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하신 어머님 글쓴이를 아시나요?

정말2012.07.16
조회5,649

안녕하세요 혹시 얼마전에 너무하신 어머님 글쓴이 아시나요?

 

전 두번째 후기 보고 너무 제 얘기 같길래 글 씁니다....

 

그 후기를 봤는데 그 글에서 말하는 총무언니라는게 저 말하는 것 같네요...

 

저에 대한 욕은 없어서 다행이지만 기분이 참 나쁘네요 누군가가 내얘기를 인터넷 상에서 하고 다닌다는게..

 

회사생활 좀 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신입을 뽑았다면서 사장님이 데려오셨는데 전 며느리라는 것도 몰랐네요

 

인수인계하면서 슬쩍 말하더라구요 사실 사장님이 시어머님이라고... 뭐 어쩌라는건지...

 

사장님은 비밀로 하신 것 같았는데 며칠 후엔 전직원이 다 알정도네요

 

경리일 하는분들이 자주 그만둬서 제가 일을 좀 하는게 있어서 인수인계를 하는데 좀 어렵다싶음 나중에

 

다시 같이 해보자그러고 그러고선 아프다고 안나오고...환장하네요

 

회사생활중 사장님 덕에 힘든 건 없었지만 그사람 들어오고나서 제일 힘드네요

 

그리고 전 그사람이 150받는줄은 몰랐지만 알고나니 기분이 좀 더럽네요 서운하기도하고

 

그리고 내월급 운운하면서 많이 준다고 그러니 정말 열뻗치네요

 

더구나 그사람에게 불만가진사람이 한둘이어야지...내일 직원끼리 모여서 얘기맞추고 그년이 쓴글 프린트해서 사장님에게 제출하려구요

 

정말 답없는년이더군요

 

그놈이나 그년이나 사장님 아드님도 참..^^ 꼴통이거든요

 

대학 자퇴하고 방황하다가 겨우 맘잡아서 사장님이 데려오신건데 역시 끼리끼리노는 것들은 노는물이 다른가봐요

 

그년도 참...첫월급 탔다고 할부로 명품백을 두개나 질렀더군요 정말 억소리나게..

 

그래서 못관두나봐요 전에 사장님이 한번 열받아서 소리질렀더니 그담날 안나오더니 갑자기 사람이 변했다 싶더니 어쩐지 이유가 있었네요...

 

내일 직원끼리 그년이 쓴글 보여주고 후기 올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