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흔녀예욤.. 평소에 판을 즐겨 보는데 말주변이 없어서 저희 아가야들 자랑은 하고 싶은데 ㅎㅎ 적으려니.. 뭔가 의기 소침해 지고 막 그러네요;;ㅎ 그래서 사진만이라도 투척 해보려구요 ㅎㅎ 우선 하루랑 아키 입니다 페르시안인줄 알았는데.. 엊그제 병원가서 장모종 터앙인걸 알게 됫다는... 이곳저곳에 페르시안이랬는데 터앙이라니 잠깐은 놀랬답니다 한 1초? 응??? 바로 아 그랫구나 ~ " 아가들 너희 터앙이래 미안 너희의 존재를 바꿔버려서;; 하핫!" 페르시안이든 터앙이든 저한테는 너무 사랑스런 아가들이라 ㅎㅎ 암,수로 분양을 받은거라 구분이 가끔 안갈때가 있어서 ㅎ 그래서 이번에 우리 소녀 아키에게만 살짝쿵 볼터치를 했어요 ㅎ 아키는 항상 오른쪽 눈만 눈물자국이 심해요ㅠ 그래도 인물이 잘생겨서 저런 모습도 제눈에는 너무 사랑스럽네요^^ 침대에 가만히 앉아있을때만 천사같고 이뻐요 카페트에 커피 쏟아 놓거나 ~ 쓰레기 봉투를 다 파헤 치거나^^ 드럼세탁기 안에 들어가서 야옹야옹~ 부르거나~ 아니면 신발장에서 제 운동화 끈 다 풀어 헤쳐놓거나 얼굴에 킥을 날리고 손가락 발가락을 깨물거든요 진짜 아파요... 있는힘껏 물어서 ㅠ.ㅠ 손가락 구멍나는줄.. 그땐 그냥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 이쁘진 않고 ㅋㅋㅋㅋㅋㅋ 항상 저렇게 다리에 올려주고 쓰담쓰담 해주면 회장님 같은 포스가 딱! 기절 놀이 딱! 사진이 너무 많아서 스왑걱정되네요 ㅠㅠ 너무 사랑스런 애기들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욕심껏 올렸는데 ㅎ 제눈에만 이쁜건가요 ??ㅎㅎ 사랑하는 아키 하루!! 엄마아빠가 많이 못놀아 줘서 미안해 그래도 밥 잘먹고 애교도 많이 부려주고 항상 웃게 해줘서 고마워 우리 이뿌니들 엄마가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너무 공격적으로 뛰어다니면서 벽에 부딪쳐서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희 쿵쿵 거릴때마다 엄마는 걱정되서 미치겠단다 ㅠㅠ 혹시나 엄마아빠가 일나갔을때 너희끼리 장난치다 다치지는 않을까 해서 말이야 그러니 무럭무럭 커가고 있는 너희들의 모습만 봐도 좋으니 그모습 그대로 다치지 말고 커주렴^^ 엄마 얼른 퇴근하고 집에 갈게 집에서 보자 아가♥ 근데 이거 어떡해 끝내야 되는지.....? 뿅!!! 그리구 눈병 이라구 하실까봐 수정해요 ㅠㅠ 눈병 아니예요 엊그제 병원가서 확인 다 하구 접종도 하구 왔답니다 ㅠㅠ 5
- 강아지보다 더 심한 말썽꾸러기 개냥이 하루와 아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흔녀예욤..
평소에 판을 즐겨 보는데
말주변이 없어서
저희 아가야들 자랑은 하고 싶은데 ㅎㅎ
적으려니.. 뭔가 의기 소침해 지고 막 그러네요;;ㅎ
그래서
사진만이라도 투척 해보려구요 ㅎㅎ
우선 하루랑 아키 입니다
페르시안인줄 알았는데.. 엊그제 병원가서 장모종 터앙인걸 알게 됫다는...
이곳저곳에 페르시안이랬는데
터앙이라니 잠깐은 놀랬답니다
한 1초? 응???
바로 아 그랫구나 ~
" 아가들 너희 터앙이래 미안 너희의 존재를 바꿔버려서;; 하핫!"
페르시안이든 터앙이든 저한테는 너무 사랑스런 아가들이라 ㅎㅎ
암,수로 분양을 받은거라 구분이 가끔 안갈때가 있어서 ㅎ
그래서 이번에 우리 소녀 아키에게만 살짝쿵 볼터치를 했어요 ㅎ
아키는 항상 오른쪽 눈만 눈물자국이 심해요ㅠ 그래도 인물이 잘생겨서
저런 모습도 제눈에는 너무 사랑스럽네요^^
침대에 가만히 앉아있을때만 천사같고 이뻐요
카페트에 커피 쏟아 놓거나 ~ 쓰레기 봉투를 다 파헤 치거나^^
드럼세탁기 안에 들어가서 야옹야옹~ 부르거나~
아니면 신발장에서 제 운동화 끈 다 풀어 헤쳐놓거나
얼굴에 킥을 날리고 손가락 발가락을 깨물거든요
진짜 아파요... 있는힘껏 물어서 ㅠ.ㅠ 손가락 구멍나는줄..
그땐 그냥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 이쁘진 않고 ㅋㅋㅋㅋㅋㅋ
항상 저렇게 다리에 올려주고 쓰담쓰담 해주면 회장님 같은 포스가 딱!
기절 놀이 딱!
사진이 너무 많아서 스왑걱정되네요 ㅠㅠ
너무 사랑스런 애기들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욕심껏 올렸는데 ㅎ
제눈에만 이쁜건가요 ??ㅎㅎ
사랑하는 아키 하루!!
엄마아빠가 많이 못놀아 줘서 미안해
그래도 밥 잘먹고 애교도 많이 부려주고
항상 웃게 해줘서 고마워
우리 이뿌니들 엄마가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너무 공격적으로
뛰어다니면서 벽에 부딪쳐서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희 쿵쿵 거릴때마다 엄마는 걱정되서 미치겠단다 ㅠㅠ
혹시나 엄마아빠가 일나갔을때 너희끼리 장난치다 다치지는 않을까 해서 말이야
그러니 무럭무럭 커가고 있는 너희들의 모습만 봐도 좋으니
그모습 그대로 다치지 말고 커주렴^^
엄마 얼른 퇴근하고 집에 갈게 집에서 보자 아가♥
근데 이거 어떡해 끝내야 되는지.....? 뿅!!!
그리구 눈병 이라구 하실까봐 수정해요 ㅠㅠ
눈병 아니예요 엊그제 병원가서 확인 다 하구 접종도 하구 왔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