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쑥쑥 자란 우리 이쁜딸~

김진희2012.07.17
조회18,627

 

 

안녕하세요 27살 워킹맘 다윤이엄마입니다

작년 12월에 저희 아가 사진 올려서 한번 판에 올라온적이 있었는데요

벌써 돌이 지나고 단어 구사력도 많이 늘고 예쁜짓도 많이 늘은 저희 다윤이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헤헤

딸바보엄마예요 

다윤이는 이제 9.5kg 가 되었구요 키도 77센치가 되었어요

이유식도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제발 역변하지 말고

이대로 자라주었으면 좋겠어요 마의 16세 ㅋㅋㅋㅋㅋ

 

 

 

 

그럼 사진올릴게요 ♥

 

 

가평에 놀러갔을때예요 모자가 잘 어울리는 다윤이예요 ^^

 

 

 

 

 

돌잔치때인데요 신랑이랑 눈이 똑같죠 ? 나머지는 다 절 닮았다네요 ㅠㅠ 힝굴

 

 

 

 

 

 

 

 

 

 

 

아~ 모델되고싶다....

우연히 뒤돌아보니 저 포즈로 넋놓고 있는 딸...

 

 

 

 

 

 

 

악플은 반사~ !

저에겐 너무너무 소중한 딸이예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