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도 잘안하고 그래서 음슴체 같은건 몰라요..그런데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판분들에게 조언 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남성입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친구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한 경우입니다. 저희는 오래되지 않은 60여일정도 되는 커플입니다. 저희는 지방대에 다녀서 서로 자취하고 그런 상황 때문인지, 사귀고 초반에는 항상 붙어다녔습니다. 그런데 학기가 끝나고 방학이되서 고향으로 올라왔는데(고향도 같아요..그런데 거리가 1시간 정도로 멀어여ㅠㅠ) 그 뒤에 약간의 트러블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여자친구를 너무나 사랑해서 그런지, 연애초반이라 그런지 여자친구를 자주 보고싶고, 연락도 계속하고 싶고 그런데 여자친구는 개강하면 우린 자주 볼 수 있다고, 방학때는 개강하면 못하는 일들 못만나던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고 그럽니다. 저도 이 부분은 이해합니다. 그래서 연락부분과 만나는 부분은 여자친구가 하자는 데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로 다툼이 잦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여자친구가 제 이런 모습에 지친건지, 얼마전에 톡으로 대화중에 그러더군요 솔로인게 편한거 같다, 저에게 친구같은 느낌이 강하다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헤어지고 막 이런거는 아니라는 말도 하구요(솔까 덜컹했어여),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말은 그거 였더라구요, 제가 여자친구보다 자기 자신을 생각했으면 좋겠다구요, 그리고 자기 행동, 자기 말에 너무 깊게 생각 하지말고, 우리 관계도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내가 노력하겠다고 그러면서 넘겼습니다.여자친구의 말이 백번 맞는 말이였으니까요.. 그런데 그 뒤로 만날때는 모르겠는데.. 톡이나 전화로 연락할 때 여자친구의 모습이 이전과 많이 다른거 같아서 여자친구의 마음이 완전히 떠나버린건아닌지.. 여자친구가 착하고 제가 상처받을것을 걱정해서 차지 못하는 것인지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어떠한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글이 길어서 귀찮으실수도 있으실텐데.. 판님들..저에게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론 모든 결정은 제가 하는 것이고, 이렇게 누군가에게 물어본다는 것 자체가 이상해 보이실 수도 있는데, 그만큼 답답하다는 것을 알아주셨습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만큼 여자친구를 사랑한다는 것도요.. 판분들의 솔직한 답변기다리겠습니다 ㅠㅠ.
여자친구 의중이 먼지 너무 궁금해여..
저는 판도 잘안하고 그래서 음슴체 같은건 몰라요..그런데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판분들에게
조언 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남성입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친구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한 경우입니다.
저희는 오래되지 않은 60여일정도 되는 커플입니다. 저희는 지방대에 다녀서
서로 자취하고 그런 상황 때문인지, 사귀고 초반에는 항상 붙어다녔습니다.
그런데 학기가 끝나고 방학이되서 고향으로 올라왔는데(고향도 같아요..그런데 거리가 1시간 정도로 멀어여ㅠㅠ)
그 뒤에 약간의 트러블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여자친구를 너무나 사랑해서 그런지, 연애초반이라 그런지
여자친구를 자주 보고싶고, 연락도 계속하고 싶고 그런데
여자친구는 개강하면 우린 자주 볼 수 있다고, 방학때는 개강하면 못하는 일들 못만나던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고 그럽니다. 저도 이 부분은 이해합니다. 그래서 연락부분과 만나는 부분은
여자친구가 하자는 데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로 다툼이 잦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여자친구가 제 이런 모습에 지친건지, 얼마전에 톡으로 대화중에 그러더군요
솔로인게 편한거 같다, 저에게 친구같은 느낌이 강하다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헤어지고 막 이런거는
아니라는 말도 하구요(솔까 덜컹했어여),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말은 그거 였더라구요,
제가 여자친구보다 자기 자신을 생각했으면 좋겠다구요, 그리고 자기 행동, 자기 말에 너무 깊게 생각 하지말고, 우리 관계도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내가 노력하겠다고 그러면서 넘겼습니다.여자친구의 말이 백번 맞는 말이였으니까요..
그런데 그 뒤로 만날때는 모르겠는데.. 톡이나 전화로 연락할 때 여자친구의 모습이
이전과 많이 다른거 같아서 여자친구의 마음이 완전히 떠나버린건아닌지.. 여자친구가 착하고
제가 상처받을것을 걱정해서 차지 못하는 것인지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어떠한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글이 길어서 귀찮으실수도 있으실텐데.. 판님들..저에게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론 모든 결정은 제가 하는 것이고, 이렇게 누군가에게 물어본다는 것 자체가
이상해 보이실 수도 있는데, 그만큼 답답하다는 것을 알아주셨습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만큼 여자친구를 사랑한다는 것도요..
판분들의 솔직한 답변기다리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