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7-11전화번호 : 02-326-3777영업시간 : 오후 5시50 ~ 자정 (일요일휴무) - 합정역 3번출구, 직진 > 자이갤러리 지나서 보이는 골목 바로 진입 > 용다방 지나 왼쪽골목 1OZ(일온스) 카페 옆, 반지하 - 북적거리는 홍댇보단 합정이나 상수쪽이 좋아서 검색하던 중나의 마음을 확~!!! 끈 가게가 있었다 바로, 미로식당 이리저리 포스팅도 검색해보고한 블로거분께는 추천메뉴도 여쭤보고 나름 준비성(?)있게 방문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로식당의 오픈시간은 오후 5:50인데테이블수가 다섯갠가 여섯개정도라 자리가 금세 꽉 찬다기에제발 자리가 있어라, 있어라, 하며 퇴근하자마자 부랴부랴 달려감 ㅋ운좋게도 한자리 남은곳에 딱! 앉게 되었다, 히힛~ 추천받은 미로식당 메뉴는'석쇠불고기, 골뱅이무침과 스팸구이, 해물부추전' 이었는데 허기졌던 나는 망설임 없이 석쇠불고기(17,000원)를 주문했다 요건, 미로식당에서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갠적으로 성의없이 깔리는 호프집 뻥튀기 같은 것보단요런 샐러드가 훨~ 좋다 ㅎ 근데 이 샐러드에 뿌려진게 뭔지?치즈맛이 짭쫄~ 하게 풍겨서 은근 손이 갔다 ㅋㅋㅋ 그래서 석쇠불고기가 나오기도 전에나양과 나는 잔을 비웠;;;;;;; 석쇠불고기를 기다리면서가게 내부를 둘러봤는데작은 공간이 어찌나 포근하게 꾸며졌던지넘넘 맘에 들었다 +ㅂ+ 그래서 난 계속 쥐엡2로 사진찍어대고나양도 계속 인증샷 SNS ㄱㄱ 내부를 쫙~ 찍고팠으나, 우리만 있던게 아니라;;내부사진은 요게 다 임 ㅋㅋㅋㅋ 그리고 기다리고기다렸던 기대하고기대했던 미로식당의 석쇠불고기가 나옴 +ㅂ+) 밋밋할 수 있는 버섯에석쇠문신을 넣어주시는 사장님의 깨알같은, 쎈~쓰~!!! 살짝 달달하면서도 불의 향기가 느껴져서야채와 함께 씹어주면 정말 굳~!!! 한입 먼저 먹어 본 나양의 눈동자가심봉사가 눈을 뜨 듯(? ㅋㅋㅋㅋㅋ) 커졌고따라서 맛을 본 나역시 눈이 1.5배 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공기밥 2개 추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쇠불고기만 쳐묵쳐묵 하면 느끼할까봐요런 새콤달콤 야채무침도 딸려보내주시는 사장님은 멋쟁이 >_<)乃" 넘넘 맛있다며 폭풍 흡입을 했던 우리는순식간에 공기밥과 소주2병과 야채, 고기를 해치웠다 ㅋㅋㅋ 원랜'골뱅이무침과 스팸구이'도 먹을 생각이었는데석쇠불고기에 밥을 뚝딱 먹고나니 급!!! 배가 너무 불러버려서도란도란 수다만 좀 떨어주다가 나왔다 ㅋ 조만간 '골뱅이무침과 스팸구이'와 '해물부추전'을 먹으러 또 가봐야할듯 ㅎ 미로식당, 느므죠아~ 느므죠아~ >_<) ♩♬ 1
[홍대맛집/합정맛집/미로식당] 맛있는 술집 미로식당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7-11
전화번호 : 02-326-3777
영업시간 : 오후 5시50 ~ 자정 (일요일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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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 3번출구, 직진 > 자이갤러리 지나서 보이는 골목 바로 진입 > 용다방 지나 왼쪽골목 1OZ(일온스) 카페 옆, 반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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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거리는 홍댇보단 합정이나 상수쪽이 좋아서 검색하던 중
나의 마음을 확~!!! 끈 가게가 있었다
바로, 미로식당
이리저리 포스팅도 검색해보고
한 블로거분께는 추천메뉴도 여쭤보고
나름 준비성(?)있게 방문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로식당의 오픈시간은 오후 5:50인데
테이블수가 다섯갠가 여섯개정도라 자리가 금세 꽉 찬다기에
제발 자리가 있어라, 있어라, 하며 퇴근하자마자 부랴부랴 달려감 ㅋ
운좋게도 한자리 남은곳에 딱! 앉게 되었다, 히힛~
추천받은 미로식당 메뉴는
'석쇠불고기, 골뱅이무침과 스팸구이, 해물부추전' 이었는데
허기졌던 나는 망설임 없이 석쇠불고기(17,000원)를 주문했다
요건, 미로식당에서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
갠적으로 성의없이 깔리는 호프집 뻥튀기 같은 것보단
요런 샐러드가 훨~ 좋다 ㅎ
근데 이 샐러드에 뿌려진게 뭔지?
치즈맛이 짭쫄~ 하게 풍겨서 은근 손이 갔다 ㅋㅋㅋ
그래서 석쇠불고기가 나오기도 전에
나양과 나는 잔을 비웠;;;;;;;
석쇠불고기를 기다리면서
가게 내부를 둘러봤는데
작은 공간이 어찌나 포근하게 꾸며졌던지
넘넘 맘에 들었다 +ㅂ+
그래서 난 계속 쥐엡2로 사진찍어대고
나양도 계속 인증샷 SNS ㄱㄱ
내부를 쫙~ 찍고팠으나, 우리만 있던게 아니라;;
내부사진은 요게 다 임 ㅋㅋㅋㅋ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기대하고
기대했던
미로식당의 석쇠불고기가 나옴 +ㅂ+)
밋밋할 수 있는 버섯에
석쇠문신을 넣어주시는 사장님의 깨알같은, 쎈~쓰~!!!
살짝 달달하면서도 불의 향기가 느껴져서
야채와 함께 씹어주면 정말 굳~!!!
한입 먼저 먹어 본 나양의 눈동자가
심봉사가 눈을 뜨 듯(? ㅋㅋㅋㅋㅋ) 커졌고
따라서 맛을 본 나역시 눈이 1.5배 커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공기밥 2개 추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쇠불고기만 쳐묵쳐묵 하면 느끼할까봐
요런 새콤달콤 야채무침도 딸려보내주시는 사장님은 멋쟁이 >_<)乃"
넘넘 맛있다며 폭풍 흡입을 했던 우리는
순식간에 공기밥과 소주2병과 야채, 고기를 해치웠다 ㅋㅋㅋ
원랜
'골뱅이무침과 스팸구이'도 먹을 생각이었는데
석쇠불고기에 밥을 뚝딱 먹고나니 급!!! 배가 너무 불러버려서
도란도란 수다만 좀 떨어주다가 나왔다 ㅋ
조만간 '골뱅이무침과 스팸구이'와 '해물부추전'을 먹으러 또 가봐야할듯 ㅎ
미로식당, 느므죠아~ 느므죠아~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