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여신여1탄

아ㅡㅡ...2012.07.18
조회1,746

안녕하세요!! 저는 15女 정○중학교에

다는 한 뇨자에여...

근데...저희 학교 아니 저희 반에 엄청 웃기고 어이털리는애 있거든여..

진짜..저 완전 ㅋㅋ 애때문에 학교생활 망치고 우리학교 이미지 더러워지는거

더이상 보기싫거든여...ㄷㄷ

 

 

 

일단 이야기를 쓸게요.. 음슴체로 갑니다!

 

 

 

 

 

 

 

 

 

 

 

 

 

 

 

 

저희가 중2교실에 올라오고 막 책 정리 하고 반정리 하느랴 바빳슴

근데 그다음날 쌤계서 전학생이 왔다고했슴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알고있는데

딱 교실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그여자에 뒤에 후광이 확!! 번쩍

빛나는거였슴

딱 봤는데 완전 개.여.신 이었던 거였슴..

ㄷㄷ 완전 남자 애들은 눈이돌아갈지경으로 그 전학생을 계속 봤슴..

여자애들 약간 기분 나빠했슴..

쉬는시간에 여자애들이 뭐랄까.. 호기심? 을 가지고 그 전학생 으로 다가갔슴..

다가가서  "안녕? 너 어디 중에서 왔어?"

라고 했슴 근데 그 전학생이  "알게모야?ㅋㅋ"

이러는거였슴.. 여자애들 완전 어이없어서  "너 어디중에서 왔길레.. 말투가 왜그러니?"

이렜더니 갑자기 울먹울먹 되더니 울반에서 훈...남? 걍 멋진 애한테 다가가서 우는거어니겠슴? 그 훈남을

꽃님 이라고 하겠슴... 갑자기 전학생이 꽃님 한테 가서 울먹울먹 거리면서  " 재네가,. 나한테..(울먹울먹)"

귀척쩔고 할튼.. 그렜슴.. 그러자 꽃님이는 우리한테 와서 무서운눈빛으로 째려보는거임..

여자애들 그때.. 어이없어서 꽃님이한테 따짐 "야 재가 먼저 우리한테 띠껍게 굴었어"

이렜더니 꽃님이 "뭔솔이야 ㅋㅋ 야 비켜 ㅡㅡ"

" 아까 재가 하는말못들었냐?"

이렜슴 근데

또 꽃남이

" 비키라고 여신녀(전학생) 가 않그렜다잖아 막얀 여신녀가 그렜다쳐도 너희가 먼저 시비걸었겠지"

이렜슴 그러자 여자애들은 그냥 어이없다는 듯이 걍 무시하고 감

꽃남이가

" 여신아 너가 정말 재네한테 먼저 시비걸고 말투 띠껍게 굴었어?"

라고물어봄 여신녀가

"아니..(훌쩍훌쩍)내가..아니 ..(흐엉흐엉)"

눈물연기가..와.. 여자애들 진짜 보다보다 어이없어서 그후로 부터 여신이한테 띠껍게굼

 

 

 

근데 사건은 그다음날 터졌음..

 

갑자기 여신녀가 우리학교 전 교생에 터진거임.. 3학년 선배하고 1학년 후배들이 저희반 와서 막 얼굴보고 가고 여신녀는 조신한척.. 막 가잔히앉있고

근데 우리반 여자애들은 그 여신이가 싸가지없다는걸 알고있잔슴 그래서 전교에다 퍼트렸는데..

그건완전 헛.고.생 이됌거임 그리거 그 소문 퍼트린 얘가 더 욕 먹었슴..

 

 

 

 

아...진짜 그다음 2탄 만들겠써여!..