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모른척 이용당해준거야..

그래2012.07.16
조회8,595

바보처럼 알면서도 .. 곁에 있었어..

 

니가 나 이용하는거.. 알고있었다..

 

그렇게 이용 당하면서 까지 옆에 있엇던건..

 

그렇게 까지 해서라도 니곁에 있고 싶었으니까..

 

헤어졌지만.. 다시 붙잡고 싶었으니까..

 

다 알면서도 이용당해준거야 ..

 

근데 이젠.. 못하겠다.. 내가 자신이없어..

 

니가 돌아 오지 않을거라는걸 알아버렸거든.. 

 

그러니까 이제.. 사람 마음 갖고 장난치지말고..

 

너도  니가 좋아하는 그사람한테 가.. 더이상 니앞에 나타나지 않을께..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