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동물사랑판에 실시간 베스트톡5안에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글도 많이 봐주세요 사진 크기 줄였습니다! --------------------------------------------------------------------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ㅋㅋㅋㅋ 뭐.. 다들 음슴체를 쓰시지만 저에게는 매우 어려워보여서 생략할게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데리고 있는 아이는 코숏 카오스 3~5개월된 아이에요! 이 아이가 이쁜 짓을 많이 하는 기요미인 아이라 요미라고 이름 붙여줬어요ㅋㅋㅋㅋㅋ 집앞 주차장 풀숲에 상자에 담겨져서 버려진걸 발견하고 데리고온 업둥이입니다! 요미는 요렇게 생긴 아이에요! 예쁘게 앉아있기도 하구요 사진 찍느라 찰칵찰칵 거리니 '이게 무슨소리지? 오잉? ' 이런 표정인줄 알았는데... 어찌보니 화내는거 같기도 하네요;;; 가끔은 슈퍼 히어로로 변신할건지 요렇게 양팔을 x모양으로 만들고 잠들기두 합니다! 이런 요미를 살펴보던중에 발견한 발바닥 젤리 사진이에요! 에이~ 이게뭐야!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이걸 보자마자 몇달전에 보던 글이 생각이 났었어요.... 그 글 중에서 딱 이장면이요! 요거 보고 났더니 다들 그렇지 않으신가요? ㅜㅜ;; 헤헤, 다들 많은 관심 주시길 바래서 좀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했어요! 넓으신 아량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아이는 한번 버려진 탓인지 강아지 마냥 졸졸 따라다니구요! 쓰담쓰담 하는걸 너무 좋아합니다! 이 아이를 구조는 했지만 제가 7월 19일쯤 까지는 입양을 보내야 되는터라 급한 마음에 네이트 판에도 글을 쓰게 되었어요! 일단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네이버 카페와 다음 냥이네 카페에도 글은 올려둔 상태입니다! 근데, 까만 아이라 사진빨을 안받아서 그런지.. 폰카라 사진이 안예뻐서 그런지 다들 소식이 없네요.. 요즘 아깽이 대란이라 더 그런 것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실제로 보시면 엄청엄청 예쁜 아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입양받으시는분의 조건은 1. 요미가 아플때 병원에 데리고 가실 수 있는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성인이신 분만 가능합니다! 금전적으로도 독립한 분이셨음 좋겠어요)! 2. 중성화는 꼭! 부탁드립니다! 3. 이건 제 욕심인지 모르겠지만, 고양이 키워보신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과한 조건을 갖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이 아이한테 감정이입을 좀 했던 터라 더 애착이 갑니다! 자세한건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네이버 카페에 입양 게시판에 1759060글과 냥이네 카페 글 http://cafe.daum.net/kitten/8mEK/1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다 카페는 링크 걸려고 했더니 그냥 홈페이지까지만 되요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람은 배신을 해도 동물은 배신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아이를 많이 사랑해주실 분만 연락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현재 사진 올리고 저는 이만 퇴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가글 갈 수록 입양받으실 분의 조건이 낮아지고 있네요! 하지만, 위에 올린 조건중에 2가지는 끝까지 남을 것 같습니다. 원래 무지개 다리 건널 때까지 사랑해주실 분을 찾는다는 문구도 넣었었으나, 사람 대소사일은 모르는 것이기에.... 최소한 재입양을 보내신다면 저에게도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14
[입양홍보] 잔인한 젤리를 가진 냥이에요!
우아! 동물사랑판에 실시간 베스트톡5안에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글도 많이 봐주세요
사진 크기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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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ㅋㅋㅋㅋ
뭐.. 다들 음슴체를 쓰시지만 저에게는 매우 어려워보여서 생략할게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데리고 있는 아이는 코숏 카오스 3~5개월된 아이에요!
이 아이가 이쁜 짓을 많이 하는 기요미인 아이라 요미라고 이름 붙여줬어요ㅋㅋㅋㅋㅋ
집앞 주차장 풀숲에 상자에 담겨져서 버려진걸 발견하고 데리고온 업둥이입니다!
요미는 요렇게 생긴 아이에요!
예쁘게 앉아있기도 하구요
사진 찍느라 찰칵찰칵 거리니 '이게 무슨소리지? 오잉?
' 이런 표정인줄 알았는데...
어찌보니 화내는거 같기도 하네요;;;
가끔은 슈퍼 히어로로 변신할건지 요렇게 양팔을 x모양으로 만들고 잠들기두 합니다!
이런 요미를 살펴보던중에 발견한 발바닥 젤리 사진이에요!
에이~ 이게뭐야!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이걸 보자마자 몇달전에 보던 글이 생각이 났었어요....
그 글 중에서 딱 이장면이요!
요거 보고 났더니 다들 그렇지 않으신가요? ㅜㅜ;;
헤헤, 다들 많은 관심 주시길 바래서 좀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했어요!
넓으신 아량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아이는 한번 버려진 탓인지 강아지 마냥 졸졸 따라다니구요!
쓰담쓰담 하는걸 너무 좋아합니다!
이 아이를 구조는 했지만 제가 7월 19일쯤 까지는 입양을 보내야 되는터라
급한 마음에 네이트 판에도 글을 쓰게 되었어요!
일단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네이버 카페와 다음 냥이네 카페에도 글은 올려둔 상태입니다!
근데, 까만 아이라 사진빨을 안받아서 그런지..
폰카라 사진이 안예뻐서 그런지 다들 소식이 없네요..
요즘 아깽이 대란이라 더 그런 것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실제로 보시면 엄청엄청 예쁜 아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입양받으시는분의 조건은
1. 요미가 아플때 병원에 데리고 가실 수 있는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성인이신 분만 가능합니다! 금전적으로도 독립한 분이셨음 좋겠어요)!
2. 중성화는 꼭! 부탁드립니다!
3. 이건 제 욕심인지 모르겠지만, 고양이 키워보신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과한 조건을 갖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이 아이한테 감정이입을 좀 했던 터라 더 애착이 갑니다!
자세한건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네이버 카페에 입양 게시판에 1759060글과
냥이네 카페 글
http://cafe.daum.net/kitten/8mEK/1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다 카페는 링크 걸려고 했더니 그냥 홈페이지까지만 되요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람은 배신을 해도 동물은 배신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아이를 많이 사랑해주실 분만 연락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현재 사진 올리고 저는 이만 퇴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가글
갈 수록 입양받으실 분의 조건이 낮아지고 있네요!
하지만, 위에 올린 조건중에 2가지는 끝까지 남을 것 같습니다.
원래 무지개 다리 건널 때까지 사랑해주실 분을 찾는다는 문구도 넣었었으나,
사람 대소사일은 모르는 것이기에....
최소한 재입양을 보내신다면 저에게도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