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혐의로 조사중인데 오해를 풀수 있을까요?? 힘을주세요 !!!

이인재20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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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핸드폰 절도혐의로 조사 중 인데요.

제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한 상황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7월 13일 금요일에 저와 어머니는 거처가 다르기 때문에 점심 약속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이라 지금은 방학 중 인 기간인데도 제가 올해 준비 중 인 자격증 시험으로 인해 어머니와 약속을 취소하고 도서관으로 가서 공부를 하러 갔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그 뒤에 배가 출출해서 매점으로 향하여 과자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계산대 위에 주인 없는 핸드폰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 입장으로서 이전에도 물건들을 주운경험이 빈번히 일어나기도 했고 도서관을 일주일에 5회이상 자주 이용을 하는데 핸드폰 사건으로 경찰이 출입이 잦았던걸 많이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사람 손에 들어가는 것보단 제가 주워서 돌려주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리 생각되었고 또 돌려준 경험이 많아서 의심하지 않고 습득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한번 착한일 을 하게 되면 더 좋은 소리를 듣고 싶었기 때문에 그런 마음으로 의심하진 않았습니다. 몇 달 전 은행에서 현금 125만원을 습득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것도 지금 조사 중 인 경찰서에 제출 한 적이 있습니다. 이렇기에 전혀 의심할 수 가 없었습니다. 과자를 구입 후 저도 계속 진행 중 인 목표가 있기 때문에 열람실로 향하는 중 습득하게 된 핸드폰이 매너모드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 주위사람들에게 방해가 될 것 같아서 방법을 찾는데 처음 만지게 되는 기종이여서 익숙하지가 않았기 때문에 핸드폰 전원을 끄게 되었습니다.  이러해서 전원을 끄게 되었는데 이게 절도혐의로 의심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제일 큰 실수이더군요. 제 짧은 생각으로 오해가 생긴 일이기 때문에 실수는 제가 인정합니다. 전원을 끄고 다시 공부에 열중하고 나서 한 단락 범위를 마쳐 돌려줄 의향이 있었기에 야외휴게실로 나가서 전원을 키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또한 핸드폰 바탕화면 사진이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였기 때문에 이런 일로 인하여 좋은 오빠 동생사이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도 있었기에 돌려줄 의향은 더욱 더 있었고요. 암호가 걸려있어서 제가 상대방에게 연락할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연락이 오지 않아서 1층 경비한테 돌려주자 하는 마음으로 길을 나섰는데 바탕화면 사진의 동일인물 앞에 있자 저는 “저기요 핸드폰 돌려 줄라고 전원을 켰는데 연락이 오지를 않았어요.” 라고하며 핸드폰을 건네 주웠습니다. 피해자는 이미 신고가 되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경찰이랑 얘기를 해보셔야 한다고 해서 얘기를 하고보니 현재 지금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피해자의 생각을 하지못하고 제가 임의적으로 끈점에서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핸드폰을 돌려준다는 의사표시를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이 커지고 있는데 절대로 악의로 생각한 것은 아닌데....ㅜㅜ 이런일을 당하다니 너무 걱정이 많이되요 여러분 힘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