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폭포를 감상하고 왔더니 화투한판하시고 시체놀이 중인 선미와 재영 2. 잠 못자고 운전하느라 영민이가 많이 피곤했나보다 3. 누워서 함께 사진을 찍으면 저런 표정이 나오는걸까?ㅎㅎㅎ 4. 본인이 부담스럽다하여 사이즈 줄이고 적당한 뽀샵질 당하신 재영 5. 은식과 재훈형. 은식이 속옷이 표범무늬네??? 6. 참석댓글도 달지않고 나타난 문승찬 부클럽장! 7. 부평CGV가 부평역에 있는 줄 알고 지난 영화벙개에 참석못한 영훈과 미라 8. 미라와 나. 미라 표정이 완전 굳었는데...ㅠ.ㅠ 그래도 언니들이 나보고 아빠라고 부르라고했는데 오빠라고 소신있게 불러준 미라. 미라같은 젊은이들이 이 클럽에 있어서 클럽의 미래가 참 밝아!~~~ 9. 늦게까지 많은 얘기를 나눴던 나와 동갑인 성기. 첨 만났지만 금방 친해진 듯...ㅎㅎㅎ 저녁식사당번인 우리 조에 있어서 발군의 솜씨를 자랑했던 성기. 쌩유!~~~ 역시 난 팀복이 있는 듯...ㅎㅎㅎ(문승찬이 찍은 사진 퍼옴) 10. 마지막 3시까지 남아서 얘기나눴던 멤버들!~~~(문승찬이 찍은 사진 퍼옴) 담날 놀러와도 게임도 못했다고 투덜투덜!~~~
버킷리스트같은 최고의 여행
1. 멋진 폭포를 감상하고 왔더니 화투한판하시고 시체놀이 중인 선미와 재영
2. 잠 못자고 운전하느라 영민이가 많이 피곤했나보다
3. 누워서 함께 사진을 찍으면 저런 표정이 나오는걸까?ㅎㅎㅎ
4. 본인이 부담스럽다하여 사이즈 줄이고 적당한 뽀샵질 당하신 재영
5. 은식과 재훈형. 은식이 속옷이 표범무늬네???
6. 참석댓글도 달지않고 나타난 문승찬 부클럽장!
7. 부평CGV가 부평역에 있는 줄 알고 지난 영화벙개에 참석못한 영훈과 미라
8. 미라와 나. 미라 표정이 완전 굳었는데...ㅠ.ㅠ
그래도 언니들이 나보고 아빠라고 부르라고했는데 오빠라고 소신있게 불러준 미라.
미라같은 젊은이들이 이 클럽에 있어서 클럽의 미래가 참 밝아!~~~
9. 늦게까지 많은 얘기를 나눴던 나와 동갑인 성기. 첨 만났지만 금방 친해진 듯...ㅎㅎㅎ
저녁식사당번인 우리 조에 있어서 발군의 솜씨를 자랑했던 성기. 쌩유!~~~
역시 난 팀복이 있는 듯...ㅎㅎㅎ(문승찬이 찍은 사진 퍼옴)
10. 마지막 3시까지 남아서 얘기나눴던 멤버들!~~~(문승찬이 찍은 사진 퍼옴)
담날 놀러와도 게임도 못했다고 투덜투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