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남 입니다 어릴때부터 작년까지 아빠에게 폭력을 당했고 12살때 부모님이이혼하시고 현재저는 엄마가 친권자로 되어있습니다 지금은 자퇴하고 혼자 독립하여 원룸을 잡아거 일하며 살고있는데요 상습적으로 말도안돼는이유와 자기멋대로 저를 다루고 심지어 머리까지 간섭하십니다 현재는 자꾸 제집에찾아와 자고가고 심리적인 불인감을주며 제가 집비밀번호를바꿔버리면 제일터에찾아와 행패부리고 일끝나고 집에안들어가면 112에 가출신고하고 정말 미춰버리겠습니다 엊그제 또왔길래 112에 전화를하니 아주가관이더군요 112:여보세요? 바쁘니까 빨리말씀하세요 (짜증나는투)나:가정폭력때문에전화드렸는데요 지금당장처벌이어떻게돼요?112:상황에따라 틀려요 바쁘니깐 나중에전화하세요!!! 하고끈어버리더군요.. 정말 어이없고 열받아서 경찰서직통으로 전화를했습니다. 경찰서는 형사가받더니 가정에서일어나는일은 가정에서 푸는게 최고라며 앞에조사받는사람이 전화받아거짜증낸다며 끈으라라고 끈어버리더군요..경찰에 전화로하는건 포기해서 네이버를뒤지던중 1366이보이더군요 ㅎ하지만 거기도 마찬가가지였습니다 말만가정폭력상담소지 여성전화라고 1388로 안내해주더군요 서로돌리고돌리고 계속전화만 이곳으로전화해보라하다가 어찌해야할지몰라 여기에 질문과함께 제고민을올려보네요.진짜아빠때매 너무힘듭니다. 어릴때부터 엄마와 저 동생이 폭행에시달리고 엄마에게 목조르고 칼까지들었던 싸이코같은사람입니다.. 자살시도까지해봣는데 그것마저 쉽지않네요 ..대화도안통하고 자기합리화만시키는사람..어떻게해야할까요 경찰에선 벌금,사회봉사 이런처벌밖에안된다그러고..도움쫌주세요..하지만 거기도 마찬
가정폭력힘들어요(무능력한한국과쓰레기같은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