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기도 모하지만. 저도 강하게 거절한 모습 보여 드리고자,,,, 판에 글을 올린 후. 남편과도 심도있는 대화를 힘들게 이어가다 싸우기 일쑤. 이세상에서 제일 외롭고 서러운 사람은 나라며 울부짖었죠. 다음날 남편 카톡 메인에 '이제 난 니편이야' 라는 글이 올라왔고. 그동안 미안했다며 이제 무조건 내편이라고 몇자 보내더라고요. 그렇게 남편과의 화해는 어쩔수 없이 억지로 ㅎ 이루어 졌고. 금요일 전에 시동생 카톡을 차단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안되겠는지 전화를 불나게 해대더라고요. 남편한테도 몇통의 전화가 왔고, 내눈치를 보며 머쓱하게 받지 않더라고요. 금,토 이틀을 전화가 오더니, 일욜 아침에 문자가 왔습니다. 아래 처럼요. 이렇게 또 염장을 지릅니다. 또 재수털려 짜증나 뒤지는줄 알았습니다. 렌터카도 면허딴지 1년이 넘어야 빌릴수 있는데. 지방을 돌아????? 니 머리가 돌았구나??? 질러주고 싶었지만......꾹~~~~참고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 거절했습니다. 이제!!!! 계속 거절 할겁니다!!!!! 뭐 삐졌는지 어쨌는지 이후로 연락은 없습니다. 아,,,제발,,,,빌려달라 소리좀 안했으면,,,,소원이 없겠습니다,,,, 시간을 돌린다면 내 주둥을 꼬매 버릴랍니다! 7111
[후기] 시동생 쌍싸대기
후기 라기도 모하지만. 저도 강하게 거절한 모습 보여 드리고자,,,,
판에 글을 올린 후.
남편과도 심도있는 대화를 힘들게 이어가다 싸우기 일쑤.
이세상에서 제일 외롭고 서러운 사람은 나라며 울부짖었죠.
다음날 남편 카톡 메인에 '이제 난 니편이야' 라는 글이 올라왔고.
그동안 미안했다며 이제 무조건 내편이라고 몇자 보내더라고요.
그렇게 남편과의 화해는 어쩔수 없이 억지로 ㅎ 이루어 졌고.
금요일 전에 시동생 카톡을 차단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안되겠는지 전화를 불나게 해대더라고요.
남편한테도 몇통의 전화가 왔고, 내눈치를 보며 머쓱하게 받지 않더라고요.
금,토 이틀을 전화가 오더니, 일욜 아침에 문자가 왔습니다. 아래 처럼요.
이렇게 또 염장을 지릅니다. 또 재수털려 짜증나 뒤지는줄 알았습니다.
렌터카도 면허딴지 1년이 넘어야 빌릴수 있는데. 지방을 돌아?????
니 머리가 돌았구나??? 질러주고 싶었지만......꾹~~~~참고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 거절했습니다. 이제!!!! 계속 거절 할겁니다!!!!!
뭐 삐졌는지 어쨌는지 이후로 연락은 없습니다.
아,,,제발,,,,빌려달라 소리좀 안했으면,,,,소원이 없겠습니다,,,,
시간을 돌린다면 내 주둥을 꼬매 버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