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맨날 보기만 하다가 좀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요. 제가 같이 사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는 밥 먹을 때 쩝쩝거리고 그리고 아주 자연스럽게 트림을 끄윽~ 해요. 근데 보통 트림할 때도 잘못하면 냄새가 날 수 있다는 건 아시죠? (어떤 사람은 트름하고 코로 숨 쉬면 냄새가 안 날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거 아니거든요. 트름하고 코로 내뱉어도 냄새 나거든요.) 그래서 저는 트림을 웬만하면 안하려고 하지만 불가피한 경우엔 손으로 입을 가리고 하죠. 그런데 이 친구는 전혀 그런 개념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아무렇지도 않고 끄윽~끄윽하는 거에요. 제가 바로 옆에 있는데도 말이죠. 아,,, 트림좀 입으로 가려서 해!!!! 라는 말이 목구멍 바로 위까지 넘어오는데 차마 말은 못하겠고,,,에효... 그리고 저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죠 거기에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들이 있구요. 그런데 보면,,, 일본인은 아무리 식사를 급하게 해도 절대 쩝쩝 소리를 안내요. 절대! 입을 다물고 먹죠. 그런데 중국 애들은 어찌나 쩝쩝 거리는지 같이 먹기가 싫고요. 한국인들은 이들의 중간 정도라고 할까요? 그렇게 쩝쩝도 아니지만 그래도 좀 쩝쩝거려요. 정말 쩝쩝 거리는 거랑 트림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후~ 내뱉는 거 넘 싫네요 아,, 요지는 그 친구한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제가 그렇게 예민한 성격은 아닌데요. 저희 집안에 트림에 좀 민감해서 그런 영향을 받은 것 같기도 하고요. ㅠㅠ
한중일의 식사예절(쩝쩝과 트림)
저는 일본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맨날 보기만 하다가 좀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요.
제가 같이 사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는 밥 먹을 때 쩝쩝거리고 그리고 아주 자연스럽게 트림을 끄윽~ 해요.
근데 보통 트림할 때도 잘못하면 냄새가 날 수 있다는 건 아시죠?
(어떤 사람은 트름하고 코로 숨 쉬면 냄새가 안 날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거 아니거든요. 트름하고 코로 내뱉어도 냄새 나거든요.)
그래서 저는 트림을 웬만하면 안하려고 하지만
불가피한 경우엔 손으로 입을 가리고 하죠.
그런데 이 친구는 전혀 그런 개념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아무렇지도 않고 끄윽~끄윽하는 거에요.
제가 바로 옆에 있는데도 말이죠.
아,,, 트림좀 입으로 가려서 해!!!!
라는 말이 목구멍 바로 위까지 넘어오는데
차마 말은 못하겠고,,,에효...
그리고 저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죠
거기에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들이 있구요.
그런데 보면,,,
일본인은 아무리 식사를 급하게 해도 절대 쩝쩝 소리를 안내요.
절대! 입을 다물고 먹죠.
그런데 중국 애들은 어찌나 쩝쩝 거리는지 같이 먹기가 싫고요.
한국인들은 이들의 중간 정도라고 할까요?
그렇게 쩝쩝도 아니지만 그래도 좀 쩝쩝거려요.
정말 쩝쩝 거리는 거랑 트림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후~ 내뱉는 거 넘 싫네요
아,, 요지는 그 친구한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제가 그렇게 예민한 성격은 아닌데요. 저희 집안에 트림에 좀 민감해서
그런 영향을 받은 것 같기도 하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