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처럼 알면서도 .. 곁에 있었어.. 니가 나 이용하는거.. 알고있었다.. 그렇게 이용 당하면서 까지 옆에 있엇던건.. 그렇게 까지 해서라도 니곁에 있고 싶었으니까.. 헤어졌지만.. 다시 붙잡고 싶었으니까.. 다 알면서도 이용당해준거야 .. 근데 이젠.. 못하겠다.. 내가 자신이없어.. 니가 돌아 오지 않을거라는걸 알아버렸거든.. 그러니까 이제.. 사람 마음 갖고 장난치지말고.. 너도 니가 좋아하는 그사람한테 가.. 더이상 니앞에 나타나지 않을께.. 잘지내.. 224
알면서도 모른척 이용당해준거야..
바보처럼 알면서도 .. 곁에 있었어..
니가 나 이용하는거.. 알고있었다..
그렇게 이용 당하면서 까지 옆에 있엇던건..
그렇게 까지 해서라도 니곁에 있고 싶었으니까..
헤어졌지만.. 다시 붙잡고 싶었으니까..
다 알면서도 이용당해준거야 ..
근데 이젠.. 못하겠다.. 내가 자신이없어..
니가 돌아 오지 않을거라는걸 알아버렸거든..
그러니까 이제.. 사람 마음 갖고 장난치지말고..
너도 니가 좋아하는 그사람한테 가.. 더이상 니앞에 나타나지 않을께..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