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미주순방②] 갈급한 신앙인 찾아 지구 한 바퀴 돌았다

능력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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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미주순방②] 갈급한 신앙인 찾아 지구 한 바퀴 돌았다

 

로마서 5:12, 14-15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현지 언론 ‘관심 집중’… 계시록·말세론 성경적 해석에 박수 보내

 

 

 



또한 집회 후 중국 최대 신문사이자 뉴욕시에서 두 번째로 큰 신문인 싱타오(sing tao) 신문과 스페인 방송 소이 라티노(soy latino)와의 기자회견도 이어졌다. 뉴욕시에는 총 5개의 차이나타운이 형성돼 있을 정도로 많은 중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시민도 100만 명 가까이 거주하고 있다.

이 총회장은 13일(현지시각) 방송된 뉴욕 현지 라디오 방송(whitney media wvox)의 굿모닝 웨체스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날 이 총회장은 신천지와 자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신천지는 1984년에 창립된 개신교단이며 자신은 조선왕조 500년 왕가의 후손이며 할아버지가 완전한 빛이라는 뜻의 이름을 지어줬다고 소개했다. 또한 자신은 계시록의 약속이 땅 끝 대한민국에서 이뤄진 것을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생방송 이후 약 30분간 진행을 맡았던 밥 메론의 요청으로 ‘세상 끝과 징조’에 대해 녹음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내용은 16일 오전 7시 50분부터 30분간 미주전지역 AM· FM 인터넷 라디오로 방송됐다.

14일(현지시각) 집회 현장을 취재한 싱타오 신문 기자는 집회 후 세상 끝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지 물었다. 이에 대해 이 총회장은 “구체적인 날짜는 예수님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신다고 기록돼 있다”며 “구체적인 날짜는 알 수 없다”고 답했다.

또한 “성경의 마지막 때는 지구의 종말이 아닌 부패한 교회의 종말이며 이때가 되면 배도와 멸망의 사건이 있은 후 구원의 사건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두가 마지막 때 죽는다고 말하지만 자신은 이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증거해 70억 인류를 살리는 말씀을 전한다”고 답하자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스페인 방송 소이 라티노 기자는 이 총회장에게 스페인 국민을 위해 어떤 말씀을 전해줄 수 있는지 물었다. 이에 이 총회장은 “하나님의 씨로 나면 모두 한 형제다. 스페인 국민도 이 말씀을 배우면 좋겠다”고 전했다.

싱타오와 소이 라티노 두 언론은 모두 집회 한 시간 전부터 참석해 4시간이 넘는 집회를 끝까지 경청했으며, 이어진 기자회견에 참석해 새로운 성경해석을 쏟아내는 이 총회장과 참석자들의 반응에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를 주관한 신천지 뉴욕교회 담임 김현중 강사는 세미나 참석자들로부터 후속 교육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이번 세미나가 뉴욕지역 신천지 교세 확장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폭발적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는 신천지는 현재 신도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신천지 입교에 앞서 성경기초과정을 가르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국내를 제외하고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등 전 세계 13개국 300여 곳에 설립돼 있다.

신천지 해외선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국외 성도가 급증하면서 해외선교센터 신설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신천지 성장세는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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