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보는 30대 중반의 아줌마입니다.. 결혼 10년차...7살짜리 아들 하나 있어요. 신랑과 8살 차이가 나고.. 잘 살지도 못 살지도..그냥 다 사람 사는 거처럼 살아요.. 빚이 있어서 빚갚아가며...이렇게..어찌보면 쪼들리는 삶일수도 있죠.. 카드 인생..ㅜㅜㅜ 빚없는 분들이 부러을 따름이구요.. 제가 둘째가 가지고 싶어요.. 전 신랑과 관계를 거의 진짜 아주 안 하는 편이나 마찬가지죠.. 제가 둘째 낳고 싶다고 배란일만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제 맘같아선 이번에 열심히 해서 생겨서 내년에 낳자 이런 생각이구요.. 근데 제가 흡연중입니다.. 첫째때도 흡연중이였고 임신인걸 알고 안했습니다.. 그동안 애 낳고 키우면서 흡연 많이 했어요.. 지금도 하고 있지만 둘째 가지려고 얼마전부터 줄였습니다.. 하루에 하나...많게는 두개 세개... 이틀에 한번꼴로 담배 사서 폈거든요..지금은 아니구요... 저랑 비슷한 엄마들이라면...생활이 쪼들리는데 둘째를 낳을까요.. 아니면 하나만 잘 키울까요? 전 나름대로 진짜진짜 고민입니다.... 흡연하는데 애 가진다고 욕하진 마세요...저랑 비슷한 처지의 분들이 계실듯 한데... 내용이 뒤죽박죽입니다...간추려서 읽어주세요...
임신..
판을 즐겨보는 30대 중반의 아줌마입니다..
결혼 10년차...7살짜리 아들 하나 있어요.
신랑과 8살 차이가 나고..
잘 살지도 못 살지도..그냥 다 사람 사는 거처럼 살아요..
빚이 있어서 빚갚아가며...이렇게..어찌보면 쪼들리는 삶일수도 있죠..
카드 인생..ㅜㅜㅜ
빚없는 분들이 부러을 따름이구요..
제가 둘째가 가지고 싶어요..
전 신랑과 관계를 거의 진짜 아주 안 하는 편이나 마찬가지죠..
제가 둘째 낳고 싶다고 배란일만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제 맘같아선 이번에 열심히 해서 생겨서 내년에 낳자 이런 생각이구요..
근데 제가 흡연중입니다..
첫째때도 흡연중이였고 임신인걸 알고 안했습니다..
그동안 애 낳고 키우면서 흡연 많이 했어요..
지금도 하고 있지만 둘째 가지려고 얼마전부터 줄였습니다..
하루에 하나...많게는 두개 세개...
이틀에 한번꼴로 담배 사서 폈거든요..지금은 아니구요...
저랑 비슷한 엄마들이라면...생활이 쪼들리는데 둘째를 낳을까요..
아니면 하나만 잘 키울까요?
전 나름대로 진짜진짜 고민입니다....
흡연하는데 애 가진다고 욕하진 마세요...저랑 비슷한 처지의 분들이 계실듯 한데...
내용이 뒤죽박죽입니다...간추려서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