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물두살 지방에 사는 흔녀입니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전 여기있는 분들과 같은 곰신이었습니다. 비록 제 잘못으로 지금은 민간인이 되었지만말이죠.. 저희는 이년반정도 만났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정말 오래 만난 사람이기도 하고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군인은 해군에 근무 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투기도 하고 몇번 헤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서로 더 잘하자 다짐하고 이겨냈습니다. 이번 계기로 저희 완전히 끝나버렸습니다. 몇번 헤어져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둘중 한명만 잡아도 다시 이쁘게 잘 사귈수 있잖아요. 근데 저흰 서로가 그러지 못했습니다. 외로웠습니다. 연락도 자주 오지 않고 그당시 집안 문제도 있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군인은 연락도 잘 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바빠서 오지 못한거겠지만 제 입장에선 너무 야속하고 서운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바람 아닌 바람이 났습니다. 제 3자가 보기엔 바람이겠지요. 어쩌다 술자리 한번 같이 하게 된 사람과 따로 만나 술한잔했습니다. 그사람은 군필이었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그 순간만은 기댔었습니다. 압니다. 군복무 하고 있는 남자친구 두고 바람피는년은 사람도 아니라는거... 충분히 욕들을 각오하고 이글올리는 겁니다. 정말 잡고 싶습니다... 헤어진지 두달정도 되어 갑니다. 저와 헤어진 후 군인도 절 생각하고 있다는거 친구들 통해 들었습니다. 친구들도 니가 원하면 다시 잡아보라고 응원해주고 그 덕분에 이렇게 힘을 내서 글을 올립니다. 글로써 모든 사정을 다 이야기 할순 없지만 그친구도 완전히 잊은거 같진 않습니다. 저와헤어지고 군인은 다른 곳으로 발령이 났지만 친구를 통해 그 주소를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 생각은 찾아가고 싶습니다. 무작정 면회 가보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면회를 가서 면회를 거절 당해도 괜찮습니다. 그정도 각오 하고 갑니다. 제가.. 이 사람을 면회가도 될까요? 그럴자격 없다는거 알지만.. 너무 보고싶습니다.. 한번의 실수로 이사람을 잃는다고 생각하니 너무 두렵습니다.. 면회를 가서 어떤말을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어떤말이라도 좋으니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1
도와주세요군인다시잡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두살 지방에 사는 흔녀입니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전 여기있는 분들과 같은 곰신이었습니다.
비록 제 잘못으로 지금은 민간인이 되었지만말이죠..
저희는 이년반정도 만났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정말 오래 만난 사람이기도 하고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군인은 해군에 근무 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투기도 하고 몇번 헤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서로 더 잘하자 다짐하고 이겨냈습니다.
이번 계기로 저희 완전히 끝나버렸습니다. 몇번 헤어져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둘중 한명만 잡아도
다시 이쁘게 잘 사귈수 있잖아요. 근데 저흰 서로가 그러지 못했습니다.
외로웠습니다. 연락도 자주 오지 않고 그당시 집안 문제도 있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군인은 연락도 잘 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바빠서 오지 못한거겠지만 제 입장에선
너무 야속하고 서운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바람 아닌 바람이 났습니다.
제 3자가 보기엔 바람이겠지요. 어쩌다 술자리 한번 같이 하게 된 사람과 따로 만나 술한잔했습니다.
그사람은 군필이었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그 순간만은 기댔었습니다.
압니다. 군복무 하고 있는 남자친구 두고 바람피는년은 사람도 아니라는거... 충분히 욕들을 각오하고
이글올리는 겁니다. 정말 잡고 싶습니다... 헤어진지 두달정도 되어 갑니다.
저와 헤어진 후 군인도 절 생각하고 있다는거 친구들 통해 들었습니다. 친구들도 니가 원하면 다시
잡아보라고 응원해주고 그 덕분에 이렇게 힘을 내서 글을 올립니다. 글로써 모든 사정을 다 이야기
할순 없지만 그친구도 완전히 잊은거 같진 않습니다.
저와헤어지고 군인은 다른 곳으로 발령이 났지만 친구를 통해 그 주소를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 생각은 찾아가고 싶습니다. 무작정 면회 가보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면회를 가서 면회를 거절 당해도 괜찮습니다. 그정도 각오 하고 갑니다.
제가.. 이 사람을 면회가도 될까요? 그럴자격 없다는거 알지만.. 너무 보고싶습니다..
한번의 실수로 이사람을 잃는다고 생각하니 너무 두렵습니다.. 면회를 가서 어떤말을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어떤말이라도 좋으니 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