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인생이란 걸까요?? ★

윤영훈2012.07.15
조회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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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하 원칙에 의거한 조서! 이제 경찰서좀 그만 가고싶다. ;;;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1.누가?


 


6현의 우주최강 보혜미안 벗꽃 기타리스트 윤영훈이



 


2.언제?? 2012년 7월11일 목요일!


 


새벽 01시 30분~ 02시30분 사이에!



 


3:어디서?


먼저 어른된사람 으로서 기타치며 작곡잡업 하기 이전에


이런 힘든 마음을 비우며 2틀간 경포 해수욕장 입구에서 열심히 쓰레기를 줍고 좀더


성숙한 어른으로 변하려고 열심히 쓰레기 줍고


기타치다 시내로 술한잔도 않마신 상태로 이번엔 거리공연 장비


빼놓고 통기타 한대 달랑 들고 하늘에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기타를 매고 강릉시 금학동 시내에서 방황중! 이제 술취한 사람에


시비가 없을듯한 금학동 더 페이스샾 골목 여고시절 앞 고등학교


1년 선배가 운영하는 미스터 킴 이라는 술집 앞 테라스에서


조율을 하고 기타를 새벽에 조용히 혼자 연주 하려는 중..!!



 


4무엇을?


 


고3시절 처음 아르바이트를 하러 들어간 멜리란 곳에서


인연을 맺어 여지껏 좋게좋게 보는 35살 강릉 명고 졸업생 현제의


금학동 ★슈마커★ 바로 맞은편 2층


★로비슨 피자집★ 사장 명현이 형을과 형 친구인지 선배인 지도 모르는 3명에 남자를


 포함해서 우연히만난후!



 


5.어떻게?


우연히 만날 로빈슨 피자가게 사장 35살 명현이 형과


옆에 아직 소개받지 못한 3명의 남자를 만나 명현형이 자신의 생일이라서 술한잔 먹고 여기 미스터 킴으로 2차로 술을 마시러 와서


즐겁게 먹고 돌아가려던 차에 우연히 그 미스터 킴 가게 바로앞 테라스에서 조율하며 기타를 치려하는 나를 알아본후!!



 


35세.차명현:우와 우리 기타리스트 영훈이 아냐?? 반갑다!!


야 형 생일이었어 우리 영훈이가 형을 위해서 생일 축하곡 한곡 쳐주면 않되겠냐?



 


윤영훈:예 형!! 와~~ 저도 이렇게 우연히 만났지만 정말 반갑내요!


지금 않그래도 기타 연습하려고 조율하고 있었으니까 조율


마치는데로 바로 한곡 하겠습니다!! 하하하하



 


차명현35:응 그래 알았다 그러면서 옆에 같이 술마시던 3명의 신체


건장한 남자와 나를 둘러싼후!



조율중 연주자이며 기타리스트 거리악사 윤영훈 왈!!


저는 강릉 농공고 출신 72회 기타리트 윤영훈 임니다 하며 소개를 올리자



 


그쪽 둘러않은 사람들 중 35살 최원삼 이란 사람 왈!!


뭐?? 몇기?? 72기 난 68기 졸업생이다 니 캬 새파란 후배내라며


바로 그 만취된 상태로 초면에 나에게 반말을 하면서 첫마디를


건내였다! 어디서 많이봤다 싶었더니 애 경포대 해수욕장 입구에서


맨날 아침에 기타치던 그녀석이구나!!



 


영훈왈: 그 남자에게 어이!! 당신 나 알아?? 언제 봤다고 반말이야?? 어?? 그러며 기분 확상한 상태로 바로 나도 말을 놓아 버렸다


그러자 이새끼 어디서 많이 본것 같더니 나도 경포바다수영 동호회라


 


저쪽 경포대 해수욕장 입구에서 아침마다 기타치는 그녀석이구만 전부터 좀 싸가지가 없다고 생각 했는데


이씹새끼 않되겠내 하며 갑자기 35최원삼과 34김정용 야 벌금 50만원 물면 되지머 하며



그 인적이 드문 새벽에


취중상태로 상태로 폭행자 2명중 먼저 35최원삼이란


사람이 내 머리카락을 움켜잡고 바로 테라스뒤


 


더페이스샾 건문 벽으로 제 뒤통수가 쾅 소리가 날정도로 쳐박은뒤


그 무방비 상태였던 날 폭행을 하였고 옆에서 나름 그 상황을 말려 보려고


35살 윤창혁 형님과 로빈슨 피자가게 사장 35살 차명현이 형이 그 폭행당하는 상황을 말리려 들자



그에 더 급흥분에 옆에있던 34살 김정용 이란 사람이 야간에


 


내 조율하던 기타를 헤드부터 야구 배트 잡듯이 들고 그 소중한


기타리스트인 생명인 악기를 흉기로 사용 하려고 들고 내려 찍을려 하자 순간 35살 윤창혁 형님이 바로 달려들어서 상황을 막았고



그에 더 흥분하여 내 기타를 바로옆 테라스에 쿵 하며 쓰레기 버리듯이 내평게 치고 다시 말리는 창혁형님 순길을 뿌리치고 35살 최원삼 씨에게 폭행당하여 무방비상태로 머리 끄댕이 잡혀서 뒤통수를 쳐박히채 얼굴만 골라서 맞고 있던 나에게 34살 김정용 이란


 


사람까지 가세하여 2명이서 무방비 상태인 나 31살 윤영훈을


개패듯이 얼굴만 골라서 폭언과 협박 욕설을 해되며 패다가 결국


코피까지 나서 입술은 터졌고 꼬뼈는 CT촬영해 보니 뱀 혀바닥 처럼 코뼈가 갈라져 버렸고 뒤통수에 콘크리트 바닥에 쳐박혀서 뇌진


탕 증세까지 동반되여 뒤통수 왼쪽 죄뇌에 멍이들어 버렸다!



진단은 뇌진탕과 안면부 코뼈 갈라짐 그리고 입술은 버져 버렸으면


얼굴내밀고 음악학원에서 기타를 거리 악사이자 선생님인 나를


 


야!! 50만월 벌금내고 말면되 하며 2놈이서 개패듯 패서 맞다맞다


피까지 나자 일단 무섭지는 않았지만 흥분에서 같이 그사람들 패면 나도 똑같은


인간 쓰레기가 되기 때문에 순전히 저항도 않하고 폭행만 당하였다!!



진단은 고려병원 촬영결과 2주가 나왔지만..



그후 이 좁은 강릉이랑 도시에서 왠만하면 소주한잔 마시면서 가볍게 풀고


얼굴 치료비와 이런 피해에 대해 그냥 형사입건으로 않들어 가고 좋게 끝내려 할려고 경찰에 일단 억울해서


바로 코피 터짐과 동시에 바로앞 미스터킴 영진이형 가게로 들어가


신고를 했지만 그때 나를 말리던



 


 


35살윤창혁 형님과 로빈슨 피자가게 사장 35살 차명현 형은 가장 친한 친구가 동생을 패니까 먼저


폭행한 이 2명을 얼른 집에 들어가 라고 감싸며 돌려 보냈고


35살 윤창혁 형님은 나에게 동생 너가 맞은거 내가 다 봤으니까?


나중에 증인 서줄께! 신고는 일단 천천히 하고!



일단 악기 챙겨서 흐르는 안면부 피부터 휴지로 좀 닥고 형이랑


이야기 술한잔 하자 이야기좀 해해? 하며 나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며 맥주를 2~3명 가져와 잔에다가 따라주며 나에게 술을 건내였고 나는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술을 그 기분에 소주 마시면 나도


사람인지라 흥분에서 폭행한 2녀석들 바로 찾아가 죽여버릴거 같아서 소주말고 그 창혁형님이 주시는 맥주를 순진하게 한잔 받아 마셨는데 그때 때마침 경찰관이 5명이나 가게로 출동하여 신고한 저를 만났는데 얼굴 사진은 찍어 갔으며 친구라고 먼저 집으로 저를


무차별 폭행한 35최원삼 34김정용 이 두 가해자는 벌써 집으로 귀가 하였고



폭행 당한일 이후 목요일 저녁과 금요일 저녁에 그얼굴로 주문진


 


 


예음 음악학원에 제자들 가르치러 출근 하였다가 저녁에


소주한잔 마시면서 그냥 경찰서 입건되기 전에 내가먼저 어른이니


배려해서 좋게 풀려고!! 찾아가서 자리 만들어 달라고



로빈슨 피자가게 사장인 명현이형 한테 가게로 찾아가 말을


전하였고 이에 명현이 형이 약속을 잡아 다시 미터터 킴에서


술자리를 목요일저녁과 금요일 저녁에 가지게 되었고!!



목격자가 다 그 35살 친구라인 인지라! 나는 저항한번 않하고 때리지는 않았는데 34살 그 김정용 이라는 사람이


 


나한테 기타로 한대 맞았다며 자기도 허위 진술을 하며 진단서 끊어서 맞고소 하겠다며 헛소리를 해된다!! 자기도 진단


서 끊고 준비해서 맞고소 하고 드러 눕게다고 협박을 하였다



이런 상황이 도대체 왜 벌어지는 걸까?>? 아.. 18 좆같다 진짜!!



내가 먼저 어른된 사람이기에 그냥 좋게좋게 형사입건 않시키고


 


2틀간 소주한잔 마시면서 풀려 했으니


금목걸이에 이것저것 다 차고



나랑 술자리를 가져서 소개받은 이 형들이 20만원만 주고 끝내면


않되겠냐며



폭행당한 다한테 나도 이좁은동내에 검사 친구도 있고


형사 친구도 있고 다 있다며 어제 술자리에서 20만원에 사람하나 얻었다고 생각하고 그냥 용서해 달라고 말을 하는데..


정말2명다 죽여버리고 싶지만 꾹꾹 참았으며.. 난 먼저 어른된 선비니까


 


 그냥 깔끔하게 새벽에 그사람들이랑 좋게 말 마치고 경찰서에는


고향 선후배 끼리 그냥 살짝 치고받고 싸웠다며 서로 입맞춰 놓고


좋게좋게 조사 작성뒤 끝내려고 사람 50만원 벌금내면 되라며


 


이렇게 우주 최강의 기타리스트 이자 음악 선생님이며 강릉


YMCA예술강사인 나란 사람에 얼굴을 이지경 으로 만들어 놓고


동생아 20만원에 그냥 사람두명 얻었다 생각하고 용서해 주라


하며 나에게 부탁하는데..



 


지금 현제 우리집 상황은 내 핸드폰 수발신도 끊어져서 연락이


않되는 상황이고 아버님 주무시는 우리집 지붕에 비도 새고


있으며 아버지가 내가 고려병원 가서 진단 끊을때 그 진단비가


없어서 20만원을 주변 지인한테 정말 어렵게 사정해서 구해다가


진료받고 폭행당한 목요일날 일단 강릉 주문진 첫직장 예음 음악학원


출근은 이 몰골이라도 해애되니 그전에


 


 


뇌진탕 증세 때문에 병원울 어쩔수 없이 먼저 가게 되었고


20만원 빌려온 돈으로 진료받고 CT 촬영후


진단서 까지끊어놨는데..



나란 녀석은 앗싸 잘됬다 라고 생각하며 병원에 확 드러눕는


그런 인간 쓰레기 녀석도 아닐뿐더라.. 지구가 둥굴듯이 착한


마음씨로 둥글게 둥굴게 사는 녀석인데..



이런 내 상황을 그렇게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했는데도 금목걸이 목에다 찬 그 가해자


35살 최원삼 형이 형 와이프가 임신해서 3째가 곧있으면 출산하는


터라 20만원애 이돈도 마누라 눈치 보여서 바로 한번에 못주겠다 아니면 경찰서 에서 보자라며 하자


않그러면 나도 그냥 벌금내고 말아야 겠다


라며 나에게 이야기 하는데..


 


참 이런 상황이 좆같아서 일단


술자리 좋게 끝마치고 그사람들 핸드폰 번호를 딴뒤 한숨자고


 


오늘 오후 1시 30분경 깨어나서



아버지께 말씀 드리자 그냥 남자답게 경찰 조서쓰러 가서 피곤하게 그러지 말고


 


당장 경찰서에 고발장 정식으로 써서 고발해 버려


하고 말하셔서 나도 더이상 경찰서 다니는게 지겹지만 얼굴이 이미


만신 창이가 되었고 또 어디 병원가서 확 드러눕는 체질의 성격도


아니라서



 


그냥 집에서 쓰린마음 달래며 유유자적 비맞고 한손에


카프리 병맥주 한손엔 곰방대 들고 핸드폰으로 노래 들으면서


지금 내리고 있는 장마비와 함께 조용히 쓰린마음 달래며 니 내리는 비를 맞으며 조용히 쓰리고 아픈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




 


 


▲무엇을? 어떻게? 왜??▲ 는 위 글내용에 모든것이 담겨있다!!



왜 이렇게 인간 쓰레기들이 세상엔 존재하는 것일까??  


 


★음주새벽폭행 가해자1. ☞음식장사 한다던 35세 최원삼 010-8262-3185★


★음주새벽폭행 가해자2. ☞음식장사 한다던 34세 김정용 010-6372-3238★



                        ▲↑↑↑★★★공개처형!★★★  ↑↑↑▲  


 


인터넷의 무서움을 보여 주시죠 여러분?? ^^;;                                                                   


                                                                                         



                                                                        ★이런게 인생이란 걸까요?? ★


 


2012년7월15일 강릉 농공7고 72기출신!!



♪♪♪보혜미안 벗꽃기타리스트 尹永訓 선비 이야기...!♪♪♪ 010-5691-0079 여친구함!! ㅋㅋ ^^;;  ☜전 참고로 강원도 지기임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