 하고 몸이 떨릴 만큼 불쾌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그 때, 유노가 어떤 기분으로 있었는가····
지금도, 당시의 그 상황을 생각해 내면 안절부절 못할 만큼의 트라우마입니다. 제3자의 나조차 그랬는데, 바로 그 본인은 얼마나의 생각이었다입니까··· 그 무렵은, 유노도 창민도, 세상 전체를 적에게 돌린 것 같은 상황이었던 것이군요.
20대 안밖의 청년이, 가족 같이라고 생각한 동료에게 배신당해 게다가 말해져서가 없는 배싱을 받아 마음에 얼마나의 상처와 고통을 졌는가····· (계속 된다)
Michelle 2010-10-27 21:13:12 >>이 코멘트에 답신
65 ■From LA(2) 625를 안 지금, 모두는 그 3명과 친들이 짠 일이라고 이해했습니다. 내가 눈앞에서 본 배싱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유노도 창민도, 그들의 탓으로 도대체 얼마나의 괴로움을 세오이원 되었기 때문에 짊어질까? 저희들 팬에게는, 푸념 하나 원망의 말 하나 말하지 않는 2명입니다. 정말로 잘 참아내 주었습니다. 지금은 2명에게 고마워요의 말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 「625」를 결코 잊지 않습니다. 나는 3명과 그들의 친들을 증 봐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경멸합니다. 그들이, 유노와 창민을 시작해 폐를 끼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할 때까지는,
이 「625」를 풍화 시켜선 안 됩니다.
(덧붙여 씀)
로스앤젤레스 도착 후, 10명 정도의 팬이 유노를 마중나가 있었습니다. 유노는, 팬의 한사람 한사람에 「Thank you」라고 정중하게 인사를 했습니다.
-
5명 중 SM엔터테인먼트에 남아 새로운 동방신기를 시동시키고 대성공을 이뤄내고 있는 윤호와 창민에게는 무엇 하나 잘못한 것이 없었다. 3명의 탈퇴와는 달리 고립되지 않을 수 없었던 2명에 대한, 한국 내에서의 무서울 정도의 비난은 「집단폭행」이라고밖에 부를 수 없는 것이었다.
- 아사히 웹진 칼럼 -
2명은 "SM을 나와서 3명과 함께 해라. 2명은 SM을 편드냐"등 매정한 말들을 받아 집에 돌멩이를 던지는 피해 까지 입었다고 한다.
- 주간 아사히 신문 -
-
동방신기가 받았던 악플 중 일부
당시
3인 팬들에 의해서
유노윤호는 정배아(정윤호 배신의 아이콘)
최강창민은 심방아(심창미 방관의 아이콘)
이라고 불려야 했다.
-
왜?이런 일이 생겼던 걸까요...
아무 잘못도 없는 두사람은 왜 모든 비난을 떠안아야 했을까요.
모든 루머의 시작 625모임
2009년 6월 25일 저녁 7-8시경.강남 침례교회에서 동방신기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3인이 부탁해시아준수 아버님, 믹키유천 어머님, 영웅재중 누님이 주최하고 3인의 팬사이트 마스터들이 참여한 모임.
3인의 가족은 6.25모임의 목적을 '3인에 관한 루머 해명과 전속계약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지만, 정작모임 내내 3인의 가족들은 '동방신기 해체의 책임을 창민과 윤호에게 전가' 하고 '화장품은 이번 소송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거짓'을 주장하기 위함이었음.
모임 내내 수차례 강조되어온 '진실'의 실체는 단지 '창민 윤호 배신설'에 지나지 않았고, 이 악성 루머는 6.25모임에서, 3인의 가족들에 의해 팬덤 내에 조직적으로 유포되었다.
-
< 6.25 모임 음성 중 발췌 >
[7:09] 지금 어머님 아버님도 말씀을 하시고싶은데 지금 안하시는데, 첫번째로 끄레뷰라는 그것때문에, SM에서 반으로 갈라놓는다는 소리가 있었어요. ◀카더라ㄷㄷㄷ
그런데 이걸 SM에서 4월달 전부터 이거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재중이 같은 경우에는 끄레뷰에 4월달에는 아예 한다는 소리 자체가 없었어요.
CF를 먼저 그쪽에서 계약을 해놓고 드라마같은거 빼놓고, 얘네 몇명애들은 모르는 상태에서 그거를
조직적으로 해왔어요 SM에서 먼저. ◀드라마 CF떡밥 배신설의 시초
[9:07]
제가 보기에는 지금 다섯명 멤버들이, 겉으로는 다섯명이지만 속으로는 지금 갈라진 상태인거 같애요. 그래가지고 어떻게 해서든 준수 아버님 말씀대로, 어떻게 해서든지 다섯명이 같이 나올 수 있는 방향이냐 아니면 같이하면 좋쟎느냐 그것때문에 애들이 많이 의견을 내도, 그애들은 안되겠다, 자기네들은 안되겠다 못하겠다, 이런 식으로
자꾸 나오니까, 얘네 세 명만 지금 많이 힘들어요. 그 두 명은 모르겠어요, ◀ 3명은 힘들고.. 두명은 모르겠고..
SM에서 어떤식으로 해가지고 걔네 두명을 잡았을지 모르겠지만, 세명한테는 SM이 먼저 화장품이라는 그 하나, 아무것도 필요없고 SM에서 자기들이 뭐 해줬다는 이런거 필요없고,
무조건 화장품만 관련해가지고 이 세 명을 뭐 나가라는 식으로 뭐 이런식으로도 했다는 소리도 있고,
작년 11월 13일 베스트에 올랐던 글
유노윤호, 그는 내게 딱 한번
"저는...사랑 받고 있을까요?"라고
물어 본 적이 있었다.
-
늘 리더라는 책임감을 갖고 자신에게 무척 엄격했던 그는
언제나 그 미소를 흐리지 않고,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에 깊이 감사하며
그 이상의 사랑으로 보답하려고 항상 뜨거운 마음을 가슴에 안고 있었다.
그러나 그런 그가 제게 딱 한번만"저는...사랑 받고 있을까요?"라고 물어 본 적이 있었다.
얼마나 힘든 일이 있었을까.
그 말에 망설임 없이 "물론이죠"라고 크게 끄덕여 주니
"그렇겠지요, 죄송합니다.."하며 다시 평소의 미소를 되찾은 그.
-< 선출처 : CD&DL でーた 2010년 3월호 편집후기 중>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 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64 ■From LA
아욱씨
정의를 위해, 그리고 유노와 창민을 위해, 귀중한 시간을 소비해 주셔 감사합니다.
아욱씨의 부정하게 직면하는 용기에 감사합니다.
나는 로스앤젤레스 거주의 유노 펜입니다.
이전에는 동방신기의 올 펜이었지만, 지금은 유노와 창민만을 전력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것은 금년의 3월 5일, 내가 부모님의 사는호치민으로부터 서울 경유로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가는 도중 , 서울에서 1박 한 후, 인천으로부터 로스행의 비행기가 우연히도 유노와 함께였습니다.
그 때, 체크인으로부터 짐검사소까지의 사이, 수명의 여성들이 쭉 무엇인가를 외치면서 보드를 가지고 유노를 쫓고 있었습니다. 말을 몰라도, 욕설을 외치고 있는 것은 알았습니다.
한국어를 모르는 나는, 무슨 일일까하고 근처에 있는 한국인에 (들)물었습니다.
한글로 쓰여져 있는 문자는 「SM의 개」그리고 「배반자 지옥에 가라!」(이었)였습니다.
외치고 있는 말은 매의 수많은 말이었습니다.
유노는, 그것들에 시선을 돌림을 주었지만, 무슨 일도 없었는지와 같이 곧바로앞을 보고 걸어 갔습니다.
소문에는 (듣)묻고 있었지만, 태어나고 처음으로 본 배싱 광경이었습니다.
견에서도, 가슴이 두근두근 하고 몸이 떨릴 만큼 불쾌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그 때, 유노가 어떤 기분으로 있었는가····
지금도, 당시의 그 상황을 생각해 내면 안절부절 못할 만큼의 트라우마입니다.
제3자의 나조차 그랬는데, 바로 그 본인은 얼마나의 생각이었다입니까···
그 무렵은, 유노도 창민도, 세상 전체를 적에게 돌린 것 같은 상황이었던 것이군요.
20대 안밖의 청년이, 가족 같이라고 생각한 동료에게 배신당해 게다가 말해져서가 없는 배싱을 받아 마음에 얼마나의 상처와 고통을 졌는가····· (계속 된다)
Michelle 2010-10-27 21:13:12 >>이 코멘트에 답신
65 ■From LA(2)
625를 안 지금, 모두는 그 3명과 친들이 짠 일이라고 이해했습니다.
내가 눈앞에서 본 배싱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유노도 창민도, 그들의 탓으로 도대체 얼마나의 괴로움을 세오이원 되었기 때문에 짊어질까?
저희들 팬에게는, 푸념 하나 원망의 말 하나 말하지 않는 2명입니다.
정말로 잘 참아내 주었습니다.
지금은 2명에게 고마워요의 말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 「625」를 결코 잊지 않습니다.
나는 3명과 그들의 친들을 증 봐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경멸합니다.
그들이, 유노와 창민을 시작해 폐를 끼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할 때까지는,
이 「625」를 풍화 시켜선 안 됩니다.
(덧붙여 씀)
로스앤젤레스 도착 후, 10명 정도의 팬이 유노를 마중나가 있었습니다.
유노는, 팬의 한사람 한사람에 「Thank you」라고 정중하게 인사를 했습니다.
-
5명 중 SM엔터테인먼트에 남아 새로운 동방신기를 시동시키고 대성공을 이뤄내고 있는 윤호와 창민에게는 무엇 하나 잘못한 것이 없었다. 3명의 탈퇴와는 달리 고립되지 않을 수 없었던 2명에 대한, 한국 내에서의 무서울 정도의 비난은 「집단폭행」이라고밖에 부를 수 없는 것이었다.
- 아사히 웹진 칼럼 -
2명은 "SM을 나와서 3명과 함께 해라. 2명은 SM을 편드냐"등 매정한 말들을 받아 집에 돌멩이를 던지는 피해 까지 입었다고 한다.
- 주간 아사히 신문 -
-
동방신기가 받았던 악플 중 일부
당시
3인 팬들에 의해서
유노윤호는 정배아(정윤호 배신의 아이콘)
최강창민은 심방아(심창미 방관의 아이콘)
이라고 불려야 했다.
-
왜?이런 일이 생겼던 걸까요...
아무 잘못도 없는 두사람은 왜 모든 비난을 떠안아야 했을까요.
모든 루머의 시작 625모임
2009년 6월 25일 저녁 7-8시경.강남 침례교회에서 동방신기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3인이 부탁해시아준수 아버님, 믹키유천 어머님, 영웅재중 누님이 주최하고 3인의 팬사이트 마스터들이 참여한 모임.
3인의 가족은 6.25모임의 목적을 '3인에 관한 루머 해명과 전속계약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지만, 정작모임 내내 3인의 가족들은 '동방신기 해체의 책임을 창민과 윤호에게 전가' 하고 '화장품은 이번 소송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거짓'을 주장하기 위함이었음.
모임 내내 수차례 강조되어온 '진실'의 실체는 단지 '창민 윤호 배신설'에 지나지 않았고, 이 악성 루머는 6.25모임에서, 3인의 가족들에 의해 팬덤 내에 조직적으로 유포되었다.
-
< 6.25 모임 음성 중 발췌 >
[7:09]
지금 어머님 아버님도 말씀을 하시고싶은데 지금 안하시는데, 첫번째로 끄레뷰라는 그것때문에, SM에서 반으로 갈라놓는다는 소리가 있었어요. ◀카더라ㄷㄷㄷ
그런데 이걸 SM에서 4월달 전부터 이거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재중이 같은 경우에는 끄레뷰에 4월달에는 아예 한다는 소리 자체가 없었어요.
◀과연 4월전엔 아예 한다는 소리가 없었을까? http://zennn.egloos.com/2150618
근데 4월달부터, 무슨
조건조건 해가지고 누구라고 말은 안하는데, 누구 한 명을 먼저
CF를 먼저 그쪽에서 계약을 해놓고 드라마같은거 빼놓고, 얘네 몇명애들은 모르는 상태에서 그거를
조직적으로 해왔어요 SM에서 먼저. ◀드라마 CF떡밥 배신설의 시초
[9:07]
제가 보기에는 지금 다섯명 멤버들이, 겉으로는 다섯명이지만 속으로는 지금 갈라진 상태인거 같애요. 그래가지고 어떻게 해서든 준수 아버님 말씀대로, 어떻게 해서든지 다섯명이 같이 나올 수 있는 방향이냐 아니면 같이하면 좋쟎느냐 그것때문에 애들이 많이 의견을 내도, 그애들은 안되겠다, 자기네들은 안되겠다 못하겠다, 이런 식으로
자꾸 나오니까, 얘네 세 명만 지금 많이 힘들어요. 그 두 명은 모르겠어요, ◀ 3명은 힘들고.. 두명은 모르겠고..
SM에서 어떤식으로 해가지고 걔네 두명을 잡았을지 모르겠지만, 세명한테는 SM이 먼저 화장품이라는 그 하나, 아무것도 필요없고 SM에서 자기들이 뭐 해줬다는 이런거 필요없고,
무조건 화장품만 관련해가지고 이 세 명을 뭐 나가라는 식으로 뭐 이런식으로도 했다는 소리도 있고,
◀위카더라 다시 반복, BUT 실상은 SM에선 협상노력 JYJ 측은 거부 : 증거링크
[3:42]
그래서 그것은 그러면
[재중 누나]
그러면요 그거는 각자 홈마스터분들이시니까. 각 홈에는 올리지 마시구요, 왜냐하면 각 홈에 올리다보면 또 마스터들 그런게 있으니까 개인 블로그나 이런 (3명팬웃음소리) 통로로 해서(웅성웅성) 그건 저희 몫인데…어쨌든 (웅성웅성)
◀ 애초 3인이 말했던 것 처럼 사실을 알리고 바로 잡기 위해서는 홈메인에 올려서 많은 팬들이 볼 수 있게 해야 되는 거 아님? 루머를 퍼트리고 이후 책임 회피를 위해서 개인 블로그를 이용하라는 건가..
[4:39]
[유천 어머니]
이런상황에선 저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우리 다섯명 뭉쳤으면 좋겠다는 걸,
왜 윤호, 창민이는 안 끌고가느냐, 우린그런 얘기를 해줘야만이 더 좋은 평을 받을것 같아요.
우리가 이렇게 진실을 보여주지 않으면, 그게 바로 원하시는걸 (안 들림) 있거든요.
다섯이 같이 가기 위해서 윤호하고 창민이를 걱정해주는게. 사실이 그러니까.
그렇잖아요. 사실은 동방신기가 있음으로써 유천이도 있는 거니까, 그게 더 좋은 생각일것 같애요.
[5:20]
[준수 아버지]
현명하게 해주세요~
625 모임 다녀온 사람들이 현명하게 루머퍼뜨리는장면↓↓
-
유노윤호 사인 中
믿음과 약속의 소중함, 진실의 준엄함을 잘 알고 있기에,
거짓과 상처로 가슴을 아프게 한 2009년....
새해에는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서로 배려하며
정윤호와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들며 웃어요 *^ㅡ^*
사랑해요, 힘들어하지 마세요, 소중한 내 팬들 ♥...
- 죄와죄를 보면 떠오르는 말 사필귀정 [事必歸正]처음에는 옳고 그름을 가리지 못하여 올바르지 못한 일이 일시적으로 통용되거나 득세할 수는 있지만 오래가지 못하고 모든 일은 결국에는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가게 되어 있음을 비유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