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 7년.... 나이는 28... 결혼을 할 때라.... 상견례도 하면서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근데... 남자 집을 살 상황이 아니라서 그럼 들어가서 살기로 했어요... 그 동안 모아놓은 돈 더 뿔려서....같이 뿔려서 집 사서 분가하려고 했는데... 있는 집에 기어 들어가길 혼수를 해오라네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내가 쓸 살림도 솔직히 아니고... 같이 모은 돈 합쳐서 풀옵션 원룸 전세로 들어가자고 했어요...제가 조금 더 보태면 가능 하고요... 그래서 전세니까 같이 돈 앞으로 더 모아서 집구매 할 때 살림들 새로 구매 하자고... 그런데 그 얘기를 예비시부모님한테 했더니.... 전세 갈 돈 보태 는 것 보다 그냥 집에 들어와서 살면 더 돈도 아끼고 좋은데... 혼수가 그렇게 하기 싫으냐네요... 당연히 싫죠... 왜 원래 살던 집을 나한테 해준다는 개념으로 여기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풀옵션 원룸이나 아파트 전세 반 이상 내면 혼수비 보다 5천 이상은 더 내는건데....답답합니다.. 남자 친구는 가운데서 찍 소리 안 하고 있고.... 그래서 그냥 파혼하려고요.... 혼수해서 그 집에 살림살이 바꿔주면 나중에 이사 갈때 떼가면 욕을 바가지로 먹을것 같아서... 그냥 접으렵니다.... 4819
가운데서 병신짓 하는 남친 때문에 파혼하려고요,,,
연애도 7년....
나이는 28...
결혼을 할 때라....
상견례도 하면서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근데...
남자 집을 살 상황이 아니라서 그럼 들어가서 살기로 했어요...
그 동안 모아놓은 돈 더 뿔려서....같이 뿔려서 집 사서 분가하려고 했는데...
있는 집에 기어 들어가길 혼수를 해오라네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내가 쓸 살림도 솔직히 아니고...
같이 모은 돈 합쳐서 풀옵션 원룸 전세로 들어가자고 했어요...제가 조금 더 보태면 가능 하고요...
그래서 전세니까 같이 돈 앞으로 더 모아서 집구매 할 때 살림들 새로 구매 하자고...
그런데 그 얘기를 예비시부모님한테 했더니....
전세 갈 돈 보태 는 것 보다 그냥 집에 들어와서 살면 더 돈도 아끼고 좋은데...
혼수가 그렇게 하기 싫으냐네요...
당연히 싫죠...
왜 원래 살던 집을 나한테 해준다는 개념으로 여기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풀옵션 원룸이나 아파트 전세 반 이상 내면 혼수비 보다 5천 이상은 더 내는건데....답답합니다..
남자 친구는 가운데서 찍 소리 안 하고 있고....
그래서 그냥 파혼하려고요....
혼수해서 그 집에 살림살이 바꿔주면 나중에 이사 갈때 떼가면 욕을 바가지로 먹을것 같아서...
그냥 접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