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입니다. 댓글을 보니 유명대학이라고 하던데 유명대학이 아니더라 라고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유명대학이 아니면 이런 사건은 별개의 사건인가요?? 학교에 직접 나서서 이야기하라고 하신 댓글도 있더군요 저희 학교 내의 신문 에서도 이거에 대해서 언급을 했었으며 저또한 학교에 전화해서 항의를 했습니다. 다만 학교에서는 cctv를 설치하겠다라는 말뿐 관생들의 부모님에게 알린다거나 사과의 말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만 취하면 단가요? 그 여학생이 당한 기억은 조치만 취해지면 끝나는 건가요? 외국인이 산다는 거에 대한 댓글은 저희 여자 기숙사 1층에 남자외국인이 살고 남자 기숙사 1층에는 조교님들이 사십니다. 저도 이런 조치에 어이가 없고 기숙사 학생회에는 원래부터 그래왔다는 식의 대응입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이 필요하단 이유는 이것을 인증으로 해서 기숙사에 정확히 제출하기 위함입니다. 안좋게 보시는 분도 그냥 대수롭지않게 넘겨가는 분도 있지만 이렇게 뒤늦게야 올린 , 이렇게 해서라도 기숙사의 사과한마디 없는 대응에 항의하기 위해서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 대학에 진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이렇게 톡을 올리게 된 계기는 모 대학 기숙사의 치안문제를 고발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모 대학의 ( 누구나 다 아는 유명대학입니다. ) 기숙사에 살고 있습니다. 우선 사건을 설명하기 전에 저희 기숙사의 모습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 대학의 기숙사는 2개의 길이 있습니다. 기숙사가 학교 숲안쪽에 있어서 저희는 학교를 가기위해서 그 2개의 길을 이용해야합니다. 그런 저희 기숙사는 공대와 수대와 연결 된 a라는 길과 문사대와 연결된 b라는 길이 있습니다. 저희는 학교를 가기 위해서 이 길을 이용해야 합니다. 이 두 길은 모두 다 숲길입니다. 그 중 a는 완전 숲길 등산로구요,다만 도착을 5분이면 하기때문에 학생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물론 밤에는 위험해서 피하지만요. b는 그나마 길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사건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때는 저희가 기말고사 기간이였습니다. 저는 여느때처럼 10시에 기숙사를 들어와서 쉬고 있었습니다. 평상시 처럼 기숙사에서 11시에 점호를 시작하고 약 11시 20분이 넘어서 점호가 끝났습니다. 저는 점호가 끝나서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처음에는 누가 술먹고 주정부리는줄 알고 무시했습니다. 하지만 비명은 계속되었고 걱정도 되고 궁금도 하여 저는 기숙사 테라스에 나와서 밖을 쳐다봤습니다. 아래를 쳐다보니 a길목에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한 여자를 빙둘러 애워싸는 모습이기에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다시 자려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룸메이트가 a길에서 여자가 성폭행을 당할뻔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알고보니 공대에서 a길을 이용해서 여자가 내려오고 앞에는 4명정도의 타과사람들이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여자는 밤이라서 무섭고 걱정도 되지만 앞에 4명의 사람이 있어서 그냥 a길을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그 a길 숲에서 40대 정도의 아저씨가 숨어있었습니다. 앞서가던 4명의 학생이 사라지자마자 그 아저씨가 그 여자를 덮쳤던겁니다.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자 앞서가던 학생들이 와서 구해줬다고 합니다. 아저씨는 슾으로 사라졌고 기숙사 아이들의 증언에 의하면 숲을 가로질러 b길로 도주한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두개의 길이 연결 된 사실은 저희 학생들 밖에 모릅니다. 무엇보다도 그 시간에 학생이 없다는 것과 숲속에 있어서 외부인 사람들이 오지 못하는 상황인데도 이렇게 숲에 숨어 있다는 것은 계획적인 범행입니다. 하지만 사건의 중요성은 이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알게된 일이지만 기숙사 cctv가 작동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한 저희 기숙사는 여자기숙사1개 남자기숙사2개입니다. 여자만 있어야 할 여자기숙의 1층은 외국인 남자 선생님들이 사용합니다. 더 어이없는 것은 관리를 해야할 관리담당아저씨는 좀 늦다 싶으면 관리실 안에있는 방에 들어가서 주무시구요. 무엇보다도 그 숲길은 예전부터 위험해 보여서 누누히 거론된 길이건만 학교는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않았습니다. 사건이 일어나자 그때서야 나무를 자르기 시작하더군요. 이 사건은 학생들만 알고 쉬쉬되었습니다.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는 한통의 편지도 하다 못해 문자도 없었습니다. 지금도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아직도 모르시구요. 한가지 더 보안차원에 설치된 b길의 보호등은 없는 번호에 작동도 되지 않았습니다. (보호등은 가로등처럼 생겼는데요. 버튼을 누르면 큰 소리가나고 거기에는 비상번호가 있습니다.) 기숙사의 급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저녁알바때문에 저녁을 먹지못합니다. 한 학기 저녁을 먹지 못하는데 그 1/3이 너무 아까운 저는 기숙사에 반환요청을 했지만 기숙사는 개인사정이다 어쩔수없다고만 뿐입니다. 10만원을 그냥 기부만 한 샘이죠. 저희 기숙사는 90만원후반대를 내고 다니지만 결국은 이런 보안으로 저희를 지키고 있었던겁니다. 여러분의 관심으로 이일이 세상에알려지길 바랍니다. 684
(유명대학)성폭행범이 드나드는 대학 기숙사를 고발합니다.+후기
글쓴이입니다.
댓글을 보니 유명대학이라고 하던데 유명대학이 아니더라 라고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유명대학이 아니면 이런 사건은 별개의 사건인가요??
학교에 직접 나서서 이야기하라고 하신 댓글도 있더군요
저희 학교 내의 신문 에서도 이거에 대해서 언급을 했었으며
저또한 학교에 전화해서 항의를 했습니다.
다만 학교에서는 cctv를 설치하겠다라는 말뿐
관생들의 부모님에게 알린다거나 사과의 말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만 취하면 단가요?
그 여학생이 당한 기억은 조치만 취해지면 끝나는 건가요?
외국인이 산다는 거에 대한 댓글은 저희 여자 기숙사 1층에 남자외국인이 살고
남자 기숙사 1층에는 조교님들이 사십니다.
저도 이런 조치에 어이가 없고
기숙사 학생회에는 원래부터 그래왔다는 식의 대응입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이 필요하단 이유는
이것을 인증으로 해서 기숙사에 정확히 제출하기 위함입니다.
안좋게 보시는 분도 그냥 대수롭지않게 넘겨가는 분도 있지만
이렇게 뒤늦게야 올린 , 이렇게 해서라도 기숙사의 사과한마디 없는 대응에 항의하기 위해서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 대학에 진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이렇게 톡을 올리게 된 계기는 모 대학 기숙사의 치안문제를 고발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모 대학의 ( 누구나 다 아는 유명대학입니다. ) 기숙사에 살고 있습니다.
우선 사건을 설명하기 전에 저희 기숙사의 모습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 대학의 기숙사는 2개의 길이 있습니다.
기숙사가 학교 숲안쪽에 있어서 저희는 학교를 가기위해서 그 2개의 길을 이용해야합니다.
그런 저희 기숙사는 공대와 수대와 연결 된 a라는 길과 문사대와 연결된 b라는 길이 있습니다.
저희는 학교를 가기 위해서 이 길을 이용해야 합니다.
이 두 길은 모두 다 숲길입니다.
그 중 a는 완전 숲길 등산로구요,다만 도착을 5분이면 하기때문에 학생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물론 밤에는 위험해서 피하지만요.
b는 그나마 길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사건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때는 저희가 기말고사 기간이였습니다.
저는 여느때처럼 10시에 기숙사를 들어와서 쉬고 있었습니다.
평상시 처럼 기숙사에서 11시에 점호를 시작하고 약 11시 20분이 넘어서 점호가 끝났습니다.
저는 점호가 끝나서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처음에는 누가 술먹고 주정부리는줄 알고 무시했습니다.
하지만 비명은 계속되었고 걱정도 되고 궁금도 하여 저는 기숙사 테라스에 나와서 밖을 쳐다봤습니다.
아래를 쳐다보니 a길목에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한 여자를 빙둘러 애워싸는 모습이기에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다시 자려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룸메이트가 a길에서 여자가 성폭행을 당할뻔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알고보니 공대에서 a길을 이용해서 여자가 내려오고 앞에는 4명정도의 타과사람들이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여자는 밤이라서 무섭고 걱정도 되지만 앞에 4명의 사람이 있어서 그냥 a길을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그 a길 숲에서 40대 정도의 아저씨가 숨어있었습니다.
앞서가던 4명의 학생이 사라지자마자 그 아저씨가 그 여자를 덮쳤던겁니다.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자 앞서가던 학생들이 와서 구해줬다고 합니다.
아저씨는 슾으로 사라졌고 기숙사 아이들의 증언에 의하면 숲을 가로질러 b길로 도주한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두개의 길이 연결 된 사실은 저희 학생들 밖에 모릅니다.
무엇보다도 그 시간에 학생이 없다는 것과 숲속에 있어서 외부인 사람들이 오지 못하는 상황인데도 이렇게 숲에 숨어 있다는 것은 계획적인 범행입니다.
하지만 사건의 중요성은 이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알게된 일이지만 기숙사 cctv가 작동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한 저희 기숙사는 여자기숙사1개 남자기숙사2개입니다.
여자만 있어야 할 여자기숙의 1층은 외국인 남자 선생님들이 사용합니다.
더 어이없는 것은 관리를 해야할 관리담당아저씨는 좀 늦다 싶으면 관리실 안에있는 방에 들어가서 주무시구요.
무엇보다도 그 숲길은 예전부터 위험해 보여서 누누히 거론된 길이건만 학교는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않았습니다.
사건이 일어나자 그때서야 나무를 자르기 시작하더군요.
이 사건은 학생들만 알고 쉬쉬되었습니다.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는 한통의 편지도 하다 못해 문자도 없었습니다.
지금도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아직도 모르시구요.
한가지 더 보안차원에 설치된 b길의 보호등은 없는 번호에 작동도 되지 않았습니다.
(보호등은 가로등처럼 생겼는데요. 버튼을 누르면 큰 소리가나고 거기에는 비상번호가 있습니다.)
기숙사의 급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저녁알바때문에 저녁을 먹지못합니다.
한 학기 저녁을 먹지 못하는데 그 1/3이 너무 아까운 저는 기숙사에 반환요청을 했지만 기숙사는 개인사정이다 어쩔수없다고만 뿐입니다.
10만원을 그냥 기부만 한 샘이죠.
저희 기숙사는 90만원후반대를 내고 다니지만 결국은 이런 보안으로 저희를 지키고 있었던겁니다.
여러분의 관심으로 이일이 세상에알려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