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도 다단계하는거아는데 저보고 팔아주래요 진짜 남편이랑만 말통하고 아버님은 아무 말씀도 없으시고 어머님은 뭐 아가씨가 물건판다고 재미가 들렸다니머라니 암웨이같은거라서 괜찮다니 머라니 다단계는 뭐든 안된다고 말씀을 드려도 말이 안통해요 어쩌다 이렇게 됫는지 진짜 넘 스트레스받네요 오늘 해뜨면 물건 온거 다시 보낼려구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이제 1년반좀 넘어가는 26살 여자에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신랑한텐 여동생이하나있는데 여동생이 저랑 동갑이에요 그래도 시누이와 새언니 사이니 반말하기도 뭐하고해서 연애기간부터 지금부터 쭉 존댓말을 쓰며 살고 있었어요 근데 어느날 저희신랑보고 자기가 회사를 옮긴다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있었죠 근데 저희신랑보고 자기 회사까지 좀 태워달라는거에요 그래서 태워주러갔는데 3시간동안 남편이랑 연락이안되서 막 전화를 하니까 신랑이 막 화가난목소리로 얘가 다단계회사를 다닌다면서 자기한테 좀 데려달라고 하면서 저희 신랑을 데리고가서 강의들으라고 한거죠 그래서 지금 당장 오라그러면서 그러니 동생데리구 가겠다구하는거에요 그래서 빨리 데리고오라며 그랬는데 갑자기 시누가 문자가와선 저보고 뭘안다고그렇게말하고다니냐, 내가 알아보고 내가 일하는 회산데 당신이 무슨 권리로 자기보고 이래라 저래라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런건 안좋은거라그러면서 그랬더니 뭐 저때문에 오빠가 화가났다니 이건 다단계가 아니니 뭐라니 네트워크 마케팅이니 이러면서 막 싸우다가 넘어갔습니다. 결국엔 아가씨는 거기서 일을 계속 하고있구요 근데 더 문제는 자기가 물건을 못팔겠으면 거기서 나오면되는거지 계속 물건을 저희집에 보내서 이걸 팔아달라 저걸 팔아달라 이러는겁니다. 뭐 식품 이런걸 택배로 붙이더니 이거 좀 팔아달라면서 그러고 저는 뭐 집에서 탱탱 노는 주부도아니고 저도 바빠서 잠도 제대로못자고 주위에서 이러다 죽겠다그러면서까지 말리고 그정도로 바쁜데 제가 바빠서 안되겠다고 그러면 또 난리를치고 제가 동갑이라서 만만한걸까요 저희남편한테는 연락한통안하고 카톡 차단도 넣고 그러는데 저한테만 그러고 신랑도 화가많이 난 상태인데 신랑이 연락하면 연락받지도 않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것같아요 가 ㅇ 시 장 ㅇ 락 시장 이쪽에 있는 회산데 빛이나 안들고 왔으면 좋겠어요 도대체 여기 뭐하는 회산지 정말 사람을 왜이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315
다단계하는시누이때문에미치겠어요진짜(추가)
시댁에서도 다단계하는거아는데 저보고 팔아주래요 진짜 남편이랑만 말통하고
아버님은 아무 말씀도 없으시고 어머님은 뭐 아가씨가 물건판다고 재미가 들렸다니머라니
암웨이같은거라서 괜찮다니 머라니 다단계는 뭐든 안된다고 말씀을 드려도
말이 안통해요 어쩌다 이렇게 됫는지 진짜 넘 스트레스받네요
오늘 해뜨면 물건 온거 다시 보낼려구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이제 1년반좀 넘어가는 26살 여자에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신랑한텐 여동생이하나있는데 여동생이 저랑 동갑이에요
그래도 시누이와 새언니 사이니 반말하기도 뭐하고해서 연애기간부터 지금부터
쭉 존댓말을 쓰며 살고 있었어요 근데 어느날 저희신랑보고 자기가 회사를 옮긴다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있었죠 근데 저희신랑보고 자기 회사까지 좀 태워달라는거에요
그래서 태워주러갔는데 3시간동안 남편이랑 연락이안되서 막 전화를 하니까
신랑이 막 화가난목소리로 얘가 다단계회사를 다닌다면서 자기한테 좀 데려달라고 하면서
저희 신랑을 데리고가서 강의들으라고 한거죠 그래서 지금 당장 오라그러면서 그러니
동생데리구 가겠다구하는거에요 그래서 빨리 데리고오라며 그랬는데
갑자기 시누가 문자가와선 저보고 뭘안다고그렇게말하고다니냐, 내가 알아보고 내가 일하는
회산데 당신이 무슨 권리로 자기보고 이래라 저래라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런건 안좋은거라그러면서 그랬더니 뭐 저때문에 오빠가 화가났다니
이건 다단계가 아니니 뭐라니 네트워크 마케팅이니 이러면서 막 싸우다가 넘어갔습니다.
결국엔 아가씨는 거기서 일을 계속 하고있구요 근데 더 문제는 자기가 물건을 못팔겠으면
거기서 나오면되는거지 계속 물건을 저희집에 보내서 이걸 팔아달라 저걸 팔아달라
이러는겁니다. 뭐 식품 이런걸 택배로 붙이더니 이거 좀 팔아달라면서 그러고
저는 뭐 집에서 탱탱 노는 주부도아니고 저도 바빠서 잠도 제대로못자고 주위에서
이러다 죽겠다그러면서까지 말리고 그정도로 바쁜데 제가 바빠서 안되겠다고 그러면
또 난리를치고 제가 동갑이라서 만만한걸까요 저희남편한테는 연락한통안하고
카톡 차단도 넣고 그러는데 저한테만 그러고 신랑도 화가많이 난 상태인데
신랑이 연락하면 연락받지도 않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것같아요
가 ㅇ 시 장 ㅇ 락 시장 이쪽에 있는 회산데 빛이나 안들고 왔으면 좋겠어요
도대체 여기 뭐하는 회산지 정말 사람을 왜이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