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너무 작아서 힘드네요.

호빗2012.07.16
조회3,491

 

안녕하세요. 파안

저는 23살  외동아들 대학생 키가 너무 작은 호빗남이에요.

 

제 키는 155입니다.

하..........한숨

 

 

네 그렇습니다...

 

지나갈때마다 주변사람들의 한번씩 보는 시선 ! 괜찮습니다.

제가 만날때마다 사람들은 유머있게 저의 단점을 개성으로 봐주시는 지인분들이 많으셔서 괜찮습니다.

 

그래도 힘이 드네요..

요 몇일 비가 와서 그런가 ..실망

 

 

요즘 고민거리는 연애사 입니다.

제가 너무 소심한 성격인 탓에 항상 짝사랑에서 짝사랑.. 모태솔로입니다!

길 지니가다 보면 저보다 큰 여성분들이라도 마주치면 시선피하고 구석으로 걸어 다닙니다.

 

크...

 

 

 

갑자기 한 선생님이 "사회생활할때 정말 지장이 많겠네." 말씀이 떠오르네요.

 

 

그때까지만 해도 제 세상인 마냥 떵떵거렸으니까요. 폐인

 

 

그래도 연애.결혼은 골인해야되는데 말입니다.

 

 

톡커님들 따끔한 충고 부탁드려요..

 

 

 

 

 

 

그래도 나름 소심함을 극복하려고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연극동아리..

 

 

복지봉사활동...

 

 

 

 

계속 화제를 바꾸네요.

 

 

 

길 지나가다가 키 작다고 갑자기 앞에 와서 눈요기로  키재보기 하는 매너없는 사람

키작다고 수근수근.. 다 들려요.

알아요 저 키작은거

물론 드물지만, 살면서 이런 분들은 정말 너무합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인데..

 

하긴,  저도 한 사람으로써 색안경 많이 껴서..  그게 그거네요.  휴

 

 

 

 

그때 저처럼 키 작은분 톡 봤었는데 제가 또 올리네요.

풀데가 없어서 넋두리 써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많을 터인데 !

 

톡커여러분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금을 향해 달려가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