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탄 ! 사진 ++]]] 우악한 멍멍이와 우아한 냥이의 동거이야기!

소녀2012.07.16
조회58,470



안녕하세요. 설순이 언니입니다. 

설순이 이야기로 4탄을 쓰게 되다니 너무 영광입니다 ㅠ_ㅠ


저희 설순이 예뻐라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


4탄을 쓰려고 열심히 사진을 추스렸는데 또 이놈의 사진이

어떤건 등록이 되고 어떤건 등록이 안되네요 -


흑 속상합니다.


어쨌든 ! 


첨부된 사진으로나마 4탄 이야기 시작합니다 !






의자 위에 올라가서 오뎅꼬치를 탐하고 있는 설이입니다. 


 


뭔가 겸연쩍은 듯 합니다. 


 


순이는 돼지껍데기를 좋아합니다. 

저와 꼭 닮았습니다. 


 


경건한 자세로 오뎅꼬치를 탐하는 설이입니다. 


 


훗, 요염한 자식


 


요즘엔 워낙 날이더워서 붙어 자지 않습니다. 

그래도 뭐 같이 잔걸로 치겠습니다.


 


쨉쨉- 순이에게 날릴 펀치를 연습중입니다. 


 


이 사진도 뭔가 그럴 싸 해보이지만 

사실은 설이 손을 깨물고 있는 순이입니다. 


 


설이는 예쁩니다. 


 


뭔가 모를 분위기도 흠씬 풍기는 설이입니다.


 


반면에 순이는 사진만 찍으면 조금 가엾어 보입니다. 


 


뾰루퉁 합니다. 


 


뒤에 순이가 자고 있습니다. 서로 당직을 정해서 보초를 서곤 합니다. 


 


바닷바람이 시원한 순이입니다. 


 


혓바닥과 귀는 깔맞춤입니다. 


 


제가 잘 아는 체대 오빠같습니다. 


 


저 옷이 원래는 엉덩이까지 왔었습니다.

믿어주세요. 


 


순이 머리위엔 돼지껍데기가 있습니다. 


 


순이 눈 위에는 돼지껍데기가 있습니다. 


 


돼지 껍데기를 흠씬 뜯고는 만족한 표정입니다. 

굉장히 여유롭습니다. 


 


하지만 곧 머리 위 돼지껍데기에게 또 마음을 빼앗기는 순이입니다.


 

 


오늘은 순이가 당직입니다. 하지만 껌뻑 껌뻑 졸고있습니다.

뒤에 설이가 조는 순이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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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간 설순이 예뻐라 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

설순이도, 저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더위 조심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