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포스팅 하던 것이 다 날아가다니..ㅠㅠ 그래도 타조는 여러분에게 망고식스를 알려드리기 위해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 ㅋㅋㅋ 시작부터 좀 이상했네요.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뵙고 또 다시 뵙네요. 오늘 초복이었는데 삼계탕 맛있게 드셨어요? 전 집에서 점심 때 삼계탕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______^ 초복초복초복행복해요. ㅋㅋㅋ 이건 여담이지만 오늘 삼계탕을 오랜만에 보니 군대 있을 때가 생각났습니다. 군대에서는 이렇게 날씨 푹푹 찔 때 삼계탕이 점심 메뉴로 나왔었는데요, 삼계탕이 나오는 날이면 오전에 다같이 힘든 일하고 점심에는 땀 흘려가면서 삼계탕을 먹고 오후에는 다시 Fighting! 외치곤 했어요. ㅋㅋ 여기 살짝 덧붙여서 국군 장병 여러분에게 한마디 올립니다. 오늘 날씨 푹푹 찌는데 고생 많으시지요? 저도 예전에 겪어봐서 지금 어떤 일하고 있을지 어떤 심정일지 상상이 갑니다. 여러분이 있어서 저희가 두 발 뻗고 잘 수 있는 것도 알고요. 제가 근무했었던 곳에 있는 마우스패드에는 이런 말이 쓰여있었어요. '이 또한 지나가리..' 네. 맞아요. 지금 이 시간. 두 번 다시 안 올 지금 군대 추억들. 지금 당장은 힘들고 짜증나고 그럴진 몰라도 이 또한 시간에 묻혀 지나갑니다. 그러니 힘내요. ^^ 나중에 제대하면 남자들끼리 있을 때 얼마나 좋은 안주 거리인데요.ㅋㅋ 모두 Fighting!! 입니다.! ----------------------------------------------------------------- 이번에 방문했던 매장은 망고식스 용산 아이파크몰점이에요. 아는 누님과 쳇바퀴 같은 일상을 벗어나는 새로운 추억이었습니다. 여의도에서 용산 가는 길에 노량진역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날씨가 너무 인상쓰고 있어서 한장 찍었답니다. 네. 이 날 날씨는 알다가도 모를 날씨였어요. 비가 올다가 안 오고.. 그러다 또 오고.. ..ㅋㅋㅋ 뭐 그래도 비 오는 날만의 운치와 센치가 있지 않습니까?! ㅋㅋ 그래서 그거 기분 삼아 용산으로 계속 갔답니다. ^^ 망고식스로 바로 가기전에 누나와 아이파크몰 내에 있는 스쿨푸드에서 밥을 먹었어요. ^^ 하악. 또 먹으러 가고 싶다... ㅠㅋㅋㅋ 맛있게 도란도란 밥을 먹고 그 아래 4층에 있는 망고식스 용산 아이파크몰점으로 향했어요. 향하던 중에.. 망고식스 앞에 도착했는데 외국분께서 지나가시는 거에요. 근데 망고식스를 훑어보시고는 친구분한테 이렇게 말하셨답니다. 'I know.. I've heard..' ㅋㅋㅋㅋㅋ 어색한 타조의 영어 실력으로 보면.. 음... 음..음. 30분 후.. ㅋㅋㅋ '나 안다.. 나 들은 적 있다.' 뭐. ㅋㅋㅋ 이런 뜻 맞지요?! 여튼 그 말하시고 망고식스로 들어가셨어요. 와우! 글로벌한 망고식스. 달라보이더라구요. '어서 오십시오. 망고식스 입니다~!! ^^' 이 매장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렇게 인테리어 되어있답니다. 전혀 비오고 흐린 날씨라는 기분 안 들죠?! ㅋㅋ 그리고 저희가 시킨 메뉴들!! 먹고 싶은 메뉴1. 망고타르트 마시고 싶은 메뉴2. 블루레몬에이드 빨아들이고 싶은 메뉴3. 망고요거트스무디(? / 앗!! 이름이 기억이 안나다니..ㅠ) 무튼.. ㅋㅋㅋ 스쿨푸드에서 매콤살콤한 음식을 먹고난 후라 그런지 달달한 것이 땡겼어요. 망고타르트.ㅋㅋㅋㅋㅋ 무슨 찐빵 같죠?! ㅋㅋ 아. 귀엽다 ㅋㅋㅋ 이 날도 어김없이 블루레몬에이드를 마셨어요. ㅋㅋㅋ 도대체 블루레몬에이드의 유혹에서는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요?!! ㅋㅋ ㅋㅋㅋㅋ 배부른 농담이었습니다. 이젠 망고식스를 가면 레몬에이드는 필수 메뉴가 되버렸어요. 그리고 매번 만족스러워요. 크.. 저 색깔 보고 앞에 앉아있던 누나가 '저거 파워에xx 같다고!'ㅋㅋㅋ 이거이거. 파워에xx 하고 블루레몬에이드. 혹시 이복형제 아닌가요?! ㅋㅋ 잠시 컨디먼트바로 가던 중 뒤돌아서 한 컷!! 용산 아이파크몰점은 다른 매장하고 다른 매력을 한 가지 가지고 있답니다. 이렇게 내부 매장 뿐만 아니라 아이파크몰 내에 있는 중앙 실외 공간에 이렇게 테이블이 있어요. ㅋㅋ 그래서 사람 많고 답답한 거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해요. ^^ 저희도 실외에 앉아있었는데 마침 비도 안 와서 선선한 바람과 함께 너무 즐거웠답니다. 우와!! 컨디먼트바에서 광이 나는군요. ㅋㅋㅋ 잘 정리되어 있는 컨디먼트바.. 이용 고객인 저에게 깔끔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었어요. 아참! 여기 애인 있으신 남성분들! 주의하실 점 있어요. 여기 여성분하고 같이 오면 여성 분의 집중이 메뉴들에만 쏠릴 수 있으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오셔야 할 듯 합니다. ㅋㅋㅋ 비록 저는 싱글이지만 같이 간 누나의 집중은 온통 망고식스에 있었거든요 ㅠㅠ '망고식스 너무 좋아.' 'ㅋㅋㅋ 이거 맛있다.' 등등등등등. ㅋㅋㅋ ㅡ,ㅡ; ㅋㅋㅋㅋ ... 온통 집중이 망고식스만..에 쏠려있다는 거...ㅋㅋ농담인거 아시죠?! ㅋㅋㅋ 우리 나라 많은 분들은 망고식스보다 훨씬 멋진 선남 선녀이니까요. ㅋㅋ 집에 가려할 때 매장을 좀 더 살펴봤어요. 전반적으로 화목한 분위기에서 많은 분들이 직, 직장이 아닌 공간에서 여유를 느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______^ 이런 사진은 그냥 지나갈 수 없죠!! ㅋㅋㅋ 다음에는 쁘띠큐브 브레드 삼총사 꼭 먹겠습니다. '넌 다음에 먹는 걸로!' 친구 한 명 꼬셔야 겠어요. '자... 얘야.. 먹고 싶은 것을 말해보렴..ㅋㅋ ' 이러면서.. 매장을 나오기 전 다시 계산대로 가서 부모님을 위해 음료를 주문했어요. ^^ 맛있는건 가족끼리도 나눠마시면 좋으니까요. 주문하고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동안 뒤에 있는 진열장을 보게 됐습니다. ㅋㅋ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진열장을 보면서 4차원 타조(저)는 생각했답니다. 나도 언젠가 저런 진열장을 집 안 곳곳에 배치하겠다고요. ㅋㅋㅋㅋ 아.. 저 역시 4차원인듯 합니다., ㅋㅋㅋ :-) 그렇게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동안 나온 핑크레몬에이드와 블루레몬에이드!!! 이번에는 부모님을 향해 달려갑니다. 타조상 직원이. ㅋㅋㅋ 집에 도착해서 이거 드리니 딱 한 마디 하셨어요. '얼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드디어! 드디어! 신사의 품격의 주 매장인 도산사거리점을 가볼 생각입니다. ㅋㅋ 기대해주세요. 꼭 도진 패러디 설정샷 아닌 샷을 남겨오겠습니다. 그럼 비도 많이 오는데 우산 잘 챙기시고 재밋는 하루 되세요. ^_____^
'12.7.11 신사의 품격으로 더 시원한 망고식스의 가마솥! 용산아이파크몰점
앗!! 포스팅 하던 것이 다 날아가다니..ㅠㅠ
그래도 타조는 여러분에게 망고식스를 알려드리기 위해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
ㅋㅋㅋ 시작부터 좀 이상했네요.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뵙고 또 다시 뵙네요.
오늘 초복이었는데 삼계탕 맛있게 드셨어요?
전 집에서 점심 때 삼계탕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______^
초복초복초복행복해요. ㅋㅋㅋ
이건 여담이지만 오늘 삼계탕을 오랜만에 보니 군대 있을 때가 생각났습니다.
군대에서는 이렇게 날씨 푹푹 찔 때 삼계탕이 점심 메뉴로 나왔었는데요,
삼계탕이 나오는 날이면 오전에 다같이 힘든 일하고
점심에는 땀 흘려가면서 삼계탕을 먹고 오후에는 다시 Fighting! 외치곤 했어요.
ㅋㅋ 여기 살짝 덧붙여서 국군 장병 여러분에게 한마디 올립니다.
오늘 날씨 푹푹 찌는데 고생 많으시지요?
저도 예전에 겪어봐서 지금 어떤 일하고 있을지
어떤 심정일지 상상이 갑니다.
여러분이 있어서 저희가 두 발 뻗고 잘 수 있는 것도 알고요.
제가 근무했었던 곳에 있는 마우스패드에는 이런 말이 쓰여있었어요.
'이 또한 지나가리..'
네. 맞아요. 지금 이 시간. 두 번 다시 안 올 지금 군대 추억들.
지금 당장은 힘들고 짜증나고 그럴진 몰라도 이 또한 시간에 묻혀 지나갑니다.
그러니 힘내요. ^^
나중에 제대하면 남자들끼리 있을 때 얼마나 좋은 안주 거리인데요.ㅋㅋ
모두 Fighting!! 입니다.!
-----------------------------------------------------------------
이번에 방문했던 매장은 망고식스 용산 아이파크몰점이에요.
아는 누님과 쳇바퀴 같은 일상을 벗어나는 새로운 추억이었습니다.
여의도에서 용산 가는 길에 노량진역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날씨가 너무 인상쓰고 있어서 한장 찍었답니다.
네. 이 날 날씨는 알다가도 모를 날씨였어요. 비가 올다가 안 오고.. 그러다 또 오고..
..ㅋㅋㅋ 뭐 그래도 비 오는 날만의 운치와 센치가 있지 않습니까?! ㅋㅋ
그래서 그거 기분 삼아 용산으로 계속 갔답니다. ^^
망고식스로 바로 가기전에
누나와 아이파크몰 내에 있는 스쿨푸드에서 밥을 먹었어요. ^^
하악. 또 먹으러 가고 싶다... ㅠㅋㅋㅋ
맛있게 도란도란 밥을 먹고
그 아래 4층에 있는 망고식스 용산 아이파크몰점으로 향했어요.
향하던 중에..
망고식스 앞에 도착했는데 외국분께서 지나가시는 거에요.
근데 망고식스를 훑어보시고는 친구분한테 이렇게 말하셨답니다.
'I know.. I've heard..'
ㅋㅋㅋㅋㅋ 어색한 타조의 영어 실력으로 보면..
음...
음..음.
30분 후..
ㅋㅋㅋ
'나 안다.. 나 들은 적 있다.' 뭐. ㅋㅋㅋ 이런 뜻 맞지요?!
여튼 그 말하시고 망고식스로 들어가셨어요.
와우! 글로벌한 망고식스.
달라보이더라구요.
'어서 오십시오. 망고식스 입니다~!! ^^'
이 매장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렇게 인테리어 되어있답니다.
전혀 비오고 흐린 날씨라는 기분 안 들죠?! ㅋㅋ
그리고 저희가 시킨 메뉴들!!
먹고 싶은 메뉴1. 망고타르트
마시고 싶은 메뉴2. 블루레몬에이드
빨아들이고 싶은 메뉴3. 망고요거트스무디(? / 앗!! 이름이 기억이 안나다니..ㅠ)
무튼.. ㅋㅋㅋ
스쿨푸드에서 매콤살콤한 음식을 먹고난 후라 그런지 달달한 것이 땡겼어요.
망고타르트.ㅋㅋㅋㅋㅋ 무슨 찐빵 같죠?! ㅋㅋ 아. 귀엽다 ㅋㅋㅋ
이 날도 어김없이 블루레몬에이드를 마셨어요. ㅋㅋㅋ
도대체 블루레몬에이드의 유혹에서는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요?!! ㅋㅋ
ㅋㅋㅋㅋ 배부른 농담이었습니다.
이젠 망고식스를 가면 레몬에이드는 필수 메뉴가 되버렸어요.
그리고 매번 만족스러워요.
크.. 저 색깔 보고
앞에 앉아있던 누나가 '저거 파워에xx 같다고!'ㅋㅋㅋ 이거이거.
파워에xx 하고 블루레몬에이드. 혹시 이복형제 아닌가요?! ㅋㅋ
잠시 컨디먼트바로 가던 중 뒤돌아서 한 컷!!
용산 아이파크몰점은 다른 매장하고 다른 매력을 한 가지 가지고 있답니다.
이렇게 내부 매장 뿐만 아니라 아이파크몰 내에 있는 중앙 실외 공간에
이렇게 테이블이 있어요. ㅋㅋ
그래서 사람 많고 답답한 거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해요. ^^
저희도 실외에 앉아있었는데
마침 비도 안 와서 선선한 바람과 함께 너무 즐거웠답니다.
우와!! 컨디먼트바에서 광이 나는군요. ㅋㅋㅋ
잘 정리되어 있는 컨디먼트바..
이용 고객인 저에게 깔끔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었어요.
아참! 여기 애인 있으신 남성분들!
주의하실 점 있어요.
여기 여성분하고 같이 오면 여성 분의 집중이 메뉴들에만 쏠릴 수 있으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오셔야 할 듯 합니다.
ㅋㅋㅋ 비록 저는 싱글이지만
같이 간 누나의 집중은 온통 망고식스에 있었거든요 ㅠㅠ
'망고식스 너무 좋아.'
'ㅋㅋㅋ 이거 맛있다.'
등등등등등. ㅋㅋㅋ ㅡ,ㅡ; ㅋㅋㅋㅋ
...
온통 집중이 망고식스만..에 쏠려있다는 거...ㅋㅋ농담인거 아시죠?! ㅋㅋㅋ
우리 나라 많은 분들은 망고식스보다 훨씬 멋진 선남 선녀이니까요. ㅋㅋ
집에 가려할 때 매장을 좀 더 살펴봤어요.
전반적으로 화목한 분위기에서 많은 분들이
직, 직장이 아닌 공간에서
여유를 느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______^
이런 사진은 그냥 지나갈 수 없죠!!
ㅋㅋㅋ 다음에는 쁘띠큐브 브레드 삼총사 꼭 먹겠습니다.
'넌 다음에 먹는 걸로!'
친구 한 명 꼬셔야 겠어요.
'자... 얘야.. 먹고 싶은 것을 말해보렴..ㅋㅋ ' 이러면서..
매장을 나오기 전 다시 계산대로 가서
부모님을 위해 음료를 주문했어요. ^^
맛있는건 가족끼리도 나눠마시면 좋으니까요.
주문하고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동안 뒤에 있는 진열장을 보게 됐습니다. ㅋㅋ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진열장을 보면서
4차원 타조(저)는 생각했답니다.
나도 언젠가 저런 진열장을 집 안 곳곳에 배치하겠다고요. ㅋㅋㅋㅋ
아.. 저 역시 4차원인듯 합니다., ㅋㅋㅋ :-)
그렇게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동안 나온
핑크레몬에이드와 블루레몬에이드!!!
이번에는 부모님을 향해 달려갑니다.
타조상 직원이. ㅋㅋㅋ
집에 도착해서 이거 드리니 딱 한 마디 하셨어요.
'얼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드디어! 드디어! 신사의 품격의 주 매장인 도산사거리점을 가볼 생각입니다.
ㅋㅋ 기대해주세요. 꼭 도진 패러디 설정샷 아닌 샷을 남겨오겠습니다.
그럼 비도 많이 오는데 우산 잘 챙기시고 재밋는 하루 되세요. ^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