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된 우리아들 자랑中 *☆

빈아 사랑해 2012.07.18
조회4,879

 

저희아들은 2011.6.26 날 때어나서

지금 2살이 되었어요 ~ ^ ^

병원에서 회음부절개하고 몇번힘주고 쑝!하고 

3.5키로로 태어났어요

 

 

지금부터 우리아들좀 자랑할게요 ♥

 

start

 

 

 

 

 

 

 

핏덩이로 태어나 말끔히 씻고 세상빛을맛본 처음 그 순간이예요 

 

 

 

 

 

여기 조그만한 발꾸락들도 있네요

발목에는 누구의엄마라고 적혀있네요 ~

 

 

 

 

 

집에와서 자는잠

속사게를 빨리 풀어줬더니 자리이탈을 해가며 주무셔주셨어요 ~

 

 

 

 

 

예방접종을하러 할머니와 함께 갔는데

잘자다가 주사맞으니 엥~~ 하고 우네요 ㅠㅠ 옆에서 보는저는 얼마나 안스럽던지...

 

 

 

 

 

엄마의 코디로 양머리도 해보구요

 

 

 

 

 

엄마의 장난으로 머리수건도 해보구요

볼에 살이 올랐네요 오른쪽사진은 ^ ^

 

 

 

 

보행기에 태워주면 좋다고 이쁜미소로 보답하기도 하구요 ~

 

 

 

 

 

팔에 힘딱주고 엄마를 저렇게 이쁜표정으로 보기도 해요 ~

 

 

 

 

 

 

걷지도 못하는거 신발신겨놓고 걸음마 하자고

밖에 대리고 나가기도 하구요

 

 

 

 

아빠한테 핸드폰 달라고

주세요 ~ 도 해요

 

 

 

 

열이나는지 직접 확인도 해보구요 ^^;;

 

 

 

 

엄마아빠랑 썬글라스끼고 놀러가겠다고

썬글라스 끼워줘도 벗지도않고 가만히도 있구요 히히

 

 

 

 

아빠한테 쪼르르 가서 뽀뽀하자고 입벌리고 들이대기도 하구요 -3-

 

 

 

 

짜장밥을주면 이렇게 난리치면서 먹어요 ㅠ^ㅠ

 

 

 

 

이제쫌컷다고 수건몸에 두르고있으면 치우라고 저렇게 파닥거리기도 해요 ....하 ..

 

 

 

 

 

 

 

저희이쁜아들 사진 봐주셔서 감사해용 ~

한창 말도 안듣고 멋대로하고 엄마가뭐라하면 징징거리는 아들

잔병치레가 많아서 고생많이한아들 ..

앞으로는 아프지말구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고

맘마도 잘먹고 그런아이로 자라자

아는거 하나없고 배운것도 없는 내가

엄마라는 딱지를 붙이고 너를 키우고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구나

앞으로도 엄마랑 아빠랑 쭉 같이 행복하게 잘 살자

아들 사릉흔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